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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지 못하면 사회성이라도 좋던가…

햇살 조회수 : 3,720
작성일 : 2026-04-11 12:48:12

우리 첫째요. 

중1인데. 

수학 현행 겨우 따라가고요 

영어도 문법 제대로 못하고. 암기력은 그나마 좋아서 단어시험은 잘 받아와요 

근데 지구력 인내력 없어서 뭐든 용두사미꼴. 

글자는 한글. 영어 제가 알아볼수 없어요.

일주일에 두세번. 책 교체해주면 빌려와도 안 읽어요. 

남편이나 저나 성실히 배우고 공부하고 남 도움 없이 번듯하게 잘 살고 있어요. 

공부를 잘하지 못하면. 사회성이라도 좋아야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늘 주말에 집에잇고 게임. 핸드폰 하려하고. 

자기도 친구가 잘 없으니 숨구멍이겟다 싶어. 주말 두시간 허용해쥬는데. 몰래몰래 자꾸 제 핸드폰으로 보려규 하고 (아이 핸드폰 인터넷 잠겨 잇어요) 

친구랑 놀고 싶어하는게 보이는데 친구도 없고 

성질은 예민하고. 자존심만 강하고. 

볼때마다 답답해미치겠어요 

오랜만에 오후에 친구들이랑 야구하기로 했는데. 

친구가 보강간다고 못한다 하니. 시무룩. 

제 눈치로는 다른 약속 생겨 보강 핑계로 깨는고 같거든요

보강이 몇시간 앞두고 생기지는 않잖어요. 

아 답답해요 ㅠ

IP : 58.231.xxx.12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1 12:49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대부분의 아이들이 공부도 평범 사회성도 평범해요

  • 2. 누구는
    '26.4.11 12:49 PM (39.7.xxx.207)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요..

  • 3. 첫째들이
    '26.4.11 12:50 PM (58.29.xxx.96)

    좀 사회성이 없어요
    왜냐하면 첫째라서
    어리숙하고 부모들이 오냐오냐키워놔서

    크면서 좋아질꺼에요.
    저희 아이 혼자서 제주도에 워홀도 가고 쪼매난것이

  • 4. 에고
    '26.4.11 12:50 PM (211.177.xxx.170)

    아이도 안쓰럽네요 ㅜㅜ

    친구랑 야구 한다는거보면 친구있었으면 집에서 저러고 있지는 않을텐데 맘 맞는 좋은친구 생기길 바래요

  • 5. ...
    '26.4.11 12:51 PM (211.243.xxx.59)

    대부분의 아이들이 공부도 평범 사회성도 평범하고
    책 싫어하고 게임 핸드폰 좋아해요
    뛰어난 아이들이 특이한거죠

  • 6. 햇살
    '26.4.11 12:52 PM (58.231.xxx.128)

    윗님. 맞아요. 저렇게 타고나고 싶어 저러겠나 싶어
    자기 원하는거 다 들어주고 보듬어 주려 하는데. 이제는
    제가 공황장애 올거처럼 힘들고. 핸드폰 게임 도파민만 추구하는 스타일에 옆에서 지켜보기 너무 괴로워요.
    반면 둘째는 저 정도는 아니라 비교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고.
    몇년째 학년말만 되면 따돌려지는데 아무리 설명하고 상담까지 받아도 개선이 안돼요. 미치겠어요

  • 7. 햇살
    '26.4.11 12:54 PM (58.231.xxx.128)

    대부분의 아이들이 공부도 평범 사회성도 평범하고
    책 싫어하고 게임 핸드폰 좋아해요
    뛰어난 아이들이 특이한거죠/ 저도 이 정도만 돼도 좋겠어요
    공부잘하는거 바라지도 않고 주변 아이들과 적당히 어울리면 좋겠는데. 첨에는 잘 어울리다가 늘 마지막에 고립돼요
    저는 그 이유가 너무 보여서 아무리 일러줘도 안먹혀요
    자기 고집는 너무 쎄서. 무슨 말하려면 화부터 내고.

  • 8. ㅇㅇㅇ
    '26.4.11 12:55 PM (118.235.xxx.140) - 삭제된댓글

    걱정되는 거 이해하는데
    이런 글 보면 공통점이
    “ 남편이나 저나 성실히 배우고 공부하고 남 도움 없이 번듯하게 잘 살고 있어요.”라는 부모의 자부심이랄까
    근자감이랄까
    그런 게 있네요



    당연히 부모와 자식은 다른 거죠
    저런 근자감이 애들에게 안 전해진다고 생각하는 건지

  • 9. 햇살
    '26.4.11 12:58 PM (58.231.xxx.128)

    남편이나 저나 성실히 배우고 공부하고 남 도움 없이 번듯하게 잘 살고 있어요.”라는 부모의 자부심이랄까
    근자감이랄까/ 근자감은 근거없늠 자신감의 속칭이죠?
    근자감이 아니라 콩콩팥팥인데. 왜 우리 부부랑 기질이 이렇게 다른가. 속상해서 그러는거에요.
    아이 어릴때 제가 임신10개월까지 한여름에도 밖에 나가 놀려주고 최선을 다해 키웠어요. ㅠ ㅠ

  • 10.
    '26.4.11 1:02 PM (118.235.xxx.135) - 삭제된댓글

    토닥토닥
    저도 알아요 그 마음

    근데 주변에 부모 초초초엘리트여도 다 그래요
    자식들이 반드시 부모같진 않아요

    콩콩팥팥인데 그건 인성이나 삶의 태도예요
    삶의 태도도 나중에 정신 차려야 부모 방식이 눈에 들고요

    결핍이 너무 없어도 그렇죠
    요즘 애들 다 그래요

  • 11. 복불복
    '26.4.11 1:02 PM (211.36.xxx.227)

    부부가 그렇게 낳았는데 하소연하면 어째요

  • 12.
    '26.4.11 1:05 PM (211.177.xxx.170)

    남 속상해서 하소연 하는글에 들어와 저러고 싶을까?
    졍말 인간 못댔다

  • 13. 햇살
    '26.4.11 1:12 PM (58.231.xxx.128)

    부부가 그렇게 낳았는데 하소연하면 어째요/ 님 부모도 님을 이렇게 낳으셨군요. 공감력 떨어지고 꽈배기로…

  • 14. 비슷한 아이를
    '26.4.11 1:18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어젯밤 우연히
    오은영 유튜브에 나온 초딩보고 소름..

    친구랑 놀고 싶어하는게 보이는데 친구도 없고
    성질은 예민하고. 자존심만 강해서 사방이 적
    툭하면 싸움질 .. 혼내키면 억울하다고 울고 또 금방 사과 ..

    이렇게 사는게 고통스러우니 자살하겠다는 초딩
    오은영이 내린 결과는 안좋은 성장환경과 엄마의 관리잘못

  • 15. 비슷한 아이를
    '26.4.11 1:20 PM (183.97.xxx.35)

    어젯밤 우연히
    오은영 유튜브에 나온 초딩보고 소름..

    친구랑 놀고 싶어하는게 보이는데 친구도 없고
    성질은 예민하고. 자존심만 강해서 사방이 적
    툭하면 싸움질 .. 혼내키면 억울하다고 울고불고 또 금방 사과 ..

    이렇게 사는게 고통스러우니 자살하겠다는 초딩
    오은영이 내린 결과는 안좋은 성장환경과 엄마의 관리잘못

  • 16. ㅇㅇㅇ
    '26.4.11 1:34 PM (175.113.xxx.60)

    엄마가 사랑의 눈으로 봐주세요.
    어차피 공부 안하면 차라리 자연으로 데리고 나가세요.
    저는 홍대 야구연습장에 데려다줍니다. 거기서 맘껏 스트레스 풀라고요.

    심부름도 시키시고 자꾸 밖으로 나가게 하세요.
    집안일 하는 애가 성공한다니 요리도 좀 시키시고.

  • 17. 에궁
    '26.4.11 1:37 PM (118.235.xxx.177)

    그래두 좋아하는 과목,분야가 있을거에요
    독서..안좋아하면 너무 권하진마세요
    운동 좋아하면 많이 시키시구요..

  • 18. 햇살
    '26.4.11 1:45 PM (58.231.xxx.128)

    엄마가 사랑의 눈으로 봐주세요.
    어차피 공부 안하면 차라리 자연으로 데리고 나가세요.
    저는 홍대 야구연습장에 데려다줍니다. 거기서 맘껏 스트레스 풀라고요.

    심부름도 시키시고 자꾸 밖으로 나가게 하세요./심부름 시켜도 절대 인하거요 밖으로 외출 가자해도 외식도 잘 안가려해요. 가도 자기거 먹고 바로 핸드폰 보고요. 안그래도 지난 겨울방학에 찜질방 여행 많이 데리고 다녔어요. 야구연습장 가도 주변에 친구들이랑 온 아이들보고 더 기 죽어하고. 쇼핑가자하면 잘 나가지도 않거니와 가면 스톤아일랜드. 스투시 이런거 사달라고해요 ㅠ

  • 19. 저기
    '26.4.11 1:45 PM (222.120.xxx.110)

    엄마 아빠를 안닮았다고 생각하는건 착각이에요.
    내안에 감추고싶은, 보여주고싶지않은 어떤 부분을 크게 닮아 태어난거에요. 그저 스스로 인지를 못할뿐이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니 발현도 다르게 될 수밖에요.
    아님 그 윗대 누군가라도 분명 닮은거에요.
    아직 중1이면 어려요. 암기력은 좋다면서요. 그게 어디에요.

  • 20. dd
    '26.4.11 1:53 PM (118.235.xxx.56) - 삭제된댓글

    첫째들이 어릴때부터 알게모르게 부모 기대를 받고 자라니 불안형 회피형들이 많은것같아요 둘째한테는 공부나 이런거에 기대가 없으니 뒤집기 기기 걷기 말하는것 기저귀 떼는거 한글 떼는거 다 알아서하겠지 시간지남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너그러운 마음이 있고 그래서 둘째들은 좀 눈치도 빠르고 여유가 있어요 근데 첫째한텐 항상 모든게 처음이라 불안함을 안고 전전긍긍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런지 첫째 기질이 외향적이면 모르는데 내향적인 아이들은 내향기질에 불안 회피까지 합쳐져서 사회성이 썩 좋진않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공부라도 잘하길 바라는 마음에 그래도 대학은 가야지 자꾸 이런 욕심이 생기고 온전히 공부욕심 내려놓기가 힘든것같아요 이제 사춘기도 오니 더이상 핸드폰 시간이든 친구관계든 님이 통제하고 간섭할수없어요 집에서 핸드폰하고 게임하는거 꼴보기싫음 그냥 집안환경을 애초에 물리적으로 티비도 안되고 핸드폰도 정해진 데이터만큼만 할수있는 무제한 데이터가 안되는 환경부터 만들고 부모도 핸드폰 안하는 모범을 보여야해요 핸드폰 시간으로 아이 조종하고 통제하려하면 계속 부딪히고 이랬다 저랬다하는것때문에 이런 불안형 아이들은 더 불안해하고 핸드폰으로 도파민 충족시키고 회피성향 심해져요 차라리 집은 인터넷이 무조건 안되는곳이라고 영역을 설정해주고 밖에 나가 피씨방을 가서 게임을 하든 와이파이되는곳 찾아서 밖에 나가라 하는게 나아요 요샌 밖에 돌아다니다 학폭 괴롭힘보다 히키코모리 무기력증이 더 무서운 세상이라 부모는 그것밖에 할수있는게 없고 나머지 공부든 취미생활이든 친구관계든 아이가 알아서 하는거니 뜻대로하게 두세요

  • 21. 111
    '26.4.11 1:59 PM (106.101.xxx.249)

    공부 못하고 안하는데 사회성은 좋은 고등아이 키워요
    중등때 공부는 기대없어서 사교육비 최소한으로 쓰고 아이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한게 잘한듯해요
    아이가 좋아하고 잘하는 체육종목 그걸로 진로 정해서 꾸준히 하고 있네요
    공부 관심없는 아이면 예체능 진로 찾아주세요
    그걸로 밥벌어먹고 살으라는거 아니고 중고등때 시간과 관심을 집중시킬 곳이 필요해서요

  • 22. ㆍㆍㆍㆍ
    '26.4.11 2:02 PM (220.76.xxx.3)

    제가 보기엔 평범한 아이예요
    그리고 요즘아이들 핸폰 없으면 관계 안돼요
    특히 남자아이들 핸폰 게임 필수예요
    만나서도 핸폰 게임해요
    그냥 순한 아이 같아요
    너무 부모가 통제적이고 아이에 대해 차갑고 애정이 느껴지지 않아요 공부 기대도 안한다며 핸폰 통제는 왜 하나요
    아이가 하자는 대로 좀 해주세요
    그 나이 때 외식 싫어해요
    아이를 너무 싫어하는 게 보여요

  • 23. .....
    '26.4.11 3:34 PM (115.139.xxx.246)

    사회성 엄마 닮는거 같아요
    제 주위 엄마가 사회성 좋으면 아빠 사회성 나빠도 애들 다 사회성 좋더라고요
    원글님 친구많고 사회성 좋나요? 인싸에요?

  • 24.
    '26.4.11 3:44 PM (223.39.xxx.38)

    윗님 저 자살시도까지했던 12년왕따였고
    지금도 히키인데
    우리딸 전교회장이예요
    저는 금3개 경신일주 공망살
    우리딸 도화3개 을목이라
    넝쿨처럼 감아서 어디든 붙고 감는다네요
    애때문에 없던친구생겨서 억지로사회생활해요
    차라리사주구성이예요
    제가가르친거하나없어요
    우리애가그렇다고 예쁘거나 공부가탁월하지도않아요
    그냥타고나요

  • 25. ....
    '26.4.11 4:00 PM (115.139.xxx.246)

    윗님..딸은 예외 일수도 있지요
    사주 따지기전에
    엄마본인 양육 과정을 뒤돌아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 26.
    '26.4.11 4:02 PM (223.39.xxx.38)

    그냥 타고나요
    성향 보고 혼자이면 받아들이고
    다툼이 너무 많으면 고치고
    그러는거지 애혼자만문제인건드물어요

  • 27.
    '26.4.11 4:03 PM (223.39.xxx.38)

    뭐가없으면 뭐가분명있어요
    식복이있거나 아내나 남편복이있거나 횡재수가있거나
    그걸찾아주세요

  • 28. 햇살
    '26.4.11 4:37 PM (58.231.xxx.128)

    사회성 엄마 닮는거 같아요
    제 주위 엄마가 사회성 좋으면 아빠 사회성 나빠도 애들 다 사회성 좋더라고요
    원글님 친구많고 사회성 좋나요? 인싸에요?/ 네. 저 학창시절 인싸였어요. 늘 무리들 없어봄적 없고 초딩 통지표에 매년. 아이가 인사성이 좋고 사교적이며 사회성이 좋다는 빠지지 않았고요. 과거 미혼때 직업도 사회성. 활달하지 않으면 못하는 직업이었어요.


    그리고 밑에 12년 왕따엿다 고백 어머니.
    제 아이도 신축일주 지지 모두 금. 천간도 금.
    죄다 금덩어리에요 ㅠ ㅠ

  • 29.
    '26.4.11 4:45 PM (223.39.xxx.38)

    저 배우자복 좋고 부모복도 있고...인물 괜찮고
    자식복이 최고예요 문서운도있고
    뒤늦게지만 직장도 잘잡았어요
    걱정마세요

  • 30.
    '26.4.11 4:51 PM (223.39.xxx.38)

    토기운이 많으면 성질은 없고 고집이세고 살집있고
    금이 많으면 버럭질은있어도 고집은없지않나요
    흰편이고 인물 날카롭게생기고 예쁘장한편이고
    단식으로보지말래지만. 아주대략
    걱정마세요 아주나쁘기만한사주드물어요

  • 31. 햇살
    '26.4.11 4:54 PM (58.231.xxx.128) - 삭제된댓글

    13년 10월2일 정축시에요.
    혹시 사주 보실줄 알면 뭐라도 좀 알려주세요
    금덩어리라. 주변에 늘 치이는 삶이라 하더라구요
    고집불통에. 생긴건 잘 생겼어요

  • 32.
    '26.4.11 5:02 PM (223.39.xxx.38)

    저도 귀동냥으로 보러가서들은거랑 사주책이나 좀 본정도예요 근데 진짜 나쁘기만한것도없고 좋기만한것도없어요 다른좋은게있을거예요 지금 어디가야하는상황이라 힘내시고 좋은데가서함보세요

  • 33. 00
    '26.4.12 12:08 AM (183.98.xxx.17)

    이제 중학생인데 벌써그럼 어째요
    앞길이 창창한데요. 여기 대학생자녀부터 취준생 결혼후 자녀문제로
    속터지는 부모들 천지예요
    결론은 성향은 타고난다입니다. 내가 아이에게 실망할수록 애들은 머리커지면서
    부모를 멀리하고 사이만 나빠져요
    성년이되면 내가 고칠수있는건 없어요. 그전에 신뢰를 쌓아놓으면 애들이 변하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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