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도 없는척
자식 자랑도 절제
남편 자랑도 절제
평범한척 살려니 가끔은 힘들다.
라고 재수없게 이렇게 한번 써보고 싶다.
있어도 없는척
자식 자랑도 절제
남편 자랑도 절제
평범한척 살려니 가끔은 힘들다.
라고 재수없게 이렇게 한번 써보고 싶다.
저요
자랑 절제가 몸에 뱄어요
자식 남편 외모 돈 다 자랑 절제해요
세상사 다 끝까지 살아봐야 아는거 아닐까 싶어요
우리 머리에 꽃부터 빼서 꽃병에 ..꽂기로 해요.
절제하며 살 정도인 환경이 얼마나 감사해요
온몸 기모아 저주나 안하면 다행이죠 형제인데도 예전사시붙으니 공부못한순서대로 질투쩔고 축하를 잘 못해요 내참 공부는 해봤는 지
ㅋㅋ귀여우세요 저도 절제하고싶습니다. 잘할수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