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집 정리하는데 5년넘은거 잇거든요
개복숭아
매실 등
매실은 가져가는데
개복숭아.
버릴까요..
어머님 집 정리하는데 5년넘은거 잇거든요
개복숭아
매실 등
매실은 가져가는데
개복숭아.
버릴까요..
개복숭아 액기스 좋다고 합니다
버리지마세요
네이버 검색해보세요
가격도 비싸게 팔리는데요
개복숭아 그건 없어서 못 먹는건데요
매실은 신맛나고 개복숭아 달콤한 맛
개복숭아 폐에 아주 좋아요 버리지마세요
입니다만 원하시는대로
저 일부러 묵히고 있는중...
약되라고요ㅎ
6년째 됐네요
감기 끝에 잔기침이 오래 갈 때
이거 먹고 나았어요.
그리고 매실청보다 더 향긋하고 맛이 좋아요.
혈당 걱정 없으면 탄산수나 물에 타서 여름에 시원하게 드세요.
매실액 처럼 이리저리 씁니다
개복숭아는 향이 더 좋은것 같아요 달콤한 향이랄까
그냥 저는 똑같이 씁니다.
조희집에 어머님 살아잇을때준 10년 넘는것도ㅠ있어요 ㅠㅠ
개복숭아청이 호흡기에 좋다잖아요.
강진 놀러 갔다 읍내 맛집 들렀는데 개복숭아청이 단지, 페트병등 창고 한가득 있길래 물었더니 음식에 단맛을 개복숭아청으로 낸다고..매실보다 시큼한 맛이 덜해서 요리에 쓰기 좋은 듯
기침 심할때 원액 조금씩 따라서 마시면 특효구요
여름에 더울때 냉수에 섞어 마시면
이보다 더 시원할수 없어요
천식등 호흡기에 좋아요
기침날때
호불호가 참 심해요
안드시는분들은 몇년째 몇십년째
안먹고 귀찮아하고
좋아하시는분들은 보물단지 취급하고
버리긴 아까우니 좋아하는분들께
드리거나 저렴히 파심 어떠실지..
개복
관절에 좋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