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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면 어떨것 같으세요?

게임중독 조회수 : 985
작성일 : 2026-04-12 21:13:02

딸과 사위가 바빠서

주말 동안 딸네 강아지

봐주고 데려다 주러 갔는데

사위는 게임 하느라 바빠서 거실에 나오지도 않고

딸은 엄마 아빠한테 미안해서

살짝 가서 게임 그만하고 나오라고 들락날락ᆢ

원래 게임을 좋아하는 걸 알고 있었지만 

오늘 같은 상황은 참

 

기분도 너무 안 좋고

게임하는데 우리가 오래 있으면 안될것 같아서 

얼마 있지 않고 나왔는데

사위라 뭐라 할수도 없고

 

 

IP : 106.101.xxx.20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2 9:16 PM (218.49.xxx.99)

    기본 예의가 없는거죠
    사위가
    화날만도 하네요

  • 2. ...
    '26.4.12 9:17 PM (118.37.xxx.223)

    사위 후레자식;;;

  • 3. ...
    '26.4.12 9:18 PM (223.38.xxx.122)

    어른이 집에 오셨는데 나와서 인사를 안해요???
    가정교육이 1도 안된 사람인가봅니다.
    사회생활 정상적으로 하기 힘들겠어요.

  • 4. 동의
    '26.4.12 9:28 PM (211.51.xxx.23)

    동의없이 찾아간 건가요?
    그건 갑자기 방문한 사람의 잘못.
    각자의 일정이 있는데 왜 갑자기 와서...

  • 5. 원글
    '26.4.12 9:30 PM (106.101.xxx.209)

    가기 전에 도착할시간 얘기 해놨어요

  • 6. 아뇨
    '26.4.12 9:31 PM (211.51.xxx.23) - 삭제된댓글

    가기 전에 도착 통지가 아니라
    가도 되겠느냐고 물어봤느냐고요.
    님의 방문을 다들 반기는지 그게 관건

  • 7. 아뇨
    '26.4.12 9:31 PM (211.51.xxx.23)

    가기 전에 도착 통지가 아니라
    가도 되겠느냐고 사위에게 물어봤느냐고요.
    님의 방문을 사위가 반기는지 그게 관건

  • 8. 아뇨.. 님~~!!!
    '26.4.12 9:34 PM (175.205.xxx.214)

    211.51.***.23 님!!
    주말동안 봐 준 강아지 데려다 주러 갔다고요~~!!

    그냥 딸 집에 방문하는게 아니고요!!

  • 9. 진짜
    '26.4.12 9:36 P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원글 제대로 안 읽고 답글 다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지..

  • 10. 진짜
    '26.4.12 9:36 PM (223.38.xxx.189)

    원글 제대로 안 읽고 댓글 다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지..

  • 11.
    '26.4.12 9:42 PM (211.109.xxx.17)

    와… 사위 미친x이네요.
    원글님 그렇게 돌아온후 사위가 전화나 문자라도 했나요?

  • 12. ..
    '26.4.12 9:57 PM (122.40.xxx.4)

    근데 게임 중간에 그만두면 일주일간 접속이 안되는 패널티 있는 게임이 있긴 있어요. 같은 팀원들한테도 엄청 욕 먹고요. 시작하면 30분~1시간 정도 꼼짝 못해요. 일주일간 그 게임 못해도 어른이 오셨으면 인사를 해야지..참..

  • 13. ㅡㅡ
    '26.4.12 10:07 PM (112.156.xxx.57)

    딸이 잘 살고 있는지 걱정될거 같아요.
    처가부모한테 저러는건 아내를 완전 무시하는거에요.

  • 14. ..
    '26.4.12 10:30 PM (118.221.xxx.116)

    예의 없는 사위네요. 근데 이제 강아지 산책 시켜 주지 마세요. 사실 사위가 매주 강아지 매개로 장인 장모님 보는것 부담스러워 할 수 있어요. 딸네 강아지는 그들이 전적으로 책임지고 키우는걸로

  • 15. 하나를
    '26.4.12 10:40 PM (58.29.xxx.11)

    보면 열을 안다고 사위가 가정교육도 못받았네요. 거기다 따님도 그닥 존중하는거 같지않구요.
    개 봐주지 마시고 애도 좀 지나고 가지라고 하세요.보통의 무개념이 아니네요.

  • 16. 하나를
    '26.4.12 10:42 PM (58.29.xxx.11)

    아니 지들 편의를 봐줬는데 가도 되냐고 사위한테 물어보고 가요? 쿨병들 나셨네 아주. 아무렴 비번치고 들어갔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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