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디즈니 내 딸이 사라졌다 추천요

디즈니 조회수 : 4,131
작성일 : 2026-04-11 22:42:42

지난번에 82에서 추천 해 주셨던 내 딸이 사라졌다, 디즈니 뵜어오. 

 

요즘 아주 집중해서 본 시리즈가 별로 없는데 이거 정말 재밌게 봤어요. 

 

연기도 좋고 화면도 좋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네요  

기자 역할을 맡은 인디언 여배우도 인상적이네요

우리도 언젠가는 저렇게 이민자들이 주인공이 되어서 나오는 드라마가 생기겠죠?

엄청 예쁘 지도 않은데 저렇게 주연을 할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연기는 정말 좋아요.  

 

아무튼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완전 추천해요. ㅎ

IP : 59.29.xxx.2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6.4.11 10:44 PM (175.194.xxx.121)

    저도 추천했었어요. 작품 괜찮죠?
    생각지도 못한 사건의 원인과 결말 ㅎ
    영드보면 인도계 배우가 참 많이 나옵니다.

  • 2. 맞아요
    '26.4.11 10:51 PM (59.29.xxx.240)

    지난번에 쓸개코님이 이 직품 추천 해 주셨던 거 같아요.
    맞아요. 사건 수사반장인가 거기에도 인도계인지 아랍적인지 배우가 주연으로 나와서 인상깊게 봤던 것 같아요.
    언젠가는 인종과 국가의 구별이 모호에 질 날이 올까요?
    스토리에 집중 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여기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이 들어요요 ㅎㅎ

    쓸개코님, 제가 가끔 추리/ 스릴러 관련해사 올리면 좋은 작품 추천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갑자기 뜬금포로 감사 인사 드려요. ㅎㅎ

  • 3. 쓸개코
    '26.4.11 11:00 PM (175.194.xxx.121)

    원글님 유튜브에서 드라마나 영화 요약 영상들 많잖아요?
    거기서 흥미가 당기는 드라마를 하나 보고 디즈니 플러스에서 오늘 1편 보기 시작했거든요.
    제목이 굿 아메리칸 패밀리라고.. 여주인공이 그레이 아나토미의 메레디스.. 엘렌 폼페오예요.
    남편과 함께 복지사업같은걸 하는것 같은데.. 어떤 장소에서 연설을 하다가 아동학대죄로
    수갑을 차면서 드라마는 시작됩니다.
    쌍둥이 형제.. 그위 형도 있는데 9살 여자아이를 입양하게 돼요.
    좀 이상한 얼굴에 장애가 있는듯.. 척? 그런데 순진한 아이가 아닌걸로 보입니다.
    주인공이 점점 감당못할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이 여자아이에게 사연이 있고..
    내용은 미스테리로 바뀌는것 같아요.
    오펀 천사의 비밀같기도 한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인가봐요.
    예고편
    https://www.youtube.com/watch?v=b0G_b7kCX1s
    내용 일부 쇼츠
    https://www.youtube.com/shorts/aVPnX9dOdHM

  • 4. 우앙!!!
    '26.4.11 11:02 PM (59.29.xxx.240)

    감사합니다!
    저, 휴가 중이거든요.
    오늘 밤에 이거 달려야겠어요!

  • 5. 00
    '26.4.11 11:02 P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저도 잼나게 봤어요^^
    영드 좋아해요.
    디즈니플러스 다른것도 추천 좀..

  • 6. 쓸개코님
    '26.4.12 12:45 AM (59.29.xxx.240)

    저 혼자 보는대 이거 무섭네요 ㅜㅠ
    근데 궁금해요. ㅜㅠ

  • 7. mm
    '26.4.12 1:26 AM (125.185.xxx.27)

    내딸이 사라졌다

  • 8. 커피믹스
    '26.4.12 7:57 AM (14.4.xxx.86)

    내딸이 사라졌다
    아메리칸패밀리

  • 9. ...
    '26.4.16 7:12 AM (175.119.xxx.68)

    댓글 추천 보고 날 새서 다 봤는데
    엄마 소머즈 닮았지 않나요.

    엄마역이 짜증나고 납치범이 불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192 요리하기 너무 싫어요 17 Sd 2026/04/13 4,389
1800191 한달 교통비 5만원. 아낄 방법 있나요? 6 ㅇㅇ 2026/04/13 3,194
1800190 백색소음 좋아하세요? 4 0011 2026/04/13 1,591
1800189 다들 보험 하나씩은 갖고 계신가요? 19 ??? 2026/04/13 3,056
1800188 결정사 여자대표들이 문제가 많네요 31 ........ 2026/04/13 6,592
1800187 상사의 막말로 퇴사하고싶은데요 8 ... 2026/04/13 2,520
1800186 사주 팔자 얼마나 맞나요? 7 ggd 2026/04/13 3,718
1800185 나이먹고 출산하는 사람들은 왜그럴까요 78 ㅇㅇ 2026/04/13 14,518
1800184 코첼라에 빅뱅나와요 라이브 7 .. 2026/04/13 2,391
1800183 휴대폰 바꾸고 기분이 안좋아요 3 이상한 우울.. 2026/04/13 2,434
1800182 엄마 병간호? 왔는데 손님 있어서 나와 있어요 6 나왜왔니 2026/04/13 3,583
1800181 점심시간에 풀숲에서 장보고 왔어요~ 8 갑자기여름 2026/04/13 2,577
1800180 로봇청소기 구매했어요. 3 .. 2026/04/13 2,149
1800179 관리 잘된 피부이신분들 기미 거의 없으신가요? 18 .... 2026/04/13 4,494
1800178 이번주 일요일 부산 결혼식 반팔재킷 너무 이른가요? 9 .. 2026/04/13 1,753
1800177 통일되면 나라가 더 부강해질겁니다 36 2026/04/13 2,995
1800176 평택 고덕 아파트 천정 누수 ㄴㅇㄱ 2026/04/13 1,431
1800175 양승조 또라이 발언 괜찮아요 힘내세요 10 ... 2026/04/13 2,573
1800174 장동혁 근황, "네가 2번을 싫어하면 삼촌이 너무 슬퍼.. 3 제2한뚜껑?.. 2026/04/13 2,858
1800173 한동훈 페이스북 ( 부산 북구 이사) 14 ,,, 2026/04/13 2,578
1800172 요즘 애호박버섯전 맛있어요~ 3 채소 2026/04/13 2,663
1800171 대한민국 최후의 벚꽃, 춘천 부귀리 1 그레이스 2026/04/13 1,497
1800170 결혼식장 뭐입고 가세요? 17 ... 2026/04/13 3,369
1800169 오래된 카세트 테이프들 6 추억 2026/04/13 1,989
1800168 BBB_Big bang is back 코첼라 now !! 6 우주대폭발 2026/04/13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