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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데 고집세고 성질 더럽고 체력 약하면

돌아버려 조회수 : 980
작성일 : 2026-04-13 09:44:04

머리 나쁜데 똥고집땜에

조언 더럽게 안 받아들이고

성질 더러워 욱하며 화 잘내고 

체력까지 약한 가족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요? 

 

아주 미치겠네요 

IP : 61.82.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6.4.13 9:51 AM (118.221.xxx.69)

    가족은 아니지만 직장에 비슷한 분이 있었는데,,주변인들과 트러블이 자주 있어 직장을 자주 옮기시더라고요

  • 2.
    '26.4.13 9:54 AM (223.39.xxx.195)

    그냥..가족내에서 내놓는 사람되는거지요..모..
    주변에 가끔 있잖아요..
    쟤는 내놨어..이런거

  • 3. ㅠㅠ
    '26.4.13 10:41 AM (211.208.xxx.21)

    같이 지내기 힘들어요ㅠㅠ

  • 4. kk 11
    '26.4.13 11:36 AM (114.204.xxx.203)

    어머 우리집에도 있어요
    방치 상태에요 지 밥벌이나 해서 나가주면 좋겠어요

  • 5. ㆍㆍ
    '26.4.13 12:01 PM (211.235.xxx.238)

    경계선지능이 대부분 그래요
    지능의 한계라서 받아들일 수가 없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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