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솔하게 이팔전쟁에 트윗질하더니
결국 이스라엘 외무부에서 공식 성명냈어요
유대계와 이스라엘에게 밉보여서 좋을게 단하나도 없는데 이재명이 나라를 말아먹네요
경솔하게 이팔전쟁에 트윗질하더니
결국 이스라엘 외무부에서 공식 성명냈어요
유대계와 이스라엘에게 밉보여서 좋을게 단하나도 없는데 이재명이 나라를 말아먹네요
지지하세요?
이스라엘이 점잖게 대응했는데 기싸움 히는거 보고 기겁
좀 경솔했다 싶긴 해요
생각없이 발언 했겠나요. 다 물밑으로 합의되었을텐데요.
이잼 비난글은 왜 거의가 해외 유저일까? ㅋㅋㅋ
원글님이 이재명 대통령보다 더 많은 외교적 정보를 가지고 있거나 보고 받는 입장이세요?
이재명이 가짜뉴스 퍼뜨린건데 먼 정보요
등신이구만
경솔했다 생각합니다.
이미 전쟁은 이스라엘 미국이 졌어요
유럽국가나 전세계가 다 싸늘해요
이스라엘 만행만 더 드러난 전쟁이죠
이잼은 오히려 이란에게 구애를 하고 있다고 봐요
호르므즈 통행도 얻어내고 또 이란 전쟁 복구사업 참여
먼일 있나요?
외교천재 나셨네요
리딩방 요즘 안하고 있으니 심심한가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등신 이재명!
밑에 이미 있는데 또또 판까네
참새가 봉황의 깊은 뜻을 어찌 알고
다음 주자 나와라~~~
패륜질하던 봉황? ㅋㅋ ㅋ 아니면 무상연애하던 봉황?
하는 짓 봐서는 이해가 가기도해요
휴전되면 네타냐후 재판이 속개된다니 전쟁유지를
바라겠지만
이스라엘엔 군대안가는 평화주의자 하레디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법원 결정 허찔린 네타냐후... 휴전 시작되자 최대 위기
MBC뉴스
https://youtu.be/Mnmrdcp2m1k?si=uWakbgJUQUlL_Zmx
이잼은 오히려 이란에게 구애를 하고 있다고 봐요
호르므즈 통행도 얻어내고 또 이란 전쟁 복구사업 참여
22222222222222222
이재명 지지자들은 우리나라가
이란 중국 북한 러사아 쿠바 머 이 계열로 가길 원하는듯
211.235
아직도 철지난 헛소리를
애잖하십니다
이러는거 보니 잘하구있구나 싶네요
71.64가 입에 거품 무는 사건은 이잼이 잘하고 있다는 증거
미국 대통령을 날려버린다던 느그 아버지는?
윤어게인들이 엄청 긁힌 거 보니 잘하구 있구나 싶네요 222222222222222222
뇌는 장식???
공식성명 뭐라고 냈어요?
이제 그 사진 몰랐던 사람까지
더 많이 알게 되겠네요.
기름 없인 우린 국가산업 존재 자체가 무너질 판인데
그걸 이스라엘이 모를 리가 없는데
선원들은 물도 없어 바닷물 끓여먹는다던가?난리인데
뭔 한국이 이번 전쟁으로 이익을 제일 많이 봤다고
전세계에 외치고 ㅈㄹ
선별 명단에 못 끼어
우린 호르무즈 통과도 못 하고 있는데
우리가 뭔 이익을 제일 많이 봐
이민가셔. 아무도 안말림
보다는 중국 , 유럽의 중국이라는 프랑스가 더 걱정임
달콤함에 취해서 뼈가 녹는지 모를까봐
더 걱정임
딱 좋은 타이밍에 딱 적절한 외교술을 구사했음
이번주 분위기로 유조선을 빼올수 있는 좋은 타이밍임
때문에 이란에 언질을 주는 멘트 ㅡ 강훈식 실장이 중동 돌고 있음
이번전쟁에 미국이 잃은 유 무형 자산중 무형자산을 수확할수 있는 기회임
딱 좋은 한수를 두었네
담주 기대됨
'26.4.11 10:58 AM (1.236.xxx.250)
71.64가 입에 거품 무는 사건은 이잼이 잘하고 있다는 증거
ㅡㅡㅡㅡ
중국 입장에선 이잼이 아주 잘하고 있음
뜻을 참새가 어찌 안다고
104가 순번인가보네
아침부터 날뛰며 ㅂㄱ중~~
중국엔 쎼쎼나 하자던 양반이 ㅋㅋ
대통령씩이나 돼서 낄끼빠빠도 못하누
근무시간에 트윗질이나 하고 자빠졌네
개악질 사이코패스 집단
2년 전 가짜뉴스 퍼와서 이스라엘 욕해주세요~~
이게 우리나라 대통령 수준
그걸 외교적 한 수라고 띄워주는게 이재명 지지자들 수준
환단고기 믿는 사람입니다.
수준은 이미 알고 있었잖아요.
가짜 아니래요.
그동안 너무 당연시되고 있었는데
관심 가져줘서 고맙대요.
그 글 읽고 미안했어요
저런 일이 일어나고 있었는데 너무 무관심했구나 싶어.
일본과 이스라엘은
뒤에서 조종하고 이런 데 강한 국민성이라
면전에 대고 크게 꾸짖으면 먹힐 국민성이라
전세계인들이 전쟁범죄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ㄴ
'26.4.11 10:44 AM (71.64.xxx.66)
이재명이 가짜뉴스 퍼뜨린건데 먼 정보요
등신이구만
- 이 덧글 쓰신 분, 같은 회원에게 등신이니 이런 단어 쓰면 안됩니다. 관리자님에게 신고 하겠습니다.
입니다.
실제 있었던 작전을
윤색한 거에요.
이란하고 협상중이잖아요
진짜 실리외교천재
시위대 발포하고
교수형에 처하고
최소 3만 명이 사망했는데
왜 이란 인권은 비판 안하죠?
우리나라가 이란과 척 질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그게 이재명이 주장해온 셰셰 외교구요.
박태훈
3시간
·
이스라엘 스스로 확인한 시신 앞에서, 검증을 논하는 자들에게
서안지구의 한 팔레스타인 주민이 이재명 대통령의 리트윗을 “기도에 대한 신의 응답”이라 불렀습니다. 그 한 문장이, 지금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논쟁의 본질을 가장 정확하게 드러냅니다. 우리가 지금 다투고 있는 것은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이 아닙니다. 침묵이 당연해진 세계에서, 누군가가 마침내 그들을 보아주었다는 사실 앞에서 터져 나온 눈물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홀로코스트 전야에 유대인 학살을 사소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검증되지 않은 영상을 공유한 것이 외교적 무게를 망각한 경솔한 행동이라 비판했습니다. 명백한 궤변입니다. 이준석 의원이야말로 공격할 빌미를 찾았다는 생각에 실수한 겁니다.
먼저 사실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유한 영상은 2024년 9월 19일 서안지구 카바티야에서 촬영된, IDF 병사들이 팔레스타인인의 시신을 건물 옥상에서 투척하는 장면입니다.
BBC,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가 사실로 확인했고, 바이든 행정부의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전략소통조정관은 “매우 충격적(deeply disturbing)“이며 “용납할 수 없는 끔찍한 행위”라고 공개 규정했습니다. 이스라엘 군 당국 스스로도 조사에 착수한 사건입니다.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악명 높은 계정’이라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주장은, 영상이 담고 있는 행위의 실재를 단 한 글자도 지우지 못합니다.
이준석 의원이 지적한 ‘검증 문제’는 개미 손톱만큼 정당합니다. 최초 공유 당시 ‘아동을 살아서 던졌다’는 설명은 부정확했고, 이 대통령 스스로 수 시간 안에 이를 바로잡았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전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생존자든 시신이든, 아이이든 저항군이든, 팔레스타인인의 몸을 건물 옥상에서 내던지는 행위는 제네바 협약이 명시한 시신 존엄 보호 의무를 위반하는 국제인도법 위반입니다.
더 결정적인 사실이 있습니다. 이 대통령이 자체 수정을 마친 이후에도 비판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증명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비판자들의 진짜 문제는 ‘검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이스라엘의 행동에 감히 의문을 제기했다는 사실 그 자체였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의 반론은 더욱 황당합니다. 그들은 이 대통령이 “테러리스트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비난합니다. 그러나 이 논리는 낡은 방패입니다. 하마스의 테러 역시 규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이 IDF의 전쟁범죄 의혹을 덮는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국제사법재판소(ICJ)는 2024년 1월 이스라엘에 집단학살로 간주될 수 있는 행위를 방지하라는 잠정조치를 명령했습니다. 유엔 조사위원회는 2025년 9월, 국제법이 정의하는 집단학살 행위 다섯 가지 중 네 가지가 이번 전쟁에서 자행되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식량과 물의 차단이 집단학살에 해당한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발언이 아닙니다. 국제사회의 공식 판단입니다.
홀로코스트와의 비교가 불경하다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항의는 스스로 홀로코스트의 세계사적 비극성을 우습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내부에서조차 반박하고 있습니다.
- 홀로코스트 및 제노사이드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이스라엘계 미국 역사학자인 오메르 바르토프 브라운대 석좌교수는 이스라엘의 가자 작전을 집단학살로 규정하며, 2024년 5월을 기점으로 그 결론이 더는 피할 수 없는 것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의 아모스 골드버그 교수는 가자에서 벌어지는 일이 집단학살이며, 이를 인정하기까지 고통스러운 과정이 있었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습니다.
-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 작가이자 이스라엘인인 다비드 그로스만은 오랫동안 사용을 거부해 온 ‘제노사이드’라는 단어를 마침내 직접 사용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비교는 홀로코스트를 격하한 것이 아닙니다. 홀로코스트의 교훈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누구인지를 물은 것입니다. 그 물음을 불경하다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이 네타냐후 정권에게 있는지, 저는 진심으로 묻고 싶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북한, 중국, 러시아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것이냐”고 묻습니다. 이 질문은 원칙의 일관성을 요구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이스라엘 비판을 원천 봉쇄하는 수사적 장치입니다. 국가 수반의 발언이 모든 인권 침해국을 동시에 다루어야만 정당성을 얻는다면, 세상 어떤 지도자도 어떤 발언도 할 수 없습니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은 일본 제국주의의 강점 속에서 위안부 강제 동원과 강제 징용, 그리고 민간인 학살을 경험한 나라입니다. 바로 그 역사의 고통 속에서 단련된 민족으로서, 팔레스타인에서 벌어지는 참상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무원칙한 편향이 아닙니다. 역사의 교훈으로부터 길어 올린 도덕적 일관성입니다.
프리모 레비는 그의 저작 『휴전』 속에서 경고했습니다. 진짜 위험은 괴물 같은 악인이 아니라, 질문 없이 믿고 행동할 준비가 된 평범한 사람들, 기능하는 관료들에게서 온다고. 지금 이 나라에서 가장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은 이스라엘의 만행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그 만행에 목소리를 냈다는 사실에 당황하며 ‘외교적 수습’을 논하는 목소리입니다. 레비의 경고가 낯설지 않은 풍경입니다.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은 “저희가 바란 것은 단지 주목받는 것, 목소리가 들리는 것뿐”이라고 썼습니다. 기적을 바란 것도, 특혜를 원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인간으로서 존재를 인정받기를 원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우리 안에서 ‘국격’과 ‘외교적 실익’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먼저 터져 나왔습니다. 어느 쪽이 더 부끄러운 일인지, 역사는 반드시 기억할 것입니다. 보편적 인권이 외교적 계산보다 앞서는 것이 진정한 국격의 시작입니다.
이사람들 이상함
김어준 유시민까대더니
뉴이재명이라더니
대한민국이 아니죠. 우리나라의 위상자체가 달라졌어요.
이타이밍에 이정도 말도 못한다면 그게 더 문제 아닐까요?
그리고 이재명의 실리주의 외교 측면에서 보자면 이것또한
국익에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물밑작업?
실리외교?
어느 머저리가 외교에서 저렇게 대놓고 지껄여요?
미국이스라엘이 지고 이란이 이겼다고요?
미국이랑은 영원히 상종 안할거에요?
세상 가볍기가.
이재명이랑 신도들의 외교참사 대환장콜라보.ㅂ
비난하는 모지리!
밥은 먹고 다니냐
아 이게 고도로 계획된거란말이죠? 이란에게 잘보여서 유조선 돈안내고 빼낼려고요? 이란이 맘대로 해주나한번보죠뭐.
흔들어대지마!
정치적으로 이익이 다를 수 있어.
하지만!
국익앞에선 물어뜯고 흔들어대지마 .
을사오적과 다를것 없는 짓이야.
당신이 추구하는 삶이 유사 을사오적임?
이스라엘이 우리에게 뭘 줄수있는대?
사대주의자도 아니고
그저 이재명이 해서 싫은것 인데
국익이 먼저이니
조용히 계셔
동감이예요!
이란하고 협상소식 나올 것 겉아요.
중립외교 한다며요
이런 상황엔 입 꾹 하고 있어야죠. 뭔 짓 하는건지 ㅉㅉ
홀로코스트에 빗대면
그 대상은 오히려 중국이죠.
중국의 반인권, 인종말살에는 끽소리도 안하면서.
나라팔아먹은거죠 이재명이
당장 북한인권은
왜 무시해 김정은이 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