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봉부아 블로거는 뭣땜에 인기가??

궁금 조회수 : 836
작성일 : 2026-04-10 15:12:53

전 책을 남이 공짜로 주면 읽을 텐데

굳이 내도내돈할 정도의 필력이고

책장 덮으면 남는게 있나요??

이 블로거 책 몇 권 냈는데

궁금해요. 이 블로거 매력이??

일기 형식. 

얼굴도 안 보이고..

IP : 211.235.xxx.1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0 3:15 PM (106.247.xxx.102)

    저는 첨 들어봐요

  • 2. 누구?
    '26.4.10 3:32 PM (222.100.xxx.11)

    그리고 요새 책은 그냥 돈 있으면 낼수 있잖아요.

  • 3. ㅇㅇ
    '26.4.10 3:37 PM (58.120.xxx.112) - 삭제된댓글

    전 봉부아 블로그 좋아하고
    책도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어요
    소장 가치는 모르겠지만
    소소하게 재밌고 따뜻했어요
    오래 기억에 남는 책이 어디 많나요
    책에 대한 기대에 이젠 크지 않아요

  • 4. ㅇㅇ
    '26.4.10 3:40 PM (58.120.xxx.112)

    전 봉부아 블로그 좋아하고
    책도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어요
    소장 가치는 모르겠지만
    소소하게 재밌고 따뜻했어요
    오래 기억에 남는 책이 어디 많나요
    책에 대한 기대가 이젠 크지 않아요

  • 5. ㅁㅁ
    '26.4.10 3:47 PM (119.193.xxx.117)

    봉부아 작가님 책 내기전부터 블로그로 알았어요.
    책도 한권 샀구요.
    저는 블로그글 읽으면서 이 사람은 조만간 책을
    내겠구나 했는데... 일본작가 사는게 뭐라고
    사노 요코랑 좀 비슷한 느낌 받았어요.
    일상생활 소소한 관찰 에세이 느낌으로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6. 쥴라이
    '26.4.10 4:17 PM (119.207.xxx.37)

    저도 블로그 이웃이고 책 내기 전부터 재미있게 읽었고
    최근 그 분 책 상호대차로 빌려서 두권째 읽고 있어요~

    에세이인데 뭐 남는게 있어야히는지 모르겠지만
    필력 좋고, 소소하게 재미있지 않나요?

    블로그 때부터 글 잘 쓴다 생각했고
    배우고 싶기도 했어요.

  • 7. ....
    '26.4.10 5:08 PM (211.250.xxx.195)

    저도 이분 블러그에서 보고 필력이 좋아서 좋았어요
    속으로 책내면 재미있겠다 했는데
    정말 첫책이 나왔고 첫책은 샀어요
    근데 아직 다 못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82 아랫집에서 개짖는소리가 계속 나는데요 1 개야 16:42:37 382
1804281 4기신도시 백지화, 3기신도시는 공공임대화한다네요 3 ... 16:39:04 1,264
1804280 넘 잘나서 힘들다 5 머리에꽃 16:37:22 1,150
1804279 대학생 중간고사기간중 할머니 상을 당했을때 4 .. 16:32:16 998
1804278 깻잎 장아찌에 양념? 7 깻잎 16:27:04 351
1804277 박상용 검사에 항의한 교도관 양심고백 6 ㅇㅇ 16:24:50 1,255
1804276 애월에 아침먹을만한곳 ........ 16:22:30 175
1804275 치매나 질병없이 오래 살고 싶음 일하세요 17 ... 16:22:19 2,513
1804274 신검 서류에 비인가 대안학교 중단서류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3 버드나무 16:18:22 240
1804273 대학생 아들 오는데, 반갑지 않네요. 11 ........ 16:13:36 2,902
1804272 개를 진짜 자식처럼 여기는거예요? 15 ..... 16:09:11 2,128
1804271 대학생 세입자가 미성년자라고 중도퇴실비를 안내려고할때요 1 16:07:27 910
1804270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6 16:07:20 982
1804269 마늘장아찌 국물이 넘 탁해서 국물을 버렸는데 2 마늘장아찌 16:05:21 404
1804268 경남에서 광주 가는게 이렇게 힘드나 9 ... 16:01:11 888
1804267 개심사 통신원~ 2 내일은 사장.. 15:59:29 576
1804266 제가 겪고 있는 알바생 유형 6 ... 15:58:03 1,305
1804265 제사, 차례 지내는 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13 무의미 15:52:33 1,572
1804264 니트 무게는 섬유 조성에 따라 다른가요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ㄴㄱㄷ 15:44:40 223
1804263 베를린필하모니 발트뷔네 콘서트 3 플로네 15:41:18 296
1804262 기자 출신 60대 보수 유튜버 인천대교서 떨어져 사망 15 ... 15:39:43 4,152
1804261 어린이집 0세반 옷 얼룩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 44 A 15:31:57 2,891
1804260 추운건 진짜 오늘내일이 마지막이네요 4 .. 15:28:38 2,344
1804259 친정엄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객관적 조언 부탁드려요 15 루피루피 15:27:59 1,939
1804258 오늘 아들이 알바 면접가요 3 ㅇㅇ 15:27:47 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