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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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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용품 이젤 링크 감사드립니다

... 조회수 : 558
작성일 : 2026-04-11 08:01:43

 회원님들께 또 한가지 링크 부탁드려요.

이것도 엊그제 주문한건데

물감도 올려두고 붓도 옆에 놓고  앉아 할수 있어서 

주문했는데 

마찬가지로 중국에서 중국 판매자에게서 오는 물건

같아요. 감감무소식이고 상품평도 없어요.

아마 중국산이고 다른 제품이  올까봐서인거 같은데

전 싼게 필요해서요. 싼거래도

돈을 주는거니 구매자를 속이면 안되잖아요. 

 

취미생활해도 

미술붓도 다이소에서 천원짜리 5개 5천원 주고 샀는데

쓸모없는 붓만 많아지지 붓이 갈라져서 버리고 

세트로 배송비 포함 16000원

짜리 샀는데 

 작가 될것도 아니고 취미가 즐거워야지

허리아파가며 어깨 아파가며 뭐하러 하나?

해도 시간이 잘가니 작업환경이 나빠도 

 주 1회 그려보네요.

 

링크건거 아니래도 이거보다 싸고 활용도 높은거

아시면 링크 부탁드려요.

 

https://m.smartstore.naver.com/rrgtretfgdff/products/13019222090?NaPm=ct%3Dmnt...

IP : 117.111.xxx.5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1 8:17 AM (115.139.xxx.53)

    뭘 그리고 싶으신건지 몰라도 화방넷에서 필요한 것만 골라 사셔도...

  • 2. ......
    '26.4.11 8:17 AM (118.235.xxx.34)

    어제 쓰신 글도 봤는데요.
    뭐를 사더라도 쓰다보면 다른걸로 바꾸는게 생길거에요.
    쓰다보면 생각이 바뀌거든요.
    그래서 첨엔 뭐든 무조건 저렴한걸로 사시길 권해요.

  • 3. 화방넷
    '26.4.11 8:36 AM (117.111.xxx.56) - 삭제된댓글

    저하고는 가격적인 면이 맞지 않았어요ㅜ

  • 4. 화방넷
    '26.4.11 8:38 AM (117.111.xxx.56) - 삭제된댓글

    그리고 싶은거 그리고 있어요. 다들 자연을 많이 그리잖아요.
    추상적인거 저는 싫어요.
    화방넷이 저하고는 가격적인 면이 맞지 않았어요ㅜ

  • 5. 화방넷
    '26.4.11 8:44 AM (117.111.xxx.56)

    그리고 싶은거 그리고 있어요. 추상적인거 싫어하면
    다들 자연을 많이 그리잖아요.

    화방넷이 저하고는 가격적인 면이 맞지 않았어요ㅜ

  • 6. ..
    '26.4.11 9:18 A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길게보면 그래도 일반 화방에서 사세요 ..붓이 개당 비싸기도 해요 그런데 쓰다보면 털이 갈라지거나 빠지거나 해서 면이나 선을 그을때 그림 망쳐요 그림은 붓을 다루는 섬세함이 어찌보면 테크닉이라서요

  • 7. .....
    '26.4.11 9:35 AM (175.117.xxx.126) - 삭제된댓글

    보통은 이렇게 거대한? 거 들여놓는 분이 잘 없을 것 같은데요..
    작품도 큰 데 작업대가 이리 크면 작품은 어디다 둬요...
    전문적인 화가분들도
    그냥 책상 하나랑
    플라스틱 화구박스 (안에서 2~3단으로 선반 열리는 거) 하나랑
    2단 선반장 같은 거나 그냥 낮은 스툴 하나 보조책상처럼 두고 거기에 대충 올려두고 하시던데요...
    붓통 하나 정도 추가..
    2단 선반장 같은 거는 만원 좀 넘는 것도 인터넷에 많아요...

    만들기나 설치미술 주로 하시는 화가분은 선반장도 안 쓰고 그냥 큰 작업용 책상 하나랑 한샘 샘키즈 서랍장 같은 거에 재료들 보관하고 그러시더라고요.

    오히려 붓 같은 거는 좀 좋은 거 쓰세요..
    붓 질감이 그림에도 그대로 묻어나거든요..
    싼 거는 얼마 안 써도 갈라지고 해서 그림의 질이 떨어져요 ㅠㅠ
    좋은 붓 사서 잘 관리하면서 쓰면 오래 쓰니까, 돈 안 아깝습니다...

  • 8. 미술
    '26.4.11 9:37 AM (14.50.xxx.208)

    미술은 돈드는 취미예요. 돈 드는 취미를 돈 안들게 할수는 없어요.
    붓이나 물감에 따라 그림이 천차만별로 틀려져요.

    차라리 그럼 연필스케치화로 바꾸세요.

  • 9. .....
    '26.4.11 9:37 AM (175.117.xxx.126)

    보통은 이렇게 거대한? 거 들여놓는 분이 잘 없을 것 같은데요..
    작품도 큰 데 보조작업대가 이리 크면 작품은 어디다 둬요...
    전문적인 화가분들도
    그냥 작업용 책상 (식탁 같이 생긴 것) 하나랑
    플라스틱 화구박스 (안에서 2~3단으로 선반 열리는 거) 하나랑
    2단 선반장 같은 거나 그냥 낮은 스툴 하나 보조책상처럼 두고 거기에 대충 올려두고 하시던데요...
    붓통 하나 정도 추가..
    2단 선반장 같은 거는 만원 좀 넘는 것도 인터넷에 많아요...

    만들기나 설치미술 주로 하시는 화가분은 선반장도 안 쓰고 그냥 큰 작업용 책상 (식탁 스타일) 하나랑 한샘 샘키즈 서랍장 같은 거에 재료들 보관하고 그러시더라고요.

    오히려 붓 같은 거는 좀 좋은 거 쓰세요..
    붓 질감이 그림에도 그대로 묻어나거든요..
    싼 거는 얼마 안 써도 갈라지고 해서 그림의 질이 떨어져요 ㅠㅠ
    좋은 붓 사서 잘 관리하면서 쓰면 오래 쓰니까, 돈 안 아깝습니다...

    화실.. 로 이미지 검색해보세요..
    화가들 대체로 그렇게 부자가 아니라서^^;
    붓 정도나 좋은 거 쓰지,
    보조작업대 이런 거 거창하게 두고 쓰진 않더라고요...

  • 10. ...
    '26.4.11 11:22 AM (211.234.xxx.30)

    글을 며칠 전 부터 읽었는데
    좋은 제품을 원하면서 싼 가격도 고집하시면
    답이 없어요.
    처음 입문하시는거 같은데...다이소제품으로
    좀 그리시다가 재로비 투자를 하세요.
    근데...또 글을 보면
    오래하실거 같지도 않아서...ㅎㅎ
    지금 딱 그리고 싶은거 하나, 인생작품으로
    남기고 끝낼거라...재료비 투자가 아까운듯한 느낌.

  • 11. 잘몰라서요
    '26.4.11 11:23 AM (117.111.xxx.56) - 삭제된댓글

    방바닥에 않아서 도화지에 그리다 보니 허리랑 목 어깨가
    아파서 손을 못올리겠더라고요.
    거창하게 안그리고
    딱 도화지에다 해요. 그래서 앉아서 할 책상이
    필요하고
    책상옆에 물감과 붓 도구함도 책상 높이 있음 편하잖아요.
    다 안방 방안에 두면 장소가 많이 필요한가요?
    작품용 아니고 혼자 해요. 전공자도 아니기에
    그리다 질림
    버리기도 수월하고요.
    일단 주문한 이젤 책상과 도구함이 6만원 안되고
    도화지랑 물감과 붓 4만원..물감 테스트는 걍 못쓰는 달력에 해요.
    거기다 짜서 색칠하고요.
    총 10만원 들었는데
    다이소 물감과 도화지 3절지 보다 한단계 작은거
    정도 추가로 필요할거 같아요.
    이것도 안했음 돈이 안들었겠죠.
    미술이 돈이 많이 든다는데
    그건 전문적 교육과. 교수겸 전업작가 몫이지
    저는 제취미지만 쓸데 없는데 돈쓰긴 아까워요. ㅋ

  • 12. 잘몰라서요
    '26.4.11 11:31 AM (117.111.xxx.56) - 삭제된댓글

    화실로 화방넷 이런데 검색도 안해요.
    왜냐면? 그분들은 전문가인데 제가 그걸 봐서 뭐해요?
    살것도 아니고
    그림그려 팔것도
    작품으로 그려서 세워둘것도 아닌 도화지에 그려 보관하면
    간편하잖아요. 어차피 혼자 하는거 기초도 없는데
    골치 아프게 그림에 어떤 틀을 명암을 계산하며 머리 아프게
    그린다고 누가 알아줄것도 아니고
    배워서 누굴 가르치기엔 이미 나이도 노인에 들어가
    눈도 나쁜데다 제 즐거움으로 만족이에요.
    만족하는데 방바닥이라 여기저기 쑤셔서 장이 눌리니
    아프고 ...그리기 싫어질까봐서죠.
    제 삶에 기록인데.
    제가 죽음 물론 쓰레기로 버리질거지만요.
    미국에서 어느 폐가 탐방하는 유튜브를 봤는데
    집안에 누군가 그린 멋진 그림이 버려져 있었어요.
    주인이 없어지고 그림도 끝난거지요.
    제가 주문한 저것들이 안방에서 너무 장소를 차지해
    제가 스트레스면 미련없이 버릴거에요.그래서 싼거 찾아서
    중국산입니다. ^^,

  • 13. 잘몰라서요
    '26.4.11 11:34 AM (117.111.xxx.56)

    화실, 화방넷 이런데 검색도 안해요. 그림도 화려하고
    물감돠 붓에 주눅들어서요.
    왜냐면? 그분들은 전문가인데 제가 그걸 봐서 뭐해요?
    살것도 아니고
    그림그려 팔것도
    작품으로 그려서 세워둘것도 아닌 도화지에 그려 보관하면
    간편하잖아요. 어차피 혼자 하는거 기초도 없는데
    골치 아프게 그림에 어떤 틀을 명암을 계산하며 머리 아프게
    그린다고 누가 알아줄것도 아니고
    배워서 누굴 가르치기엔 이미 나이도 노인에 들어가
    눈도 나쁜데다 제 즐거움으로 만족이에요.
    만족하는데 방바닥이라 여기저기 쑤셔서 장이 눌리니
    아프고 ...그리기 싫어질까봐서죠.
    제 삶에 기록인데.
    제가 죽음 물론 쓰레기로 버리질거지만요.
    미국에서 어느 폐가 탐방하는 유튜브를 봤는데
    집안에 누군가 그린 멋진 그림이 버려져 있었어요.
    주인이 없어지고 그림도 끝난거지요.
    제가 주문한 저것들이 안방에서 너무 장소를 차지해
    제가 스트레스면 미련없이 버릴거에요.그래서 싼거 찾아서
    중국산입니다. ^^,

  • 14. 파레트
    '26.4.11 11:46 AM (117.111.xxx.56)

    파레트 물통은 돈낭비 같아서
    물통은 일회용 종이컵 쓰고
    파레트는 플라스틱 접시나 못쓰는 달력으로 색깔 해보고
    달력에다 다 짜서 해결해서 써요.
    되도록임 취미 생활이라도 돈쓰는건 아까워요.
    벌써 불편하니 이젤 책상에 그림도구함에
    도화지와 물감과 붓에 10만원 정도 썼네요.
    이것도 안함 돈도 안썼겠죠.
    집에 식탁의자 들고가야하고.. 안방이 꽉차면 안돼는데
    위에 175님 댓글에 부담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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