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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은 지능이 모자란가 봐요

.. 조회수 : 15,074
작성일 : 2026-04-12 23:41:17

18살 어린 일본인 여자애랑 살면서

한국말 못한다고 답답하다고

소리지르고 싸우고 한다네요.

 

자기는 일본어도 못하면서

어쩜 자기 하나 보고 낯선 나라에 와서

애 낳고 사는 18살 연하 아내한테 저러나요?

 

일본 사람들 저런거 다 기록해놓았다가

뒷통수 치듯 이혼한다는데

심형탁은 좀 모자란거 같아요.

 

전에 어느 방송에서 

무당인지 누군지 앞으로

심형탁은 애가 둘이고

사야는 애가 셋이라고 하더니

 

 

 

 

 

 

 

IP : 217.149.xxx.105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요?
    '26.4.12 11:51 PM (58.76.xxx.21)

    누가봐도 부인이 복덩인데..잡도리 한다니 실화 맞나 싶네요

  • 2. 네??
    '26.4.12 11:52 PM (211.235.xxx.104)

    근거는요???
    되게 잘 사는것 같던데..

  • 3.
    '26.4.12 11:56 PM (118.223.xxx.159)

    어디서 그런소리를 들었나요?
    그부인이 뭐 답답해서 그런대우를 받겠어요

  • 4. ??
    '26.4.12 11:57 PM (121.182.xxx.205)

    대체 뭘 보고 그런말씀 하시는거에요??????

  • 5.
    '26.4.13 12:00 AM (125.181.xxx.149)

    걱정마세요. 저 일본여성 절대 당할스타일 아니니까.
    본인이 받을 대우나 챙기세요.

  • 6. ..
    '26.4.13 12:03 AM (221.144.xxx.21)

    그부인 잡도리 당할 스탈 아니고 반대로 심형탁 잡도리 하니 심형탁 꼼짝 못하던데요 웬 유언비어를 퍼뜨리죠?

  • 7. 777
    '26.4.13 12:09 AM (115.140.xxx.57)

    원글이 익명을 빌어 심형탁 시기 질투하는 사람인가보네요
    부러워도 격을 지키세요
    없어보이게스리

  • 8. 뭐래?
    '26.4.13 12:15 AM (217.149.xxx.105)

    https://theqoo.net/hot/4161462067

  • 9.
    '26.4.13 12:45 AM (121.190.xxx.190)

    제가 본건 사야가 눈깔고 나한테 말할거없냐고 하니 심형탁 바짝쫄아서 눈치 보던데요
    설마 저럴까요.대본이길..진짜면 말안됨
    남자가 그렇게 대한다면 사야가 애셋을 낳고싶다고 할리가 없을듯. 모지리가 아니고서야

  • 10. ㅎㅎㅎ
    '26.4.13 12:53 AM (118.235.xxx.251)

    이렇게 국어 실력이 또 탄로나는거죠

    다시 보고 오세요

    누가 무슨 잡도리를요?

    ㅎㅎㅎㅎㅎ

    잘 사는 국제커플같은데 이상한 소문 만드네요????

  • 11. 댓글
    '26.4.13 1:01 AM (217.149.xxx.105)

    18살 연하
    커리어도 사야가 더 좋음
    일자리에서 처음 만난 사야 메신저 아이디 관계자한테 일방적으로 따고 사야는 읽씹하는데도 2주 넘게 혼자 계속 연락하고 두번 거절했는데도 끝까지 매달려서 사귐
    재산도 사야보다 없어서 결혼비용 사야네서 다 대줌
    둘이 소통도 안 되는데 일본어 안 배움
    싸울 때 집안일 안 한다고 난리침
    싸울 때 소리 지르면서 싸움

    대본이고 나발이고 저 나이든 남성을 왜 이해해줘야함

  • 12. ...
    '26.4.13 1:08 AM (223.38.xxx.224)

    사야 집안일 안한다고 심씨가 난리를 쳤대요??
    근데 사야도 당찬 여성이에요. 할 말 하던데요.
    심씨도 좋은 점 나쁜 점 다 갖고 있겠죠. 사야가 무슨 바보도 아니고
    잘 판단할 거에요. 님이 남의 집 남편을 이해하고 말고 할 필요는 없어요.

  • 13. 사야도 좋으니까
    '26.4.13 1:19 AM (223.38.xxx.94)

    심형탁 매력에 이끌려서 결혼했겠죠ㅎㅎ
    심형탁 외적 매력이든 내적 매력이든...
    사야도 좋으니까 결혼 결정 한거죠
    사야도 엄청 야무진 여성 같던데요

  • 14. 링크댓글
    '26.4.13 1:46 AM (217.149.xxx.105)

    저 부인분 다른 방송에서
    결혼 후회한적 있냐는 질문에
    싸울때 너무 심해서 후회한적 있다고 말했음
    설거지나 청소 빨래 이런거 하려고 하면
    자기가 한다고 뺏는대
    그래놓고 싸우면
    너 집안일 하나도 안하잖아 이런다함

  • 15. ...
    '26.4.13 2:26 AM (223.38.xxx.13) - 삭제된댓글

    자기가 한다고 뺏는대
    **************
    그래도 평소엔 심형탁이 집안일 많이 하나보네요

  • 16. ㅂㄻㄷ
    '26.4.13 2:36 AM (125.208.xxx.168)

    본인이 불행하면 남의 생활에 관심이 많죠.

  • 17.
    '26.4.13 3:21 AM (159.26.xxx.219)

    사생활팔이하는데 구설이 없을수가 있나
    착한거 멍청한거 구분 못하는 바보들이 많네
    이 커플 오래 못 가지 싶은데..

  • 18. ...
    '26.4.13 3:34 AM (175.119.xxx.68)

    일본쪽에도 심씨 가족 인기 많나요

    한국 예능에 자식 데리고 나와서 그거로 돈 벌면서
    유니클로 광고 배너에 이집 애 보이던데
    그런거 보면 머리 나쁜거 같긴 해요

  • 19. .......
    '26.4.13 6:59 AM (112.152.xxx.61)

    제가 봐도 와이프가 당하고 살 사람은 아닐거 같아요. (못되었다는게 아니라 똑똑하다는 뜻)
    훨씬 정신연령도 높고, 현명한 사람 같았어요.
    심형탁은 나이만 많지 철없어보이고요

  • 20. 사야가 현명하고
    '26.4.13 7:17 AM (223.38.xxx.80)

    괜찮은 사람처럼 보인던데요
    심형탁은 결혼 잘한거 같아요
    심형탁이 부인복 있는거 같아요
    둘사이에 하루같이 예쁜 아기도 낳았고요

  • 21. r...
    '26.4.13 7:32 AM (61.255.xxx.179)

    심형탁 결혼 전에도 예능나와서 말하는거 보면
    똑똑하거나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구나 싶었는데
    링크 보니까 대본이 아니라면
    고집까지 센 벽창호 스타일이네요
    부디 대본이길

  • 22. ..
    '26.4.13 7:52 AM (221.162.xxx.158)

    역시 82남미새 아들엄마들이 편들어줄줄 알았어

  • 23.
    '26.4.13 8:02 AM (221.138.xxx.92)

    알아서 살겠죠...
    천성을 바꾸지는 못하겠고
    지켜 봅시다.

  • 24. ..
    '26.4.13 8:09 AM (1.235.xxx.94)

    아이고..지 팔자 지가 꼬네요. 그 예쁜 어린 와이프를 왜..ㅡㅡ

  • 25. ADHD는
    '26.4.13 8:21 AM (211.36.xxx.33)

    감정, 사고, 판단, 행동 등에 조절이 안 되잖아요
    하루한테 유전이 안 돼야 하는데 걱정되네요

  • 26. ..
    '26.4.13 8:48 AM (211.234.xxx.231)

    사야가 심씨가 술마시러 가면 연락이 안 된다고 우울한 표정으로 말하는 영상 봤을 때 심형탁이 별로로 보이더라구요.
    18살 차이면 딸 나인데.. 그렇게 나이차 많이 나는 여자와 결혼하는 남자들이 대체적으로 잘 보살피기보다는 이기려고 하는 것 같아요.
    심씨 가정사가 안됐던데요. 그래서 아내를 따뜻하게 대할 마음의 여유가 없을 수도 있지만 안 그러도록 노력하면서 사야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죠.
    하루를 소중하게 쳐다보는 그 마음으로 사야와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면 좋겠어요.
    심형탁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하루가 귀엽고 사야도 야무지고 예뻐서 심씨까지 괜찮아 보이려고 하는데 찬물 끼얹지 마세요.

  • 27. 이봐요
    '26.4.13 8:52 AM (112.169.xxx.252)

    혹시 연끊은 친가쪽 사람인가요? 아니면 너의 행복은 나의 질투인가요.
    잘사는 사람들한테 뭐 이런 빙맛 같은 소릴
    그럼 부부들이 싸울때는 소리 지르고 싸우지 방긋방굿 웃으며 싸우나요.
    진짜 그집가서 본것도 아니면 이런글 올려 분란글 만들지 말아요.
    친가쪽 사람이네

  • 28. 이봐요
    '26.4.13 9:06 AM (223.38.xxx.71)

    잘사는 사람들한테 뭐 이런 빙맛 같은 소릴
    그럼 부부들이 싸울때는 소리 지르고 싸우지 방긋방긋 웃으며
    싸우나요
    진짜 그집 가서 본것도 아니면 이런글 올려 분란글 만들지 말아요
    222222222222

  • 29. 집안일 잘하네요
    '26.4.13 9:10 AM (223.38.xxx.71)

    심형탁이 집안일도 잘하는군요^^

    설거지나 청소 빨래 이런거 하려고 하면
    자기가 한다고 뺏는대
    ***************
    심형탁이 그정도로 집안일을 나서서 잘하는군요^^
    좋은 남편이네요ㅎㅎ

  • 30. ...
    '26.4.13 9:23 AM (124.50.xxx.225)

    본인이 불행하면 남의 생활에 관심이 많죠. 222

  • 31. ...
    '26.4.13 9:26 AM (218.151.xxx.141)

    저 영상 아기 갖기전 영상인것 같은데 하루 낳고 심형탁도 기족의 중요성 온몸으로 느끼고 사야와 아들 하루에게 좋은 남편, 좋은 아빠로 성실히 살아가는것 같은데 너무 악담이 심하네요.
    정말 못되 심보~

  • 32. ...
    '26.4.13 9:26 AM (223.38.xxx.1)

    본인이 불행하면 남의 생활에 관심이 많죠3333

  • 33. ...
    '26.4.13 9:30 AM (218.151.xxx.141)

    슈퍼맨이 돌아왔다 보면 아들 하루랑 교감도 너무 좋고 아빠를 너무 사랑하는게 보이죠. 취미가 아빠찾기 라는 사야유튜브 자막 보고 저도 웃으면서 공감했죠.

  • 34. 그러게
    '26.4.13 9:31 AM (112.169.xxx.252)

    윗님 빙고!! 정확하네요.
    자기가 불행하니 남의 행복 엿보고 는 분란 조장시키고
    같이 욕하는 머저리들과 동질감 느끼고
    하여간에 자기가 왜 불행한지도 파악이 안되는

  • 35. 그러게
    '26.4.13 9:37 AM (223.38.xxx.3)

    윗님 빙고! 정확하네요
    자기가 불행하니 남의 행복 엿보고는 분란 조장시키고
    같이 욕하는 머저리들과 동질감 느끼고
    하여간에 자기가 왜 불행한지도 파악이 안되는
    2222222222

  • 36. 좋은 아빠네요
    '26.4.13 9:41 AM (223.38.xxx.3)

    슈퍼맨이 돌아왔다 보면
    아들 하루랑 교감도 너무 좋고
    아빠를 너무 사랑하는게 보이죠
    ^^^^^^^^^^^^^^^^^^^^^^
    심형탁이 좋은 아빠네요
    집안일도 자기가 나서서 하는데다가
    아이한테 좋은 아빠네요ㅎ

  • 37. ...
    '26.4.13 9:57 AM (115.22.xxx.169)

    하루가 집안의 웃음과 돈복까지 다 쓸어다줘서
    으이그 남편아 하며 투닥투닥살지언정
    갑자기 이혼하거나 사라지는 일은 절대 없을듯ㅎ

  • 38. 방송용
    '26.4.13 10:01 AM (175.223.xxx.188)

    어휴…저거 방송용으로 일부러 극단적으로 말한것도 있어요
    갈등이 심해야 재밌으니까요

    심형탁 하루랑 노는거보면 진짜 좋은 아빠. 사야랑도 행복하게 잘살고 있는듯해요
    처갓집 식구들하고도 잘지내고.

  • 39. 원글님
    '26.4.13 10:06 AM (175.223.xxx.188)

    심형탁은 애가 둘이고
    사야는 애가 셋이라고 하더니 = 이건 심형탁이 애같아 사야가 챙겨줘야한다는 거겠죠

  • 40.
    '26.4.13 10:14 AM (112.150.xxx.63)

    예능은 예능일뿐

    다큐로보지말자.
    예능은 예능. 저건 예능!

  • 41. ....
    '26.4.13 10:16 AM (211.218.xxx.194)

    방송용 이다.
    그리고 심형탁이 집안일 많이 하나보다.

  • 42. 애초에
    '26.4.13 10:39 AM (123.193.xxx.197)

    똘똘한 타입은 아니죠
    그래도 성품이 나쁜거같진않아요

  • 43. ..
    '26.4.13 10:45 AM (218.49.xxx.99)

    방송에 어쩌다 비치는
    사야 표정보면
    어둡고 음울하고
    활기가 없어보여요
    그건 행복하지 않다는건데
    심형탁이 아내의 표정이
    밝아지도록 노력을 많이 해야할듯

  • 44. 하루가 복덩이
    '26.4.13 11:22 AM (223.38.xxx.4)

    하루가 복덩이 같아요♡
    심형탁이 착하네요
    집안일도 나서서 척척 잘하네요
    심형탁이 좋은 아빠니까 하루랑 교감도 잘되는거겠죠

  • 45. 똑똑해
    '26.4.13 11:23 AM (115.140.xxx.57)

    심형탁 되게 똑똑해요
    잘. 깊이 들여다보세요!!

  • 46. 좋은 사람이죠
    '26.4.13 11:31 AM (223.38.xxx.45)

    심형탁 선하고 좋은 사람이죠
    아이한테도 너무 좋은 아빠이고
    집안일도 잘하고...

  • 47.
    '26.4.13 11:39 AM (180.71.xxx.233)

    본인 부모가 경제적으로 힘들게 했다고 말하면서도
    부모 다 예능에 데리고 나오고
    점잖은 장인 장모 처형 처조카들까지 예능에 출연시켜
    돈 버는 유일한 연예인 심타쿠

    신혼집도 아내 의견은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자기 좋아하는 로보트로 집안 전체에 채우고..

    본인은 일본말 안배우면서
    사야씨 한국말 못한다 하고..
    전혀 착한사람 아님

    배우가 발성도 안돼서 콧소리로 웅얼웅얼

    연애할 때 비해 사야씨 얼굴 너무 어두워진 거 보여요
    결혼하고 밝아지고 편안해진 한고은과 반대.

    처음에 대화가 원활하지 않으니
    사야씨가 모르고 결혼했을 것 같아요.

  • 48. 장점이 많잖아요
    '26.4.13 11:44 AM (223.38.xxx.115)

    세상에 100% 완벽한 사람이 어딨나요
    심형탁은 장점이 많은 사람인데요
    아이와 교감도 잘하는 너무 좋은 아빠잖아요
    집안일도 자기가 나서서 척척 한다잖아요

  • 49. 착한거죠
    '26.4.13 11:48 AM (223.38.xxx.193)

    "설거지나 청소 빨래 하려고 하면
    자기가 한다고 뺏는대"

    ㄴ이정도면 집안일 거의 도맡아 하는 수준인가봐요
    착한 사람이네요ㅎㅎ

  • 50.
    '26.4.13 11:54 AM (180.71.xxx.233) - 삭제된댓글

    결혼 초 한읿부부 20년차인
    가수 김정민 부부집 방문한 예능 있었는데
    한국말 단어 맞추기 게임에
    한국 산 지 얼마 안됐고 후배이기도 한 심씨부부가
    덜 맞추는 게 당연한데도
    졌다고 기분 안좋은 티를 대놓고 너무 드러내서
    김정민 부인이 18년이나 한국에 더 살았는데
    1문제 차이밖에 안난다고 하니 그제서야 풀림

    하루 또래 있는 부부집에 가서
    벽에 붙은 젤리 장난감 키가 좀 더 큰 하루가 먼저 떼니
    하루가 이겼다고 소리 지르고
    심씨 친구가 어이없었는지 하루가 잘했네 라고 말함

    모자란데다 착하지도 않음

  • 51.
    '26.4.13 11:56 AM (180.71.xxx.233)

    결혼 초 한일부부 20년차인
    가수 김정민 부부집 방문한 예능 있었는데
    한국말 단어 맞추기 게임에
    한국 산 지 얼마 안됐고 후배이기도 한 심씨부부가
    덜 맞추는 게 당연한데도
    졌다고 기분 안좋은 티를 대놓고 너무 드러내서
    김정민 부인이 18년이나 한국에 더 살았는데
    1문제 차이밖에 안난다고 하니 그제서야 풀림

    하루 또래 있는 부부집에 가서
    벽에 붙은 젤리 장난감 키가 좀 더 큰 하루가 먼저 떼니
    하루가 이겼다고 소리 지르고
    심씨 친구가 어이없었는지 하루가 잘했네 라고 말함

    모자란데다 착하지도 않음

  • 52. 좋은 아빠네요
    '26.4.13 12:01 PM (223.38.xxx.206)

    이미 충분히 좋은 아빠이고
    집안일도 도맡아하는 수준 같은데...
    기본적으로 좋은 아빠, 좋은 남편이니까 가능한거겠죠
    장점 많은 사람을 너무 후려치기하네요ㅠ

    사야와 아들 하루에게 좋은 남편, 좋은 아빠로
    성실히 살아가는것 같은데, 너무 악담이 심하네요
    정말 못된 심보~
    2222222222222

  • 53.
    '26.4.13 12:11 PM (180.71.xxx.233) - 삭제된댓글

    예능에서 말은 그렇게 하지만
    집안 일 도맡아 하는 것 같지 않던데요?
    요리도 사야씨가 한식 도맡아하고..
    슈돌에서 만두국 만드는데
    사야씨가 모든 재료 손질해놓고
    국물까지 다 준비해놓고 나가더만요.
    청소 빨래같은 건 심타쿠 스케줄없어 밖에 안 나갈 때
    같이 하는 수준이고

  • 54.
    '26.4.13 12:12 PM (180.71.xxx.233)

    예능에서 말은 그렇게 하지만
    집안 일 많이 하는 것 같지 않던데요?
    요리도 사야씨가 한식 도맡아하고..
    슈돌에서 만두국 만드는데
    사야씨가 모든 재료 손질해놓고
    국물까지 다 준비해놓고 나가더만요.
    청소 빨래같은 건 심타쿠 스케줄없어 밖에 안 나갈 때
    같이 하는 수준이고

  • 55. ㅇㅇ
    '26.4.13 12:18 PM (210.222.xxx.2)

    그냥..저는.. 싫다고 거절했는데도 여러번 다시고백해서 여자 쟁취하는거 자체를 별로 좋게 안봐요
    너무너무 좋아서 사랑해서 라고 하겠지만 단지 그남자 성격이 그런것 뿐.
    자기 생각대로 밀고 나가고 쟁취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요
    하늘의 별도 달도 따줄거 같지만 일정기간 지나면 대부분 마음변함

  • 56.
    '26.4.13 12:23 PM (180.71.xxx.233)

    원글님도 하루를 사랑해서, 하루 아빠라서
    평범하고 좋은 아빠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썼지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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