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갈랐는데. 집에 한지가 있어서 그걸로 덮고
넓은 고무줄로 꽁꽁 묶어놨어요.
그런데 검색하다보니 유리뚜껑을 덮어 햇볕을 많이
받게 해주는게 더 낫다고 하네요.
일단 햇볕에 내 놨습니다
한지
유리
한지 더하기 유리
옹기뚜껑은 없습니다
된장갈랐는데. 집에 한지가 있어서 그걸로 덮고
넓은 고무줄로 꽁꽁 묶어놨어요.
그런데 검색하다보니 유리뚜껑을 덮어 햇볕을 많이
받게 해주는게 더 낫다고 하네요.
일단 햇볕에 내 놨습니다
한지
유리
한지 더하기 유리
옹기뚜껑은 없습니다
유리뚜껑은 해가 나는 낮에만 잠시 사용해야 되겠더군요
옹기 뚜껑 대신 계속 덮어 두었더니
된장에 수분이 다 날아가서 된장이 퍽퍽해지고 맛이 없어졌어요
그럼 옹기뚜껑 주문해야해나요?
한지는 더 위험합니다
수분이 위로 모일 때 구멍이 나고 벌레 침투해요 뚜껑이 없으면 한지 위에 냄비 뚜껑이라도 덮어야 합니딘
한지만 하지말고 위에 유리뚜껑도같이
덮어야 한다는거죠?
된장 위에 다시마 덮고 천일염 두툼하게 뿌렸어요
일시적으로 덮어두시고요,
수분을 빨아먹어서 처지니까요.
비닐을 공기 안들어가게 눌러 덮고 그위에 소금을 다시덮으세요.
유리뚜껑을 된장이 노출댄ㅊ채 오랜간 덮어두면 돌덩이 됩니다
유리 뚜껑 덮으시고 된장 가른 다음에는 메리야쓰 낡은 런닝 몸통부분 깨끗이 세탁해서 항아리 위에 고무줄로 묶고 된장 수분 상태 보면서 마르기 전에 메리야쓰 묶고 그 위에 항아리 뚜껑 덮으세요
한복치마 안감 고운 천으로 묶으셔도 돼요
검색해 보고 면보 하나 사서 묶으세요
한지는 덮지 마세요
우선은 유리 뚜껑 덮으세요
솔직히 된장 항아리 덮개로 한지는 맞지 않아요
된장에 벌레 꼬이는 거 순식간이거든요
어떻게든 틈만 보이면 초파리들이 들이가서 알을 깝니다
기본적으로 비닐 잘라서 고무줄로 꽁꽁 감아 놓았닥가 해 좋을 땐 비닐 걷어내고 유리뚜껑만 덮어 놓기 추천해요
시어머니에게 배운대로 원글처럼 다시마로 덮고 천일염 뿌리고 항아리옆을 쭉 풀칠해서 항아리를 한지로 덮고 또 유리뚜껑으로 덮어 햇볕잘드는 베란다에 두고 항상 창문 열어둡니다.
시어머니가 혓볕과 통풍이 된장맛을 좋게 한대요.
정리를 해 보자면
한지 걷고 비닐이나 면보를 덮고
고무줄 칭칭 감는다
인가요?
여기는 노지라 벌레가 대박 많아요ㅠㅠ
한지로 덮고 측면으류빙둘러 풀칠해서 붙이면 벌레 전혀 안들어가요.
비닐은 통풍에 방해되고 면보에 고무줄은 고무줄이 삮기도 풀칠만큼 완전하지 않아요.
된장을 덮는건 다시마가 제일 편했거요.
비닐은 공기가 안 통해서 위험해요
면보 덮을 경우 위에 지붕이 없으면 아침 저녁으로 신경 쓰셔야 해요
비 맞으면 물이 들어가서 변질되고 저녁에는 습기차고 새벽에는 이슬 내리고요
우선 유리 뚜껑만 덮어 관리하다가 된장이 수분이 적당하다 싶을때 면보 덮고 항아리 뚜껑 덮고 가끔 날씨 좋은 날 뚜껑 열으세요
가을 지나면 계속 항아리 뚜껑 닫아 놓으세요
된장 량이 적고 신경쓰기 귀찮으면 상온에서 숙성된 다음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사고 드세요
홈쇼핑 메주 4.2키로 샀고요
비가림 안되는 곳입니다
지금 한지만 덮고 내 놨어요
알지도 못하고 비닐타령하는 인물은 ㅠㅠ
이정도 햇살엔 유리뚜껑만으로 돼요
아주 뜨거운햇살에 직광반복일때 너부 건조돼 뎔덩이되는
면보나 이중한지가 좋은데 그거만둿다가 비올때 대처안돼 장을 망치니까
유리뚜껑 탄생한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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