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지만 이 드라마 진짜 못봐주겠네요.
2007년 궁이 얼마나 잘 만든 드라마인지
미안하지만 이 드라마 진짜 못봐주겠네요.
2007년 궁이 얼마나 잘 만든 드라마인지
재미만 있구만
유치해도 너무너무
게다가 지루해요
사랑의 불시착. 눈물의 여왕 재벌집 딸 설정인데 너무 억세고 말많고 허세 작렬이라
대본이 문제인데 남주 여주 연기도 문제
연기를 못하니 캐릭터가 안살고
캐릭터가 아니라 걍 ㅇㅇㅇ ㅂㅇㅅ으로 보여요
잼낭 변우석꺼 첨보는데 넘나 멋찜요
궁도 처음에 얼마나 논란 많았는지 기억하시죠
주연배우 캐스팅 논란에 초반 윤은혜 오바연기 주지훈 뚝딱연기
초반에 유치하기로 말하면 궁이 덜하진 않았어요
회차를 거듭할수록 둘이 케미 살아나고 성공한거죠
독종 천민 연기 딱이던데
암튼 욕이건 칭찬이건 바이럴 엄청난건 떳다는거겠죠
실망 안시키고 갈수록 더 케미가 살면 완벽
원래 초반은 유치해요
사랑스럽지가 않고 무섭던데요.
아이유가 약간 억척스러운 느낌이 나는데
내가
나저씨를 많이 봐서 그런가
궁은 20대 초 배우들이었죠
연출 미감은 말할것도 없구요
대군은 모든게 어설퍼요 특히 30대 훌쩍 넘은 경력많은 배우들 뚝딱연기보니 몰입이 안되던데요
해외에선 더빙이나 자막이니 잘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