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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감독 사건에 대한 허지웅글

화남 조회수 : 2,077
작성일 : 2026-04-11 10:26:38

속시원하네요!

이 사건 계속 주시하고 있는데 

절대로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매불쇼에 나온 아버님 뵈니 눈물이 났어요.

진짜 허지웅 말 백퍼 동의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p/DW8pQDeExN0/?igsh=Nm95eGg5Z3FpcHM3

 

IP : 211.235.xxx.7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1 10:28 AM (118.37.xxx.223)

    종업원이 김감독이 돈까스칼 들었다고 진술했대요

  • 2. ...
    '26.4.11 10:37 AM (220.74.xxx.3)

    허지웅씨 감사합니다

  • 3. ㅇㅇ
    '26.4.11 10:43 AM (119.192.xxx.40)

    글 써내려가면서 분노가 점점 느껴져요
    시비가 어떻게 시작 했더라도
    여러명이 한명을 저렇게 죽인건
    천벌 받을 짓이잖아요

  • 4. . . .
    '26.4.11 10:49 AM (211.178.xxx.17)

    첫댓글님 그 때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문신가득한 깡패ㅅㄲ들이 시비터는데
    자기 아이 지키겠다고 뭔들 못했겠어요?
    그렇다고 그 많은 조폭ㅅㄲ들이 남자 한 명 그것도 체격도 그리 커 보이지 않던데 아이 아빠를 죽을 때까지 패요??? 식칼도 아니고 자기 가족 지키겠다고 고작 돈까스칼 하나 들었던 아이 아빠한데. . 왜 그런 말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게 다구리로 사람 패서 죽인 인간들의 변명이 될거라고 생각하세요??? 모르죠 그지같은 우리나라 판사들은 아 그러셨어요. 그럼 여러명이 아이 아빠 죽일만했네 라고 할지

  • 5. 돈까스칼
    '26.4.11 10:50 AM (211.52.xxx.84)

    을 왜 들었나 봐야죠
    그리고 그리 여러명대 한명인데 뭐라도 들고 방어하려했을수도 있잖아요

  • 6. . .
    '26.4.11 10:52 A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그리고 그 깡패 조폭 ㅅㄲ들이 경찰도 풀어주던데
    종업원이 그런 말을 하도록 누구 부탁했는지 알게 뭐에요.
    사람은 죽고 아이는 진술도 못 할 정도로 아프고

  • 7. . . .
    '26.4.11 10:53 AM (211.178.xxx.17)

    그리고 그 깡패 조폭 ㅅㄲ들 사람 죽여도 경찰이 풀어주고 돌아다니던 놈들인데
    종업원이 그런 말을 하도록 누구 부탁했는지 알게 뭐에요.
    정작 아이 아빠는 죽고 아픈 아이는 진술도 못할텐데

  • 8.
    '26.4.11 10:56 AM (211.217.xxx.96)

    경찰은 누구를 지키고 있는건지 바로 볼수 있는 사건이죠
    시민을 지키고 있나요?

  • 9. 돈까스 칼
    '26.4.11 10:58 AM (211.177.xxx.170)

    들었다고 진술해서 단순폭행이 되었기에 처음 수사에서 그냥 풀어준거죠

    쌍방폭행 이것도 손 봐야 함

  • 10. 진짜
    '26.4.11 11:00 AM (115.143.xxx.137)

    이 사건 지켜볼 거에요. 끔찍한 인간들..

  • 11. 그래도
    '26.4.11 11:22 AM (211.234.xxx.166)

    감독이니 이렇게나마 일파만파지,
    일반인이었으면 그냥 묻혔겠죠.
    아무리 억울하면 뭐하나요,
    법과 시스템이 안바뀌는데.
    가해자 우선이 어디 1,2년 인가요?
    이렇게 국민이 죽어나가도 박수받는 국개원들이
    뭔 일을 하겠어요.

  • 12.
    '26.4.11 1:51 PM (1.234.xxx.42)

    돈까스칼을 들었다한들 자폐아이와 동행한 아빠가 그런 행동을 한데는 충분한 이유가
    있었겠죠
    경찰 부실수사가 단순히 능력부족인지 조직적인 유착이 있는지 수사해봐야죠
    가해자가 음반까지 냈다면서요
    대한민국 2026년에 이게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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