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대딩 자녀의 친구부모님 병문안 조언해주세요

조회수 : 2,199
작성일 : 2026-04-12 10:27:09

초딩때부터 친구 부모님이 투병중이셨는데

곧 돌아가실거같다고

저희애한테 한번  들러달라고 연락왔나봐요

병문안인건데

애가 뭘 들고가면 될까요?

봉투가 나을까요?

 

IP : 182.221.xxx.2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환자
    '26.4.12 10:29 AM (1.236.xxx.114)

    입장에서 대딩도 학생인데 봉투받고싶지않을거같아요
    특별히 보고싶다고하니
    빈손이 어색하면 음료수정도 들고가면 될듯싶어요

  • 2. 간호하면서
    '26.4.12 10:33 AM (211.206.xxx.191)

    제대로 못 챙겨 먹을테니
    커피, 샌드위치 등 요기 할 것 사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순간일테죠.
    봉투는 돌아가신 후에 부조 하면 되고요.

  • 3. ??
    '26.4.12 10:37 AM (222.108.xxx.71)

    친구 부모님 얼굴을 안다고 병문안까진 잘 안가는데…

  • 4. ..
    '26.4.12 10:37 AM (211.105.xxx.97)

    보고 싶어서 부른 모양인데 봉투는 아닌것 같고 음료수 정도 괜찮을 것 같네요

  • 5. 가족을위한
    '26.4.12 10:40 AM (218.154.xxx.161)

    먹거리 사다주는 것도 좋겠네요.
    간호하면서 먹을 수 있는..

  • 6. .....
    '26.4.12 10:48 AM (110.9.xxx.182)

    자기 아이와 가까우니 잘 지내달라 부탁하실듯한데..

  • 7. ㅡㅡ
    '26.4.12 10:52 AM (112.169.xxx.195)

    마음이 아프네요..
    대딩이면 아직 어린애인데

  • 8. ....
    '26.4.12 11:48 AM (211.201.xxx.112)

    대딩에 초딩때부터 아이 친구라니 봉투는 절대 으니고. 먹거리가 제일 나을것 같네요.
    그나저나 아이 친구 많이 위로해주라고 해주세요.. 대딩이면 아직 애인데..

  • 9. .....
    '26.4.12 12:25 PM (222.108.xxx.62) - 삭제된댓글

    저라면 아이와 같이 가겠어요
    나이드니 엄마 맘이 똑같죠

  • 10.
    '26.4.12 12:48 PM (221.138.xxx.92)

    봉투빼고 다..가능요.

  • 11.
    '26.4.12 2:44 PM (221.149.xxx.157)

    아무리 어릴때부터 절친이었다해도
    친구 부모님이 왜 부르나요?
    아이가 뵙고 싶어 찾아가는것도 아니고..
    상황이 너무 부자연스럽네요.

    전 어릴때부터 절친인 친구 어머님이 대4때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제가 아는 사람의 죽음은 처음이었던지라
    몇년간 계속 꿈을 꿨어요.
    무서운건 아니었는데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 12.
    '26.4.12 5:20 PM (121.167.xxx.120)

    저희 아들은 대학때 친구 엄마 항암으로 입원 중일때 친구가 힘들어 한다고 자진해서 병문안 가는데 책 두권 사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766 미국서 들어올때 육포 못갖고 오나요? 9 2026/04/13 2,351
1799765 70대 휴대폰 갤럭시26 어느크기가 좋을까요? 4 ㅇㅇ 2026/04/13 1,559
1799764 새벽 청주 상가서 폭발 사고…인근 주민 10여명 부상 1 ㅇㅇ 2026/04/13 2,712
1799763 줄눈이 자꾸 벗겨지는 원인이 뭘까요 6 .. 2026/04/13 2,396
1799762 오늘 새벽 청주에서 폭발 사고가 있었어요 1 ㅇㅇ 2026/04/13 1,997
1799761 사진으로 책 만들어주는 스*북 이요 1 혹시 2026/04/13 1,434
1799760 알파고가 이란 다음은 튀르키예라더니 8 ㅇㅇ 2026/04/13 6,588
1799759 드리이클리닝 가격 ㄷㄷ 17 Sd 2026/04/13 4,364
1799758 차별하는 부모 넘 힘들어요 20 차별하는부모.. 2026/04/13 4,537
1799757 화장실 라지에이터(보일러) 에세 물이 새는데요 5 보일러 2026/04/13 1,103
1799756 이스라엘 인권침해 유엔결의안엔 기권했었다구요? 15 ... 2026/04/13 2,017
1799755 10년전 반반결혼 했는데 시모가 12 ㄱㄱ 2026/04/13 6,912
1799754 극우들 집회할때 이스라엘국기 흔드는거 19 ㄴㄷ 2026/04/13 2,217
1799753 82님들은 사람 만나면 9 ........ 2026/04/13 1,713
1799752 인테리어 실측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5 .. 2026/04/13 1,404
1799751 지웁니다. 21 한복 2026/04/13 3,216
1799750 흔한 명품구두인데 뭘까요? 4 베베 2026/04/13 2,096
1799749 "이스라엘군, 유엔군 차량 탱크로 들이받아" 7 가지가지하네.. 2026/04/13 2,421
1799748 보석 허가의 기준이 뭔가요 전광훈 집회나왔던데 2 2026/04/13 1,186
1799747 캐나다가 자주국방을 선언했네요 20 .. 2026/04/13 5,766
1799746 아들의 두통 도움 청합니다 27 ㅠㅠ 2026/04/13 3,594
1799745 아직도 추우면 몸이 허한건가요? 8 00 2026/04/13 2,208
1799744 아침부터 웃고!!! 4 이런 2026/04/13 2,594
1799743 노후에 자식 17 ㅇㅇ 2026/04/13 5,640
1799742 One Drive가 꽉 찼다고하는데 5 모르는 녀자.. 2026/04/13 1,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