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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0세반 옷 얼룩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

A 조회수 : 5,507
작성일 : 2026-04-10 15:31:57

0세반 다니는 아이

숟가락질 스스로 연습하는 시기

밥먹고 옷에 묻은거 안지워진다고

힘들어요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해도 되나요

맨투맨 기모옷들

IP : 182.221.xxx.213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4.10 3:34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이수지 유치원 교사 2탄에 나와야할 내용 같아요.

  • 2. ㅡㅡ
    '26.4.10 3:34 PM (58.120.xxx.112)

    어린이집에 애벌빨래를 요구한다고요?
    이러니 수지가 어린이집 교사 풍자 유튜브를
    만들죠 ..

  • 3. oo
    '26.4.10 3:34 PM (116.45.xxx.66)

    이거 변형문제에요????

  • 4. 안 돼죠.
    '26.4.10 3:34 PM (223.38.xxx.136)

    1대 1 돌봄도 아니고 역지사지 해보면 답 나오죠.
    차라리 탁받이 같은 겉옷 있던데 그런 거 보내세요.

  • 5. 모니
    '26.4.10 3:34 PM (61.108.xxx.77)

    아니요, 하지마세요

  • 6.
    '26.4.10 3:35 PM (116.125.xxx.87)

    켁..진짜 심하다..
    옷 배려도되는 것들로 입혀보내세쇼

  • 7. 하지마세요
    '26.4.10 3:35 PM (223.38.xxx.124)

    쌤이 그집 아이 하나 보는것도 아니고
    어린이집용 옷 헐쭘한걸로 입혀보내겠어요

  • 8. ......
    '26.4.10 3:35 PM (121.142.xxx.100)

    헐...
    욕먹일려고 쓰신건 아니죠?

  • 9. ㅉㅉ
    '26.4.10 3:37 PM (125.136.xxx.247)

    별 미친% 다보겠네..그시간에 애들은 누가보고?

  • 10. ....
    '26.4.10 3:37 PM (118.47.xxx.7)

    와...
    애 0세부터 이러면 앞으로 얼마나 많은 진상짓을 할건지...
    이수지 어린이집 교사하는거 최근에 봤는데
    전 애없어서 보낼일도 없고
    내 가족중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도 없는데도
    보고있으니 눈물이 나던데 ㅜㅜ

  • 11. 어란이집교사들이
    '26.4.10 3:38 PM (211.234.xxx.107)

    얼마나 힘들고 바쁜데 그런거까지 부탁해요?
    정신차려! 이 엄마야~

  • 12. ??
    '26.4.10 3:38 PM (223.38.xxx.3)

    농담이죠?
    아니면 미친 건가…?

    교사가 왜 댁의 아이 빨래를 해야 하나요?
    그런 건 엄마가 하세요. 애기 옷 빨래 힘들면 뭐 얼마나 힘들다고.
    애 옷에 얼룩 좀 남아도 괜찮고요,
    얼룩 지우느라 힘든 건 애 키우면서 겪을 수많은 일 중 하나예요. 남에게 떠넘기지 마세요.

  • 13. 대박
    '26.4.10 3:38 PM (222.232.xxx.109)

    실사판.
    애들이 한두명인가.

  • 14. .....
    '26.4.10 3:39 PM (110.9.xxx.182)

    욕먹고 오래 살고 싶으면 이런거 쓰는건가?

  • 15. 옘병할…
    '26.4.10 3:40 PM (119.202.xxx.168)

    진상도 이런 진상이 없다!
    미친X
    세제 좋은 것도 많은데 돈이 없냐?

  • 16. 기출변형
    '26.4.10 3:40 PM (223.38.xxx.58) - 삭제된댓글

    기출 변형이겠죠.
    설마 본인 이야기 썼을까요?

  • 17. 미쳤네
    '26.4.10 3:40 PM (121.190.xxx.190)

    진심이에요?
    정상적인 사고는 아니란거 아세요

  • 18. ...
    '26.4.10 3:40 PM (1.227.xxx.206)

    비싼 백화점 옷이라서 그래요?

    때 잘 지워지는 폴리 옷 입히세요

    애한테 묻히지 말고 먹으라고 교육을 시키든가

  • 19. 겠니?
    '26.4.10 3:40 PM (119.202.xxx.168)

    겠냐고!!!
    면상 한번 보고 싶네.

  • 20. Pp
    '26.4.10 3:41 PM (118.235.xxx.254)

    주작이거나 어그로이거나

  • 21. ---
    '26.4.10 3:41 PM (152.99.xxx.167)

    유치원교사이신거죠? 학부모면 진짜 정신감정 받을 수준의 갑질이네요
    유치원 선생님보고 집에와서 청소도 해달라 하세요

  • 22. ㅇㅇ
    '26.4.10 3:42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이런사람이 진짜 있네요 ㅎㅎ 안믿어지는글이네요 혹시
    쌤이 올리신건가요. 힘드시겠어요

  • 23.
    '26.4.10 3:4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욕쳐먹고 싶어서 환장했을때 쓰는 글이죠.
    주댕이를 확

  • 24. 동행
    '26.4.10 3:44 PM (125.186.xxx.191)

    음… 가끔 미술놀이 할 때 의도치 않게 묻은 물감 정도는 살짝 그부분 위주로 빨기도 하고 기저귀 쉬가 샜을 때 물로 헹구어 비닐 팩에 담아 보내기도 하지만…
    오전간식, 점심, 오후간식을 매일 먹는데… 옷 에벌빨래는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 25. ㅇㄱ
    '26.4.10 3:44 PM (182.221.xxx.213)

    아니
    제가 글을 오해하게 썼네요
    제가 마지막으로 근무하던 곳에서 겪은 일이에요
    애들이 돌전 돌후까지 세명이었는데
    그 중 한엄마가 저랬어요
    원장이 워낙 엄마들 원하는대로 네네들어주는 스타일이어서
    저 엄마 부탁을 듣고 일단 알았다고 대답하고
    원장한테 얘기하니
    왜 해준댔냐고 막 뭐라고 하네요
    저는 다시 학부모에게 아이들 안전사고때문에
    교실을 비우기 힘들다
    애벌빨래는 힘들겠다 양해바란다고
    키즈노트 썼거든요
    그런데 다시 원장이 학부모에게 애벌빨래 해준다고 얘기한거에요
    세제까지 사다주며
    이렇게 빨으라고 시범까지 보여주는거 있죠?
    그 일 아니고도 원장땜에 넘 힘들어서 그만뒀었네요

  • 26.
    '26.4.10 3:44 PM (14.39.xxx.125)

    장난하냐고....!

  • 27. ㅇㄱ
    '26.4.10 3:46 PM (182.221.xxx.213)

    애기들이 통통해서 응가하고 물로 매번 씻기느라 손목도 나갔는데
    겨울옷 애벌빨래 하느라 손목 더 나빠졌어요

  • 28. 개진상
    '26.4.10 3:47 PM (221.138.xxx.92)

    다 잡아 가둬야해요..

  • 29. 동행
    '26.4.10 3:48 PM (125.186.xxx.191)

    ㅎㅎㅎㅎ 다 잡아 가둬야해요 2

  • 30. 제정신
    '26.4.10 3:56 PM (180.211.xxx.140)

    제정신은 아니네요
    욕 한바가지 나오고 3박4일로 욕들어먹어야 돼.

  • 31. ...
    '26.4.10 3:57 PM (115.138.xxx.147)

    헐... ㅠㅠ
    별....

  • 32. ..
    '26.4.10 3:58 PM (118.235.xxx.245)

    금쪽이 애엄마들 공급이 너무 넘쳐서 문제네요
    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겠어요

  • 33. 자기손목은
    '26.4.10 3:59 PM (112.151.xxx.218)

    중요하고
    남의 손목은 ?

  • 34.
    '26.4.10 4:00 PM (114.200.xxx.141)

    애도 애벌로 씻겨보내라고 하지
    미ㅊ 진상들의 퍼레이드는 어디까지인가?

  • 35. . .
    '26.4.10 4:04 PM (82.35.xxx.218)

    우리나라사람들 좀 미친것같아요. 사회가 성찰할 시간을 가져야할것같아요. 미쳐도 정도껏이지. 해외서 토들러 키우는 맘인데 한국서 어린이집 오면 샘들 얼굴도 못 마주치겠어요. 넘 고맙고 죄송해서. 외국 어린이집 말도 못하게 비싸고요 그냥 애들 대충 안전하게 노는거 지키고 보다 부모에게 인계. 키즈노트? 일주일에 한번씩 대충 찍은 사진과 간단한 코멘트 끝

  • 36. 진짜
    '26.4.10 4:05 PM (106.101.xxx.153)

    정규 교육 과정에 할말 못할말 수업 도입이 시급합니다

  • 37.
    '26.4.10 4:09 PM (125.137.xxx.224)

    기출변형이네 아...
    별로 안좋아하지만 하도 고생많으신분이라 걍 지나갑니다
    이렇게댓글달려고했어요

    잘했어요
    상식이 부족하면 물어가며 살아야죠
    앞으로 자주자주 뭐할때물어보세요
    혼자행동하지말고 욕안할테니까
    그런건집에서되는대로빨아야죠

  • 38. ..
    '26.4.10 4:16 PM (182.226.xxx.155)

    지는 집구석에서 뭐하고 사는지??
    진짜 상미친 또라이네요.

  • 39. 응가
    '26.4.10 4:18 PM (210.96.xxx.10)

    응가 물로 씻어주는것도 와...넘하네
    그정도면 집에 데리고 있어야되는거 아닌지

  • 40. 진짜
    '26.4.10 4:19 PM (122.101.xxx.234)

    댓글 수집하려는 가짜 글이길 바랍니다.
    니가 낳았으면 니가 먹이고 니가 닦이고 니가 입히는거예요.

  • 41. ..
    '26.4.10 4:23 PM (211.36.xxx.177)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사람들 좀 미친것같아요. 222
    사회가 성찰할 시간을 가져야할것같아요. 222
    미쳐도 정도껏이지 2222

    본문 이야기 듣기만해도 열받네요.
    저도 어린이집 학부모에요.

  • 42. 이런
    '26.4.10 4:26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진상 엄마들 아이를 의한 꼬마 해녀복 추천이요.
    물티슈로 쓱 문질어만 주세요요요.

  • 43. ..
    '26.4.10 4:33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아이들 어릴 때 피부에 좋은 면 들어간 옷, 추리닝 스타일로 오염 신경 안 쓰고 세탁기 건조기에 쉽게 쉽게 돌려입히는 거 대여섯벌씩 돌려입히는 게 국룰아닌가요. 특히 기관 갈 때는 그렇게 입혀야죠. 원에서 더렵혀진 옷을 갈아 입혀주는 것 만도 고맙죠.
    이쁜 옷은 부모랑 외출 할 때나 입히죠.

  • 44. ㅡㅡ
    '26.4.10 4:35 PM (123.212.xxx.149)

    미쳤네 애벌빨래를 시키는 원장도 미쳤 ㅠㅠ

  • 45. 미친
    '26.4.10 4:41 PM (115.143.xxx.182)

    어떻게 살면 어린이집 쌤한테 애벌빨래해달라는말이 어떻게나올수가
    있는건지 참 현실은 막장드라마보다 더한게 맞나봐요.

  • 46. ..
    '26.4.10 4:45 PM (125.185.xxx.26)

    그걸로 어케 전화해요. 밥먹다 흘리고
    비술하다 싸인펜묻고 다반사인데
    엄마가 와서 밥떠먹여요
    초저 남아 블루독 바람막이 도장찍혀 오고
    혼자 묻혀오고. 그레이후드집업 물감
    유니클로 야구점바 물감.
    탑텐 뽀글이 민트 잠자 소매 파랑 클레어 묻어 지워지지도 않음. 유치원때는 연두 휴리스에 클레어 소매 묻어 안지워지고 후리스는 포기하고 그냥 입고 다녔어요

  • 47. ---
    '26.4.10 4:50 PM (121.160.xxx.57)

    도라방스네요... 애미도 원장도...
    노동청에 좀 신고안되나요... 갑질로 에휴...

    보육교사들 임금 좀 현실화 해줘야 해요. 300은 넘게 줘야 인간답게 살지 않겠어요??

  • 48. ..
    '26.4.10 5:11 PM (211.234.xxx.71)

    하..진상이 여기 계셨군요

  • 49. kk 11
    '26.4.10 5:33 PM (223.38.xxx.157) - 삭제된댓글

    애가 몇인데 그걸 다 들어주나요
    신경 덜 쓸 저렴한 옷 입히고 ...손빨래 하면 다 지워져요

  • 50. kk 11
    '26.4.10 5:34 PM (223.38.xxx.157) - 삭제된댓글

    본인은 하나 씻기고 빠느라 손목 나갔다면서
    유치원 교사에겐 그런 부탁을 하다니요
    반면교사 해요

  • 51. 맘충이네
    '26.4.10 6:16 PM (211.194.xxx.189)

    이러니 맘충 소리 듣죠.

  • 52. ..
    '26.4.10 6:58 PM (175.116.xxx.96)

    애 대학생인데 예전엔 이런 미친 진상학부모들은 없던것같은데 요즘에 유난히 늘어난이유가 뭘까요???

  • 53. ....
    '26.4.10 9:14 PM (61.78.xxx.12)

    미친....

  • 54. .....
    '26.4.10 10:09 PM (211.234.xxx.66)

    헐 이상한 엄마들 많네요

  • 55. 딸기마을
    '26.4.10 11:59 PM (211.209.xxx.82)

    미친거죠
    정말 말도안돼요

  • 56. 신 귀족 납셨네
    '26.4.12 10:22 PM (175.120.xxx.100)

    애만 낳으면 오만 복지 끌어다가 다 해주니까 하다하다 별 뭐 같은 말까지 배설하는 지경에 이르렀네요
    애 낳아라 우쭈쭈 하다보니 이젠 계급장마냥 마구 휘들러대는 부류들이 생겨나는건가?
    위험한 세상이네요ㅠㅠ @물 안 튀기게 조심조심 피해서 살아야지 ㅉㅉ
    어떻게 사고를 하면 애벌빨래를 운운할 수 있을까
    인구 감소가 인간같지 않은 것들을 확대, 양성하는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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