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티나는 사람은 여유있는 태도 가난한티는 방어많은 태도 같아요

조회수 : 3,439
작성일 : 2026-04-10 17:50:24

제가 본 데이터로는 

부유하거나 가진게 많은 사람은 태도에서 여유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가진게 없거나 가진 자원이 없는 사람은 

방어적인 태도 같아요. 너무 스스로 철옹성같이 가시 돋혀 있거나 방어기제가 많거나 그렇더라구요 

IP : 219.255.xxx.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4.10 5:57 PM (221.140.xxx.254)

    방어만 하면 다행이게요
    혼자 열폭해서 공격까지 해요
    내가 벤츠산게 잘못인지
    내가 새옷산게 잘못이니
    내가 수업하러 알바겸 나가는게 잘못인가
    싶게 밑도끝도없이
    갑자기 ㅡ
    일하지마
    아 새차냄새
    옷은왜그렇게많이사
    이러는데 돌겠어요
    지가 능력없으면 나도 없어야하나
    내가 왜같이 끌어내려져야하는건지
    뭐라고 대꾸해야할지
    어이없어서 당하고만 있어요
    뭐라고 해야되요? ㅜㅜ
    앞으로도 계속 당할 생각하니 괴로워요

  • 2. 당연하겠죠
    '26.4.10 5:58 PM (211.194.xxx.189)

    부유하면 여유있죠. 빈곤하면 방어기제가 있을 수 밖에요, 돈을 덜 쓰고 어떻게 해야 하는 등 여러 생각이 많아지니까요.

  • 3. 상대적
    '26.4.10 6:01 PM (118.235.xxx.208)

    재산 지위 학벌이 나보다 못한 사람들 속에 있을땐 여유롭게 행동하지만
    더 나은 사람들 속에 있을땐 방어적 태도를 취합니다
    대부분 그럽니다

  • 4. 제가 보기엔
    '26.4.10 6:04 PM (109.70.xxx.8)

    현재 빈곤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이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
    방어기제, 피해의식 많은 것도 맞는데,
    어릴 때 가난했던 사람들도 그 습성을 못 버리더군요.

    지금은 잘사는데도 지금 많이 가진 거랑 상관 없이 열등감은 남아 있어서
    마음이 항상 위축되어있고 여유가 없고 시기질투 많고
    피해의식, 방어기제로 공격적인 성향인 사람 많이 봤어요

  • 5. 첫 댓님
    '26.4.10 6:05 PM (121.162.xxx.234)

    돈 줘가며 오라는데 브런치나 먹으며 놀라고?
    참 새차 냄새 싫어하지? 넌 택시 타
    옷 좋자나, 난 옷 살때가 제일 좋더라.

  • 6. ..
    '26.4.10 6:11 PM (124.56.xxx.47)

    꼭 돈이 많지 않아도 자신의 삶에 자족하는 사람은 원글님 말씀이 맞는 거 같아요
    가져도 가져도 부족하다 느끼는 사람도 방어기제가 자동으로 발현되고요
    결국 자족하며 누리는 사람이 여유있는 마음으로 타인들을 대하게 된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17 나솔사계 5 ... 2026/04/10 1,762
1804316 선거철되니 부산 기초단체장들 동네 콘서트? 3 !!!! 2026/04/10 383
1804315 닭볶음탕 해드세요 11 ... 2026/04/10 3,300
1804314 집은 15억인데 생활비는 100만원…1주택자 노인의 자화상 30 ... 2026/04/10 6,333
1804313 어제 이젤 문의글..알려주세요 1 .. 2026/04/10 324
1804312 이젠 더 이상 미안함 마음이 없어요 15 2026/04/10 4,522
1804311 리얼돌 수입 및 통관 반대에 관한 청원 2 ... 2026/04/10 517
1804310 아들이 위내시경후 부는 검사에서 헬리코박터균 제균하라는 결과가 .. 8 걱정 2026/04/10 1,709
1804309 2만원짜리 청바지. 1만5천원짜리 정장바지 사서 2 수선 2026/04/10 1,759
1804308 세모음 애청자이지만... 10 .... 2026/04/10 606
1804307 마이클 영화 예고편 보셨어요? 12 ... 2026/04/10 1,516
1804306 같은 반인데 묘하게 선 긋는 느낌 예민한가요? 43 .. 2026/04/10 4,663
1804305 아까 운동복같은 일상복 찾으시던 분 9 까꿍 2026/04/10 2,029
1804304 글 펑할게요 23 ㅠㅠ 2026/04/10 3,371
1804303 미생 캐릭터중에 Umm 2026/04/10 605
1804302 알바 아이가 일을 너무 대충해서 3 ~~ 2026/04/10 2,172
1804301 자녀 국민연금 가입했는데 3 .... 2026/04/10 1,693
1804300 매매권한위임 2 금요일 2026/04/10 420
1804299 칼기 세월호 이태원 제대로 밝혀야 7 ㄱㄴ 2026/04/10 484
1804298 쿠팡, 국내 매출 41조 최대…첫 중간배당 단행 16 ㅇㅇ 2026/04/10 1,622
1804297 유튜브 정선희씨가 광고하는 기미 제거제 진짜 효과있을까요 20 ... 2026/04/10 5,248
1804296 저녁 안먹으니 가볍 6 2026/04/10 2,057
1804295 애매한 시간 아이 간식 추천해주세요 6 ---- 2026/04/10 471
1804294 사탕 섭취후 구토감 ㄴㄴ 2026/04/10 424
1804293 누가 문 앞에 두릅 6봉지를 놓고 갔어요 7 ㅁㅁ 2026/04/10 4,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