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저에게 부당한 소리를 하셔서
남편이랑 어머니가 싸웠고
남편은 어머니의 연락을 계속 안받다 보니
어머니는 더 분노가...
곧 시댁 행사가 있어 모일거 같은데
남편 빼고 시댁 식구들은 모두 제 성격이 이상해서
어머니가 힘들어하시다 한말씀 하신거로 알고있어요
제가 사과하길 바라는데 제 행동에 대해
시댁에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할거같아
저도 제마음 풀릴때까지 얘기하고 싶지도 않은 상태예요
어쨌든 남편생각해서 행사는 가야하고
만날생각하니 아니 뭐라고 말이라도 하자고 할까봐
스트레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