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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크니 나들이 옷차림 참 애매하네요

ㅇㅇ 조회수 : 1,476
작성일 : 2026-04-13 07:31:00

어제 아침부터 밤까지 다녔어요

아침 저녁에는 추워서 옷 여러개를 껴입어야 하고

낮에는 반팔로 다녔어요.

워낙 추위를 타고 추우면 짜증과 신경질이 나요.

집에 있는 두터운 옷을 왜 안 입고 나왔니...

자책하면서요.

대신 더운 건 잘 참아요.

얼른 일교차가 줄었으면 좋겠어요.

IP : 218.147.xxx.1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랑
    '26.4.13 7:49 AM (210.222.xxx.62)

    비슷한 체질인가 보네요
    그래서 아직 내복은 입고 겉옷만 봄옷으로 입고 다녀요
    환절기때 추운건 겨울 추운거 보다 더 춥게 느껴져요
    실내도 난방을 안하는때라 그런듯

  • 2.
    '26.4.13 8:27 AM (58.78.xxx.252)

    저 추위 많이 타고 냉기들면 바로 아파서 추위가 제일 무서워요.
    요즘 긴 외출시엔 하의로는 내복입어요. 레깅스타입으로요.
    그리고 아랫배 속옷위에 핫팩 붙여요.
    겨울엔 실내가 따뜻한데 요샌 추운데가 더 많아서요.
    한여름빼고 점퍼는 다 모자달린거 입어요. 목에 스카프 두르고 모자쓰면 좋아요.

  • 3. 바람막이
    '26.4.13 8:40 AM (211.36.xxx.33)

    튼튼한거 쏙 접어서 넣어다니면 걱정 하나도 안 돼요
    한겨울에도 이게 큰 기능을 하거든요

  • 4. ㅇㅇ
    '26.4.13 9:20 AM (118.235.xxx.55)

    다양한 팁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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