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라 트럼프가 어제 갑자기 기자들 소환해서
6분가량 원고를 읽고 갔는데
자기와 트럼프는 엡스타인이 소개시켜준게 절대 아니다. 자긴 엡스타인이 그런 놈인줄 몰랐고 그놈 전용기를 탄 적도 없고 엡스타인 여친이자 공범인 맥도웰인지 하는 여자랑 나눈 이멜은 그냥 사소한 인사 이멜이었다, 엡스터인 피해자들은 자기들이 원할 경우 증언을 할 권리가 있으니 국회에서는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 그러고는 .
왜 하필이면 오늘이죠? 오늘이죠? 묻는 기자들을
뒤로 하고 또각또각 걸어나갔다는데....
ㅋㅋㅋㅋ
1/ 트럼프 모르게 기습적으로 한 거 같음.
( 백악관에선 기자회견한다는 것만 통보받고 무슨 내용인지 몰랐다고 함).
2/ 트럼프는 엡스타인 뉴스가 사라져 주길 고대하고
있음. 좌파들 음모론이라고 주장하며 법무부 장관이 핸들링 잘못했다고 지난주에 해고 할 정도. 마가 세력 지지층을 균열시키는 뉴스에 멜라니아가 불을 지핌.
3/ 왜 왜 자기 남편이 일으킨 전쟁으로 세계가 어수선한 이시점에 기자회견을 했을까나?
덕분에 옛날 맥도웰이랑 나눈 이멜, 두커플이 같이 있는 사진등 다시 소환중.
4/ 확실한 건 두 부부간 커뮤니케이션이 단절된 거 같음. 천하 트럼프도 멜라니아는 못 말림.
큰 웃음 주고 또각또각 걸어나간 멜라니아.
몰랐던 사람도 더 알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