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SNS 등에 따르면 전날(29일) 사고 발생 직후 한 네이버 카페에는 주식 대량 매도설이 제기됐다. 사고 직전 마지막 평일인 지난 27일 주식시장에서 누군가가 제주항공 주식을 대량 매도했다는 것이다. 작성자는 "오후 1시 소름 돋는 대량 매도는 누구냐. 돈은 거짓말을 안 한다는데"라며 주가 그래프를 제시했다. 증권 업계에선 제주항공 전체 시가총액(6621억원)을 고려했을 때 오후 1시 거래량(1억2300만원 수준)이 미미해 근거 없는 의혹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3777
세월호만큼 수상한 무안참사
기사대로라면 누군가 사고를 미리 알고 있었다는 건데
무안참사는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묻었죠
금감원은 이제 수사권도 생기는거 같은데
이것도 수사해주세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