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는 눈이 없는지
그간 보였던 작은 특이한 행동들이
구슬이 꿰이듯 꿰이면서
어떤 사람인지 확 보이더라구요
그동안 제가 못알아본걸까요
이렇게 오랜 시간이 필요한 이유가
더 궁금해요
제가 남들도 다 나같은줄 착각하고 살아서
그런건지..왜깨어있지못하고...으휴..
제가 보는 눈이 없는지
그간 보였던 작은 특이한 행동들이
구슬이 꿰이듯 꿰이면서
어떤 사람인지 확 보이더라구요
그동안 제가 못알아본걸까요
이렇게 오랜 시간이 필요한 이유가
더 궁금해요
제가 남들도 다 나같은줄 착각하고 살아서
그런건지..왜깨어있지못하고...으휴..
저도 그래요.
그냥 흘려 보내던 상대의 행동들 또는 그 사람의 과거가 이제야 다시 눈에 보여요.
제가 어려운일 겪고 나니 뚜렷하게 보이더라구요.
서운했는데 그걸 몰라본 제가 바보구나 싶어요.
저도 최근에 그런 경험을 했어요.
그 사람에 대한 실망도 있지만 그걸 어떻게 몰랐는지 싶어
저 자신에게도 실망을 했어요
저도 최근에 똑같은 감정을 느끼고 있어요.
사람볼줄도 모르는 내가 그동안 얼마나 호구였나 싶었음.
돈뿐만 아니라 시간과 에너지 모두 뜯긴 느낌.
착한 사람들은 인간이 다 본인같은줄 알고
오랫동안 배려해주다 크게 당하는 패턴이에요
나르들은 가면을 잘 쓰기도 하구요
인간을 잘 보고 친해져야돼요
그동안 호구노릇 하고 산게 어이없어요
그사람은 자기가 사람볼줄 안다더군요 그래서인지 주위사람들 이용을 잘해요. 불편해지면 교묘히 따돌리고 왕따만들고.
어떻게 본인만 옳고 본인은 그리 당당한지
똥묻은개가 깨끗한줄 알더군요
저도 다른 사람에게 그렇겠구나 겸손해져요.
그런 사람과는 서서히 멀어지고요.
저도 10년만에
그간 상대가 나를 관찰하고 따라하고
질투하고 견제했는지가 보이더라구요
이제는
옷을왜이렇게많이사 라며 대놓고 짜증을 내고?
다루사람에게 흉보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지난 시간 흘려들었던 말들이
퍼즐이 맞춰지더라구요
질투를 자기안에서 해결못하고
입밖으로 꺼나 상대를 까기까지 하는 지경이면
남들이 그걸 모를거라고 생각하나요
아님 그러든가말든가
그것도아님 그렇게라도 하지않음 돌꺼같아서?
진짜 모자리고 없는건 봐줘도
그 열등감에 이죽거리면서
상대방에게 공격적인건
얼만큼을 참아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다 헛점이 있고
누군가도 내 헛점을 발견하고 똑같은 생각을 할텐데
다 자기 자신들은 그걸 모른다는것이겠죠
나도 변하고 그녀도 변한거죠..
그 정도가 심하니까 저렇게 고민하겠죠
왠만한건 지인이니까 오랜인연때문이라도 눈감게되요
감추고 있으면 모르게되요
사건사고속에서도 절대 그럴사람아니라고 하잖아요 큰거는 직장내 괴롭힘부터 작은 자기중심성 이기적인 마음과 행동,
다른사람을 해할정도의 질투, 물욕 이런건
겪어봐야 그 사람의 진면목, 회원님 실체를 알게 되요
그 정도가 심하니까 저렇게 고민하겠죠
왠만한건 지인이니까 오랜인연때문이라도 눈감게되요
감추고 있으면 모르게되요
사건사고속에서도 절대 그럴사람아니라고 하잖아요 큰거는 직장내 괴롭힘부터 작은 자기중심성 이기적인 마음과 행동,
다른 사람을 해할정도의 질투, 물욕 이런건
겪어봐야 그 사람의 진면목, 실체를 알게 되요
그 정도가 심하니까 저렇게 고민하겠죠
왠만한건 지인이니까 오랜인연때문이라도 눈감게되요
사획적인 체면이나 이익을위해서 감추고 있으면 모르게 되구요
사건사고속에서도 절대 그럴사람아니라고 하잖아요 큰거는 직장내 괴롭힘부터 작은 자기중심성 이기적인 마음과 행동,
다른 사람을 해할정도의 질투, 물욕 이런건
겪어봐야 그 사람의 진면목, 실체를 알게 되요
지인이 자식들을 언어학대와 폭력으로 학대하는 사람인지 우연히 알게되었어요
초등 큰 애들한테 악 지르고 욕하고 때리더군요
제가 못들은줄 알겠죠
알게된 그후에 사람이 달라보이고 감추는게 보이더군요 본인이 보여주고싶어하는 모습만 보여주면 가족이라도 모를 수 밖에 없어요
그니까요, 이런 인간인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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