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자신이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 줄도 모른다는거죠.
영화 가스라이트에서도 남편한테 심리적으로 지배당하잖아요.
네타냐후 같은 남자들 은근히 많아요.
아주 지능적이고 교활하죠. 여자들은 자신이 남편 보다 어리석은 편이고
그래서 의지해야 한다는 믿음을 갖게 만들어요.
그리고 가정의 평화를 위해 희생한다는 구도를 가지고 살죠.
또 그걸 행복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도 있어요.
그럴 땐 옆에서 말해주기도 참 어려워요.
문제는 자신이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 줄도 모른다는거죠.
영화 가스라이트에서도 남편한테 심리적으로 지배당하잖아요.
네타냐후 같은 남자들 은근히 많아요.
아주 지능적이고 교활하죠. 여자들은 자신이 남편 보다 어리석은 편이고
그래서 의지해야 한다는 믿음을 갖게 만들어요.
그리고 가정의 평화를 위해 희생한다는 구도를 가지고 살죠.
또 그걸 행복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도 있어요.
그럴 땐 옆에서 말해주기도 참 어려워요.
여자들도 많잖아요.
엄마한테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딸들 글도
여기 올라오잖아요.
원글님 통찰력 깊이가 대단하세요. 여자들남편자식때문에 고생하면서도 그걸
행복이라고 여기는 부류들 참 많죠;;
ㄴ자기 소중한 자식이 주는 행복도 큽니다
남편과 맞춰가며 무난하게 잘 살아가는 집들도 많고요
외벌이 남편이 밖에서 돈버느라 고생하는 집들도 많고요
남자나르가 더 많죠
경제권을 남편이 잡고 있을 경우 특히요
그렇게 따지면
평생 돈 벌어서 가족 부양도
사회적 가스라이팅이네
어쩌라고
이렇게 묻지 않을수 없죠
본인이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다는걸 스스로 깨닫고 새로 태어나려면 지독한 몸부림이 있던가 모른채 그게 좋은건갑다 하고 살아가던가
근데 원글께 하나만 물어보죠
어떤 여자가 아들만 귀하게 취급하는 집에서 태어나 자랐어요
그 여자가 결혼해서 태어날때부터 익숙했던 분위기로 남편을 대했고 남편 역시 남자가 더 우위라는 사상에 지배되어 살아온 그대로 살았어요
그러다 자식도 낳았구요
그럼, 이 상황에서 여자가 어떤 액션을 취해야 행복하게 사는 길인가요?
살아보니 내가 여자라는 이유로 손해보며 살았다고 억울해하며 사는게 낫나요?
아니면, 결혼해서 자식 낳아 키운 세월에 보람을 느끼며 만족해하는 사람을 사는게 낫나요?
개독 목사들에게 가스라이팅 당한 수가 제일 많을꺼 같네요.
남편은 아내, 엄마가 애들에게
이렇게 가스라이팅 많다 봅니다.
이건 성별보다 관계나 위치 문제
그렇게 말하면
일처일부제도 사회적 가스라이팅이네요.
결혼 자제도 그렇고요.
고생과 희생, 행복을 왜 님이 재단하세요?
사람마다 가치관과 감정이 다른데 님의 기준과 시각에 안맞다고 가스라이팅으로
몰아가시는거에요?
결혼과 출산 육아에 어떻게 고생과 희생이 없을 수가 있나요?
왜 여자들만 고생하고 희생한다고 생각을 하세요?
물론 말안통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있지만 많은 가정은 고생하고 희생한 배우자와 부모님에
대해 감사하면서 살아요
사람마다 가치관과 감정이 다른데 님의 기준과 시각에 안맞다고 가스라이팅으로
몰아가시는거에요?
2222222
가스라이팅이 고생이 많네요
이런 생각이 있으신분이야말로
옆에 있다면 참 ㅜ 인생에 깊이를
일일이 설명할수도 없고ㅜ
결혼과 출산 육아에 어떻게 고생과 희생이 없을 수가 있나요?
아마도 원글님같은분은
사랑도 결혼도 자녀도 심지어 정성으로
키워준 부모님에 대한 경험이 없는사람인가 싶네요
그 경험들이 기반된다면 일부는 실제로 물론
있겠지만.
대부분 부부지간 서로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는 성립이 되지가 않는단 말씀입니다
사람마다 가치관과 감정이 다른데 님의 기준과 시각에 안맞다고 가스라이팅으로
몰아가시는거에요?
2222222
가스라이팅이 고생이 많네요
이런 생각이 있으신분이야말로
옆에 있다면 참 ㅜ 인생에 깊이를
일일이 설명할수도 없고ㅜ
결혼과 출산 육아에 어떻게 고생과 희생이 없을 수가 있나요?
아마도 원글님같은분은
사랑도 결혼도 자녀도 심지어 정성으로
키워준 부모님에 대한 경험이 없는사람인가 싶네요
물론 일부는 실제로
맞는 부부도 있겠지만
대부분 부부지간 서로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는 성립이 되지가 않는단 말씀입니다
저도 이혼하기 전에는 각성하기 전에는 음님처럼 생각했었죠. 나는 나름대로 행복한데 내가 좀 고생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왜 남들이 나한테 가스라이팅 당한다고 하지?
부부 사이에 누가 나르인지는
그 집의 한정된 시간과 돈이 누구에게. 그 집의 자원이 누구에게 흘러가고 주도권이 있고 결국 누구에게 쌓이는지
그걸 보면 압니다
그래서 외벌인 경우에 여자가 경제권을 강하게 쥐고 있으면 여자가 나르인 경우가 많고
맞벌이임에도 남자가 경제권을 쥐고 여자는 노동해서 바치기만 하고 거기다 집안일과 육아까지 떠맡아서 하고 시댁까지 모시고 있으면
그 집은 백% 남자가 나르일 겁니다
자식들은 나르편인 경우가 많아요
외벌이에 엄마가 나르면
자식들은 우리 엄마 불쌍해. 병에 걸리고
맞벌이에 아빠가 나르면
자식들은 그래도 아빠가 좀 더 똑똑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네요
가스라이팅 하는 여자들이 더 많죠
월급 다 갖다바치고 푼돈 타서 쓰고
본가에 가는 것도 통제.
본인은 똑부러지는 전업주부라고 자부.
교회에 가면 가스라이팅 당한 사람들 한가득이죠 비율로 따지면 여자들이 더 많구요
여자들을 가스라이팅 하기 쉽게 만드는
정말 최고로 쉽고 간단한 요소가
외모지적 입니다.
기승전 외모지적
여자들이 능력있고 똑똑해도
외모지적으로 이 모든 것이 무너지고
외모지적으로 스스로를 열등하다고 생각하도록 만들 수 있는 거죠.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양육하고, 열심히 남편에게 잘 해줘도
남편의
외모지적
'너 살쪄서 보기 싫어"
"너 못생겨서 집에 들어오기 싫어"
"너 살쪄서 ㅅㅅ하기 싫어"
이런 식의 말을 듣는 그 순간부터
여자들은 무너집니다.
남편이 여자에게 함부로 해도
내가 못생겨서 저런 것이라도 받아들이고
남편이 바람 피워도
내가 못생기고 , 살쪄서 바람 피운다고 받아들이고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다 보니
남편이 가스라이팅 하기 쉽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여자들이 외모에 대한 정병과
외모에 대한 지적과
살에 대한 강박관념이
여자들을 스스로 망치는 주범이라고 생각해서
외모에 대해서는 서로 말 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항상 생각합니다.
여자들은 그냥 외모에 대한 지적만으로도
스스로 무너지고
남자에게 가스라이팅 당하기 최적으로 조건으로
스스로 들어가게 됩니다.
여러분
여자들에게
특히 딸에게
외모 지적 하지 않도록 노력 또 노력해 주세요.
그렇게 따지면
평생 돈 벌어서 가족부양도
사회적 가스라이팅이네
2222222222222
결혼해서 독박벌이하느라고 고생하는
남편들도 많습니다
가스라이팅 당하는척 하면서 실제로 남편에게 내 뜻대로 하는 나는 어떤 부류일까요? 그냥 자기 맘 편하라고 당해주는척 하지만, 결국엔 내 맘대로...;;
그 생각이 페미에게 가스라이팅 당했다 생각안드는지?
가스라이팅하는 여자들이 더 많죠
2222222222222222
그런데 그런 여자들 특징이 모임에 나오면 늘 누군가를 지배하거나 가르치려들어요. 얼마전 모임에서 이런 부류사람들 얘기나오니 정말 비슷한 특징이있더라구요.
외모지적과 가스라이팅이 무슨 관계일까요? 설명좀...~~
ㄴ그러니까요
그럼 여자가 남자 외모 지적하는 것도 가스라이팅인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