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금 들으신분있나요.
사연읽으면서 목이 메이는지 몇번을 멈추고 끊고 멘트를 다 못마치시네요.
전기현씨 팬 많은거 아는데. 저는 이방송 너무너무 좋아하고 애청자이지만 전기현님 목소리랑 사연읽다가 목메어 방송 멈추는거 싫어요.
전는 임태경님 떄부터 들을수있는 날은 거의 듣는 애청자예요. 카이마지막 방송때 너무 슬펐구요.
전기현님 목소리는 제취향은 아니예요.자꾸 울지마세요
지금 방금 들으신분있나요.
사연읽으면서 목이 메이는지 몇번을 멈추고 끊고 멘트를 다 못마치시네요.
전기현씨 팬 많은거 아는데. 저는 이방송 너무너무 좋아하고 애청자이지만 전기현님 목소리랑 사연읽다가 목메어 방송 멈추는거 싫어요.
전는 임태경님 떄부터 들을수있는 날은 거의 듣는 애청자예요. 카이마지막 방송때 너무 슬펐구요.
전기현님 목소리는 제취향은 아니예요.자꾸 울지마세요
세모음이라고도 쓰나요. 어감도 이상해요.
세상의 모든 음악. 라틴쪽 노래들이 많이 나오는거 같은데
예전에는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노래들이 너무 슬픈거 같아요.
식민지시대의 애환이 스며들어있는 것도 같고.
저도 너무 슬퍼서 덜 듣게 되네요.
너무 우울한 느낌이 들어서 이젠 안들어요
퇴근하는 저녁이지만, 좀 기운이 나는 음악이었으면 해요
사연자분들이 세모음이라고 많이 쓰시던데요ㅋ
전기현씨 많이 감성적이신가봐요
저도 라이드하며 매일 듣는 방송인데
오늘은 못들어서 아쉽네요..
네. 전기현님 떨리는 목소리로 너무나 감성적이예요. 아주 오래전부터 들어서 아는데 점점 더해지시는거 같아요.(죄송하지만 호르몬 영향인가요)
저는 어쩔수없이 전기현님 보다 선곡이 제취향이라 들어요.
앗~~
저도 오늘 문제의 그 부분 생생히 들었는데요
전기현 님 비록 목소리는 좀 내시 ;; 같으시지만
전문성 풍부하시구 인문학적 예술적 교양도 높으시구
존경스러운데
도대체 왜 그리 갬성(?) 충만하신 걸까요 ㅡ 그것이 의문이로다
비록 목소리는 남성홀몬 매우 낮아 보여도
키도 크고 비주얼 훌륭해 90년대에 드라마에도 나오신 거 같은데
풍문에 의하면 풍족한 집안 출신이시구
일찍 백발이 되어 그렇지 예전엔 기현 님 사모하는
여성팬들 엄청 많았거든요
근데 무슨 갱년기 아줌마처럼
눈물이 저리 주체가 안 되시는지
솔직히 오늘 사연도 그리 울컥할만 한 거 아니지 않았나요?
예전 정은임 아나운서ㅡ사고로 돌아가신ㅡ 추억 얘기할 때
완전 흐느끼는 목소리 ᆢ
남자가 저리 마음 약해서야 ᆢ싶은데
뭔가 사적으로 어려운 일 있으신가 걱정될 정도
그리구 저는 세음의 아랍/라틴계 음악 넘 싫어요ㅠ
구슬프다 기괴하다 ᆢ왔다 갔다
걍 클래식이나 가끔 영화음악 정도만 나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