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자식들 위해서 본인 애도 안낳은 사람.
말이 쉽지 여자가 결혼도 했는데 본인자식 포기하기 어렵잖아요
서인영이 부모는 이혼했지만 그래도 새엄마 복이 있네요
전처 자식들 위해서 본인 애도 안낳은 사람.
말이 쉽지 여자가 결혼도 했는데 본인자식 포기하기 어렵잖아요
서인영이 부모는 이혼했지만 그래도 새엄마 복이 있네요
예전엔 그런 분들 많았어요.
늦은 나이로재취로 결혼해서 자연스럽게
본인아이못낳는 경우도 흔했구요.
새엄마보다 애들이 못되게구는경우도 흔했고
케이스바이케이스
의외로 많은데요..
아버지가 거부한 경우가 태반인지라.
속사정 모르겠어요.
아버지,재산이 많지 않으니 좋게 그려질수 있었겠지요.
그녀도.
새엄마도..
힘들었을겁니다.
거의 없다고 봐야죠.
실제로 주변 계모들 많이 봤는데 … 아동학대 많았어요.
걍 죽이지만 않았다뿐이지 정서적 학대, 육체적 학대 많이 저질렀어요
아빠는 방관하고.
애있는 남자랑 결혼할려면 여러이유가 있을텐데 대부분 이기적인 이유로 하니까요.
철저하게 망해도 돌아갈곳 있는 사람은 언젠간 다시 일어난다 싶었어요
부모복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