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교회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목사를
아빠라 부르고 되도 않는 히브리어를 상용하면서
개똥 철학을 부르짖고 성관계를 이상하게 해석하고...
목사라는 개새끼로 인해 교회안에서 벌어지는
웃기지도 않는 행태가 참 심각하네요.
JMS 가 부러웠나....
저런 목사의 교회를 왜 계속 다니고 있는지 그 신도들
참 우매합니다.
저 교회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목사를
아빠라 부르고 되도 않는 히브리어를 상용하면서
개똥 철학을 부르짖고 성관계를 이상하게 해석하고...
목사라는 개새끼로 인해 교회안에서 벌어지는
웃기지도 않는 행태가 참 심각하네요.
JMS 가 부러웠나....
저런 목사의 교회를 왜 계속 다니고 있는지 그 신도들
참 우매합니다.
교회에서 이스라엘 국기는 또 첨 보네요.
악마새끼네요.
이단, 사이비.. 이런데 빠지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건가요?
도대체 이해가 안됨.
아기도 있는 여자가 목사가 성관계를 하자고 모텔을
이야기하는데도 계속 다니고 있다니요.
인터뷰를 하면 할수록 뒤통수를 갈겨버리고 싶네요.
기독교도 사이비로 분류해야 함
진짜 순수한 목사가 몇이나 될까 싶네요.
아 왜이렇게 화가 나죠?
개독이 개독했죠 뭐. 정말 개독 두드러기나요
교단에서 자정할 생각도 없고
신자들 사이에서도 자정운동 일어나지도 않는
개독은 사이비 중의 사이비
세금부터 왕창 때려야 함
저것들 신도들 끼리 아파트에 모여 살고
각자 집에서 모임도 많이 했다니
저것들도 서로 스외핑했나?
완전 퇴폐 목사놈인데...
진심 개독이 악의 축
살면서 저 인간 참 못됐네 하는 인간들 다 개독이고
맨날 갸륵한 얼굴로 기도하라구 다 들어주신다고
그리고 성범죄 저지르는 목사들 보면
초졸에 못생기고 머리기름덕지덕지에 금시계 금목걸이 주렁주렁 70년대 시골마을 왕년양아치에 한량 할배 느낌인데 그런 사람이 목사인것부터가 그 교회는 정신이상자들 집단이다 라는 생각이 안들까요?!
설교 내용도 1분 이상도 못듣겠던데…
지금 내가 뭘 보고들은거야? ㅋㅋ
진짜 냉정하게 따지면 그 개구라 사기꾼들말을
믿고 따르는 신도들이 지능이 낮은거에요 -.-;;;
더러워서 봐줄수가 없네요.
신앙이고 나발이고 그냥 먹이사슬관계인거죠
방송보니 교회 나가는 사람들이 의외로 문란하네요.
특히 남자들이요
교회 나가는 사람들은 일단 다 거릅니다.
Sns에서 간증해대는 연예인ㄷㄹ도 다 거릅니다.
우매하고 우매한 중생들
완전 옳소
ㅡㅡㅡㅡㅡㅡㅡ
진심 개독이 악의 축
살면서 저 인간 참 못됐네 하는 인간들 다 개독이고
맨날 갸륵한 얼굴로 기도하라구 다 들어주신다고
그리고 성범죄 저지르는 목사들 보면
초졸에 못생기고 머리기름덕지덕지에 금시계 금목걸이 주렁주렁 70년대 시골마을 왕년양아치에 한량 할배 느낌인데 그런 사람이 목사인것부터가 그 교회는 정신이상자들 집단이다 라는 생각이 안들까요?!
설교 내용도 1분 이상도 못듣겠던데…
지금 내가 뭘 보고들은거야? ㅋㅋ
진짜 냉정하게 따지면 그 개구라 사기꾼들말을
믿고 따르는 신도들이 지능이 낮은거에요 -.-;;;
나약하고 외롭고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인간들이
저 말도 안되는 목사에 가스라이팅 당한다는거..
그런 부류가 이 나라에 의외로 너무 많다는게 늘 놀라워요.
보면 개독들이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하고 나약해서 교회라는 집단에 소속돼서 유대감을 느끼는 부류도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