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하고 잔치국수 해먹었는데..
시원 칼칼하면서 멸치 향도 나는 육수에 갈증이 나더군요.
워낙 덜달한게 많다는 의견이 남편하고 지배적이더라구요.
여러분들의 입맛에 기대고 싶어요.
오늘 남편하고 잔치국수 해먹었는데..
시원 칼칼하면서 멸치 향도 나는 육수에 갈증이 나더군요.
워낙 덜달한게 많다는 의견이 남편하고 지배적이더라구요.
여러분들의 입맛에 기대고 싶어요.
멸치 디포리나 솔치 양파 파 무 그리고 다시마 넣고 부르르 끓여 하룻밤 식힌 육수에 국간장이면 최고조합인데.. 육수한알 이런거 원하시나요?
네. 윗님. 동전 육수는 영 맛이 안나서 패쑤 하구요..
매번 우려먹는거 귀찮네요. ㅎ
시판 육수 중에 뭐 없을까요.
시판육수는 모르겠고
만드는 레시피는 이걸 추천합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6&num=1489981
멸치 다시다 에 무우 .대파 넣으면
시원한 육수맛 나요
잔치국수~~ 육수는 원재료넣고 직접만든것과
시판용은 많이 차이날 것 같아요
개인적 입맛ᆢ적당히 타협하는게 필요할듯
면사랑 멸치육수
1.8리터인데 두루두르 쓰세요
저희집 근처엔 우이동멸치국수라는 매장이 있는데
육수만 따로 팔아요. 2리터쯤 되는 진한육수가 5천원이라 4~5인 가족 잔치국수 해먹을 양이라서
저는 가끔 그거 사다가 국수나 만둣국 끓여 먹어요.
국수삶아 송송 썬 파랑 김가루정도만 올리면 파는 맛~
있을까요
동전육수도 맛 안난다는 입맛인데
우리식구 먹으려고 아낌없이 재료넣어 만든 소량에 진한 육수와
최대한 많이 팔아야하는 시판육수에 농도가 같겠어요
집에서 고기 해물 듬뿍 넣고 끓인 미역국같이 깊은 맛이 나는 시판 미역즉석국 찾는거랑 같죠
있을까요
동전육수도 맛 안난다는 입맛인데
우리식구 먹으려고 아낌없이 재료넣어 만든 소량에 진한 육수와
최대한 많이 팔아야하는 시판육수에 농도가 같겠어요
시판을 그렇게 만들어 팔면 남는게 없어요
돈 십만원 해야한다든지
집에서 고기 해물 듬뿍 넣고 끓인 미역국같이 깊은 맛이 나는 시판 미역즉석국 찾는거랑 같죠
작성자 :
알흠다운여자
있을까요
동전육수도 맛 안난다는 입맛인데
우리식구 먹으려고 아낌없이 재료넣어 만든 소량에 진한 육수와
최대한 많이 팔아야하는 시판육수에 농도가 같겠어요
시판을 그렇게 만들어 팔면 남는게 없어요
돈 십만원 해야한다든지
집에서 고기 해물 듬뿍 넣고 끓인 미역국같이 깊은 맛이 나는 시판 미역즉석국 찾는거랑 같죠
있을까요
동전육수도 맛 안난다는 입맛인데
우리식구 먹으려고 아낌없이 재료넣어 만든 소량에 진한 육수와
최대한 많이 팔아야하는 시판육수에 농도가 같겠어요
시판을 그렇게 만들어 팔면 남는게 없어요
돈 십만원 해야한다든지
집에서 고기 해물 듬뿍 넣고 끓인 미역국같이 건더기 듬뿍 들은 깊은 맛이 나는 시판 미역즉석국 찾는거랑 같죠
원글님께는 면사랑 육수가 딱일듯요
멸치다시다
멸치액젓
섞어서 하면 맛나요
호호부엌 엄마육수
이거 먹다가 코인육수 쓰니까 맹맛이네요
멸치육수 액상형
동전육수
멸치다시다
그리고 매운고추
골라서 섞어쓰세요.
좀더 집밥 느낌 하시려면 큰멸치나 디포리 내장만 제거하고 볶아서 바로 육수내시구요.
멸치만 해서 육수 내면 파는 것처럼 절대 안 나옵니다.
마트가면 이름을 모르겠네요
유리병에 멸치육수등 이름으로 팔아요
그거 끓는 물에 적당히 붓으면 됩니다
오뚜기 멸치장국 완전 추천해요.
물에 희석해서 잔치국수 만들어도 맛있고(비린내 없어서 좋음), 계란국이나 어묵탕해도 맛있어요.
오뚜기 멸치장국+쯔유 섞어서 우동 만들어도 맛있구요. 완전 만능이에요.
옛날엔 디포리 사다가 육수내서 요리했는데, 제가 비린내에 약해서 디포리나 멸치가 좋은거 아니면 비위 상할 때가 있더라구요. 코인육수는 비린내 나고 맛도 별로라 안좋아해서 안써요.
면사랑 멸치 육수요. 없으면 안 돼요.
첫맛 만능 멸치육수
오뚜기 국수장국도 괜찮아요
첫맛 만능 멸치육수
쓰는데
맛있어요~
수제비 칼국수 떡국
다해먹어요~
잔치육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