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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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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돈 없으면 시부모 대접도 못받네요

// 조회수 : 13,810
작성일 : 2026-04-10 14:31:07

예전에는 분위기가 시부모가 아무리 돈이 없어도 생활비 용돈도 챙겨주고 도리라는걸 했는데 이제 젊은애들은 찾아가지도 않나보더라고요.

영양가 없고 짐짝처럼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돈없으면 손주라도  돌봐줘야 그나마 대접이고 

집 안해주면 애들 자주 보기도 어렵나보더라고요. 말만 얹어도 잔소리 참견으로 들리고 여자쪽이 더 잘 살면 그쪽이랑 가까이 지내면서 살더만요. 

 

 

IP : 89.147.xxx.160
1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4.10 2:32 PM (222.236.xxx.112)

    친자식들도 그러는데요 뭘

  • 2. .....
    '26.4.10 2:34 PM (211.202.xxx.120)

    친아들도 안 모시잖아요 남에 딸이 할리가요

  • 3. ㅠㅠ
    '26.4.10 2:34 PM (121.157.xxx.44)

    뭔 대접을 받아요
    애들키워 내보내면 지들끼리 잘살면 그만이죠
    생일이나 명절에 보고
    내새끼나 전화하면서 살면되지
    뭔 며느리나 사위가 보고싶을까요

  • 4. ....
    '26.4.10 2:34 PM (211.178.xxx.136)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요? 물려줄 돈 한푼없이 시가 갑질하는 사람이 있다면 괴물이죠 말이 안되는거죠. 친부모라면 감정에라도 호소하는데 명백히 시부모는 피한방울도 안섞인 남남인데요.

  • 5. ㅇㅇ
    '26.4.10 2:34 PM (121.190.xxx.190)

    당연하죠..
    안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돈이 최고라 도움 안되는 부모한테 바라는것도 없지만 해주는것도 없다 그렇게 생각하면 될듯

  • 6. 젊은애들 아니고
    '26.4.10 2:35 PM (175.123.xxx.145)

    지금 5ㅡ60대들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노후준비도 제대로 안된집들도 많은데
    부모들은 100세 시대잖아요

  • 7. ...
    '26.4.10 2:35 PM (61.32.xxx.229)

    요즘 누가 그렇게 부모 찾나요. 뭔 때에나 한번 보는거져 ㅎㅎㅎ
    본인들 시간 잘 보내고 행복하면 부모 맘도 좋은거
    돈 있어도 똑같아요 ^^

  • 8. ...
    '26.4.10 2:35 PM (39.7.xxx.206)

    한쪽이라도 잘 살아서 그쪽이랑 가까이 지내면서 도움 받으면 그나마 복이죠.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도리 따지지 말고 잘살길 바라면 반은 가겠네요.

  • 9. ..
    '26.4.10 2:35 PM (49.161.xxx.58)

    친아들도 안 모시잖아요 남에 딸이 할리가요22

  • 10. 그래서
    '26.4.10 2:35 PM (118.235.xxx.84)

    아들인기가 없어진거잖아요.

  • 11.
    '26.4.10 2:35 PM (211.234.xxx.105) - 삭제된댓글

    잘 키운 자식은 혼자 살라 해야겠네요
    사교육으로 들인돈이 얼마인데

  • 12. ..
    '26.4.10 2:36 PM (221.139.xxx.130)

    애초에 시부모 대접이라는 단어 자체가 웃긴거예요
    뭐 한 게 있다고 남의 자식한테 대접받아요

  • 13. ....
    '26.4.10 2:36 PM (211.218.xxx.194)

    맞벌이 해가면서 살기 바빠요. 거기에 수시로 은퇴한 부모랑 놀아주기까지 해야하나요.
    예전이야 애들 집보라고 하고 볼일도 보러다니고 했지만
    이젠 애하나 키우는데도 품이 많이 들어요.

    뭐 애들 얼굴을 자주 보려고 해요. 다 욕심이고 사랑한다는 그자식에겐 부담입니다.
    나라에서 노인 프로그램 , 각종 교육 많이 만들어놓고
    대중교통도 공짜고...
    전시도 , 독서도 ...구경도 할거 많습니다.

  • 14.
    '26.4.10 2:36 PM (211.234.xxx.105)

    잘 키운 자식은 혼자 살라 해야겠네요
    사교육으로 들인돈이 얼마인데
    혼자 사는게 문제되는 시기도 아니고

  • 15. ...
    '26.4.10 2:37 PM (1.237.xxx.240)

    친자식들도 마찬가지
    본인 살기도 힘들어요

  • 16.
    '26.4.10 2:37 PM (221.138.xxx.92)

    둘이서 잘 살면 그만입니다.

    내 대접은 내 스스로가 해주면서
    여생 알차게 보내자고요.

  • 17. ....
    '26.4.10 2:37 PM (218.237.xxx.235)

    부부가 금술이 좋던 이혼을 했던
    각자의 부모님은 서로에게 남이예요.
    돈이라도 쥐고 있어야 인간대우 받는거예요.
    늙어서 돈은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성적표예요.

  • 18.
    '26.4.10 2:37 PM (211.218.xxx.194)

    사교육 시켜 잘키워서 일부러 혼자 살라고 한다구요?
    무엇을 위해서요?

    사교육은 부모가 강제로 시킬수 있어도
    결혼은 본인 뜻대로 해야지 부모가 해라마라할수 없음.

  • 19. ..
    '26.4.10 2:38 PM (223.38.xxx.101)

    여자쪽이 더 잘 살면 그쪽이랑 가까이 지내면서 살더만요
    2222222
    처가도 못살면 사위가 속으로 무시하고 저까지 힘부로 대하더만요
    친정 못살아도 마찬가지

  • 20. ㅌㅂㅇ
    '26.4.10 2:38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보고 싶게 하면 보러 가겠죠 보러 가기 싫게 하면 안 보러 갈 거야

  • 21.
    '26.4.10 2:39 PM (211.234.xxx.105)

    강제로 살라는게 아니고
    잘 키웠으니 혼자 사는것도 문제 안 되고
    결혼 하라는 말은 말아야겠네요
    부모도 사람인데 주기만 하긴 싫죠
    노력한 만큼 덕 받고 싶죠

  • 22. 염치
    '26.4.10 2:40 PM (1.222.xxx.117)

    가난도 어느 정도지, 전쟁 직후 세대도 아니고

    생활비 용돈도 챙겨주고 도리라는게
    풀 염치없는 짓이죠.
    가난에 기본적으로 그런 생각 바라는 부모면
    어찌 살았는지 뻔해요

    영양가 문제가 아니라 민폐형 가족은
    손절치라는 글 매일 올라오는데 무슨

  • 23. ..
    '26.4.10 2:40 PM (223.38.xxx.130)

    결국 노후에 돈이
    노후대비가 중요한 이유

    며느리든 사위든
    원만하게 지내고
    존중받고
    돈이 사람 구실하는 거 맞아요

  • 24. .......
    '26.4.10 2:41 PM (121.170.xxx.144)

    너~~~~ 무 당연한 소릴..
    친정이나 시가나 돈있는 쪽이 권력이예요

  • 25. ㅌㅂㅇ
    '26.4.10 2:42 PM (211.36.xxx.72)

    애초에 시부모 대접이라는 단어 자체가 웃긴거예요
    뭐 한 게 있다고 남의 자식한테 대접받아요 2222

    사람은 보고 싶게 만들어야 보러 가는 거죠
    보고 싶지 않게 만들면 안 보러 가는 거고

    대접 안 해 준다는 말 웃겨요
    누가 누구를 대접하나요
    사람은 서로서로 존중하고 대접하는 거죠

  • 26. 00
    '26.4.10 2:45 PM (182.215.xxx.73)

    결혼안한 애들도 부모 돈없으면 무시합니다
    더구나 결혼할때 도움도 못받았는데 용돈에 생활비까지 바라는건 염치없는거구요
    애들도 가정꾸렸으니 살아야죠
    부모 봉양 하다가 본인들도 가난한 부모밖에 더 되겠어요?

  • 27. ..
    '26.4.10 2:45 PM (223.38.xxx.130) - 삭제된댓글

    영양가 없고 짐짝처럼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222
    저는 친정이 딱 그래요
    같이 가난해지기 싫어서 멀리해요

  • 28. ....
    '26.4.10 2:45 PM (125.141.xxx.12)

    대접 받으려는 심보 자체가 갑질이예요

  • 29. 부모대접
    '26.4.10 2:45 PM (221.138.xxx.92)

    대접 같은 단어는 이젠 우리세대에서는
    환영받을 수 없는 단어같고요.
    서로 존중해주는 관계라면
    돈 없어도 건강한관계로 지낼 수 있어요.

  • 30. ㅇㅇ
    '26.4.10 2:47 PM (211.220.xxx.123)

    노력한덕 받아야겠다는 소리하니
    누가 낳아달랬냐하죠

  • 31.
    '26.4.10 2:48 PM (106.101.xxx.233)

    돈도 받고 도리도 받겠다는건데 뭘 해줄건데요?
    해줄거없으면 바라지도 말아야죠. 나이 먹은게 벼슬도 아니고 공짜 바리면 안되는거 나이먹었으면 알아야죠.

  • 32. ..
    '26.4.10 2:48 PM (223.38.xxx.254)

    같이 가난해지기 싫어서
    친정에 안가요

  • 33. 친정은
    '26.4.10 2:50 PM (118.235.xxx.144)

    가난해도 딸이라도 몰래 챙기죠
    아들은 아내가 싫어하면 같이 연끊어버림

  • 34.
    '26.4.10 2:50 PM (106.101.xxx.233)

    도리라는 말도 웃겨요. 늙었다고 시짜라고 자긴 베푸는것도 없이 돈 넙죽 받고 남의 딸 이용해먹는게 도리는 아니죠. 그냥 동물인거지.

  • 35. ..
    '26.4.10 2:50 PM (117.111.xxx.3)

    손주 실물은 보기도 어렵고
    아들이 폰으로 보내주는 영상만 가득하더군요

  • 36. 공감
    '26.4.10 2:51 PM (122.34.xxx.61)

    뭐 한 게 있다고 남의 자식한테 대접받아요 3333

  • 37. 친딸들도 그래요
    '26.4.10 2:55 PM (223.38.xxx.96)

    요즘은 친딸들도 노후준비 안된 부모 부담스러워합니다
    사위들도 가난한 처가 안좋아해요

  • 38. 친정도 마찬가지
    '26.4.10 2:57 PM (223.38.xxx.190)

    친정 못살아도 마찬가지
    22222222

  • 39. ㅇㅇ
    '26.4.10 2:57 PM (121.147.xxx.130)

    강요된 효도 세뇌에서 깨어난거죠

    스무살까지 키워주곤 그후의 모든 삶을 부모를 위해 살아야
    한다고 세뇌시켜서 잘먹고 잘살았잖아요
    아들은 자기 부모라 그렇다치고
    며느리는 결혼한죄로 남의부모를 위해 살아야했으니
    그게 며느리의 도리라는 가스라이팅이죠

  • 40. ㅇㄴ
    '26.4.10 2:58 PM (211.114.xxx.120)

    부모도 아니고 거기에 "시"가 왜 붙어요? 시부모 대접이라함은 아들이 아닌 며느리에게 대접받고 싶다소리? 왜? 무엇 때문에 남의 자식에게 대접이 받고 싶으신건가요? 설마 아들 낳아서? 진짜 여기 조선시대 할매들 집합소

  • 41. .....
    '26.4.10 2:58 PM (110.9.xxx.182)

    뭐한게 있다고 대접..
    기도 안차.
    아들 결혼만 시키면
    지가 무슨 양반집 마님 되는줄 아는 미친년들 투성이

  • 42. 여기서 딸아들차별
    '26.4.10 3:00 PM (175.123.xxx.145)

    여기서 딸 아들이 왜 나오나요?
    사위는 장인장모 모시나요?

  • 43. 사위도 무시하죠
    '26.4.10 3:00 PM (223.38.xxx.200)

    돈없으면 친정부모도 푸대접 받잖아요.

    가난한 친정에서 자꾸 효도강요하면
    어느 딸이 좋아하겠어요.
    사위들도 가난한 처가 무시합니다.

  • 44. 제목이 바껴야죠
    '26.4.10 3:03 PM (223.38.xxx.122) - 삭제된댓글

    ㄴ"요즘 돈없으면 부모 대접도 못받네요"

  • 45. ...
    '26.4.10 3:03 PM (183.103.xxx.230)

    시부모는 남이라며 조갑경부부는 왜 욕했는지... 조갑경부부가 부자라서?
    시부모가 부자면 며느리도 살펴야되고 손주부양의무가 있어지나요?

  • 46. 친정부모도 무시
    '26.4.10 3:04 PM (223.38.xxx.104)

    가난한 친정부모도 무시받아요
    자식들과 사위들도 무시한다구요

  • 47. 지금은
    '26.4.10 3:06 PM (183.97.xxx.35)

    자식세대 보다 부모세대들이 잘 산다는 시대
    돈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돈이있어도 자식 맞벌이 하라고 손주들 돌보고
    상속세 나올까봐 미리미리 재산 다 나눠주고
    마지막에 요양시설에서 생을 마감하는게 현실

  • 48. ...
    '26.4.10 3:07 PM (223.38.xxx.105) - 삭제된댓글

    시부모는 남이라며
    ///////////////
    시부모는 남이라면서
    며느리가 시집 재산에 눈독 들이고
    시집 재산 문제도 여기 게시판에 올리잖아요ㅋㅋ
    최근에도 올라왔었죠

  • 49. ....
    '26.4.10 3:07 PM (211.218.xxx.194)

    딸은 가난한 친정 챙긴다는 희망은 또 뭔지...

  • 50. ...
    '26.4.10 3:11 PM (223.38.xxx.208)

    시누이들이 입으로만 효도하던데 말이죠ㅠㅠ
    어려운 집에서 아들 둘만 시어머니 대학병원 수술비와 요양병원비 부담하는데,
    시누이들은 연락도 피한다고...
    그집 며느리가 불만이 많더라고요

  • 51. ...
    '26.4.10 3:11 PM (222.112.xxx.158)

    이제 돈없음 자식들 결혼안시키는게 맞네요

  • 52. ....
    '26.4.10 3:13 PM (218.38.xxx.148) - 삭제된댓글

    자식이 무슨 자기 소유 물건인가요. 시키고 말고하게
    결혼해서 사는 자식한테 빨대 꽂을 생각 아예 말아야죠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돈도 없이 대접 받을 생각을 하는 부모라면 고아만도 못한거예요.

  • 53. ...
    '26.4.10 3:14 PM (218.38.xxx.148)

    자식이 무슨 자기 소유 물건인가요. 시키고 말고하게
    결혼해서 사는 자식한테 빨대 꽂을 생각 아예 말아야죠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돈도 없이 대접 받을 생각을 하는 부모라면 고아출신만도 못한거예요.

  • 54. 며느리들 글
    '26.4.10 3:14 PM (223.38.xxx.47)

    계속 올라오잖아요.
    어려운 시부모한테 자기 남편이 십수년째 생활비 보내고 있다고 며느리 하소연 글들 올라오잖아요.
    돈버는 아들들이 어려운 부모한테 장기간 생활비 보내주는 집들도 꽤 있죠.

  • 55. ㅇㅇ
    '26.4.10 3:18 PM (222.98.xxx.132)

    둘이서만 잘살아줘도 다행인 시대 아닌가요?

  • 56. 댓글들 보면
    '26.4.10 3:21 PM (112.160.xxx.164)

    홍서범 조갑경부부 아들 며느리건으로 욕 먹을것 없다니까요ㅎㅎ. 대한민국 며느리들이
    난리펴서 그런지 라디오스타 방송 조갑경분량 편집 당했잖아요.

  • 57. 딸효도 바라는
    '26.4.10 3:22 PM (223.38.xxx.187)

    엄마들도 이젠 환상에서 깨어나야죠
    딸들도 가난한 부모 부담스럽고 싫어요
    사위들도 가난한 처가 부담스럽고 싫어해요

  • 58. ...
    '26.4.10 3:23 PM (112.165.xxx.126)

    돈없으면 자기 부모도 손절하고 무시하는데
    시부모는 더 하겠죠.
    앞으론 시부모들도 아들 결혼할때 지원해주지 말아야해요.
    이래도 저래도 며느리들은 시가 싫어함.

  • 59. ..
    '26.4.10 3:26 PM (223.38.xxx.242)

    딸들도
    받은 것 없거나 받을 게 없는 친정은 몰래 안챙겨요

    아이 놀이학교에 친정엄마 대동하고 친한 모녀들
    거의 할미가 아이 학원비 카드 내주시고 딸 힘들다고 도우미 주1~2회라도 불러 주시고
    정서적 경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친정

  • 60. 거꾸로
    '26.4.10 3:26 PM (59.10.xxx.58)

    저는 돈없어서 며느리 대우 못받았어요. 맨날 너가 나한테 해준게 뭐있냐던 시모. 지긋지긋했어요

  • 61. ....
    '26.4.10 3:29 PM (211.218.xxx.194)

    딸아들 구별없이 잘키웠으면
    딸이라고 굳이 아들이랑 부모대접을 다르게 할 것도 없음.

  • 62. 요즘엔
    '26.4.10 3:30 PM (106.101.xxx.48) - 삭제된댓글

    며느리 뿐 만 아니라 사위들도 돈 없는 처가 싫어해요.
    제친구 남편은 장모가 자주 드나드니까 장모만 오면
    문 쾅쾅 닫고 싫은티 팍팍내서 장모 못 오게 했어요.

  • 63. 중고생조차도
    '26.4.10 3:37 PM (1.235.xxx.138)

    엄마가 일 안하면 나가서 엄마도 일해돈벌라고 해요..요즘.
    그러니 부모가 손에 쥔돈없어봐요 그냥 무시당하는거죠.

  • 64. 돈 없으면
    '26.4.10 3:37 PM (220.78.xxx.117)

    어디서든 대우 못받습니다.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세요. 다만, 과거부터 지금까지 인덕 쌓고 인성 여전히 좋으신 분들은 예외겠지만요.

  • 65. 어휴
    '26.4.10 3:37 PM (220.67.xxx.38)

    저도 자식한테 피해 안주고 살려구요
    친정 엄마는 제가 옆에서 보면서 끝까지 책임질건데..
    시부모님은 정도 없어서 전 한 발 떨어져서 있으려구요 아들들이 알아서 하겠죠
    며느리 자식 취급도 안하는데 설마 병들어서 수발 받으실 마음은 없겠죠 ㅎㅎ

  • 66. 자식은
    '26.4.10 3:51 PM (211.243.xxx.141)

    그저 잘 살아만줘도 고맙죠.

  • 67. 대접?
    '26.4.10 4:01 PM (211.234.xxx.31)

    부모로써 존중 받고 싶다도 아니고
    대접?
    대접 뜻이나 알고 쓰는지?
    어른이라는 작자들이 무식하면서 욕심만 가득하니

    예우하여 접대를
    생활비 용돈도 챙겨주고 도리라 보는거죠
    수준이 떨어지는 글이네요

  • 68. 어이없네
    '26.4.10 4:30 PM (112.168.xxx.146)

    시작부터 끝까지 개소리가 어이가 없네
    이런 시짜ㅡ되지 말아야지…

  • 69. 요즘엔
    '26.4.10 4:38 PM (223.38.xxx.123)

    며느리뿐만 아니라 사위들도 돈없는 처가 싫어해요
    222222222222

  • 70. ㅇㅇ
    '26.4.10 4:42 PM (61.101.xxx.136) - 삭제된댓글

    시부모가 아무리 돈이 없어도 생활비 용돈도 챙겨주고 도리라는걸 했는데...이게 도리라는 가스라이팅 그만해야줘. 본인들이 젊었을때 열심히 살지 못한 댓가를 왜 자식들에게 짐지우나요. 노후준비는 셀프로 합시다

  • 71. 장서갈등...
    '26.4.10 4:44 PM (223.38.xxx.58)

    말만 얹어도 잔소리 참견으로 들리고
    ^^^^^^^^^^^^^^^^^^^
    장모가 간섭질해도 사위들이 싫어해요
    그래서 요즘 장서갈등이 늘어난다잖아요

  • 72. ㅇㅇ
    '26.4.10 4:45 PM (61.101.xxx.136)

    시부모가 아무리 돈이 없어도 생활비 용돈도 챙겨주고 도리라는걸 했는데...이게 도리라는 가스라이팅 그만해야죠. 본인들이 젊었을때 열심히 살지 못한 댓가를 왜 자식들에게 짐지우나요. 노후준비는 셀프로 합시다

  • 73. 친정부모도 문제
    '26.4.10 4:50 PM (223.38.xxx.193)

    노후준비는 셀프로 합시다
    ////////////////////////////
    이게 왜 시부모만의 문제입니까
    친정부모들도 똑같이 해당되는거죠
    친정부모들만 다들 노후준비 완료되었답니까???

  • 74. ..
    '26.4.10 5:10 PM (223.38.xxx.113)

    무슨 대접요?
    육아의 마지막은 독립이고, 결혼이든 뭐든 독립시켰으면 잘 살면 되는거죠. 나한테 대접할 필요없어요.
    딸 아들 다 마찬가지예요.
    촌스럽게 도리 대접 이런거 바라지 마세요.

  • 75. ㅌㅂㅇ
    '26.4.10 5:17 PM (182.215.xxx.32)

    뭐한게 있다고 대접..
    기도 안차.
    아들 결혼만 시키면
    지가 무슨 양반집 마님 되는줄 아는 미친*들 투성이 2222

  • 76. ...
    '26.4.10 5:42 PM (223.38.xxx.157)

    결혼전에 피차 부모 노후대비 되었나 확인한대요
    아니면 헤어 진다네요
    무슨때나 용돈 드리면 다행인 거죠

  • 77. ㅇㅇ
    '26.4.10 6:19 PM (106.101.xxx.135)

    며느리 키워준 것도 아니면서 대접은 왜 바라나요?
    옛날처럼 젊은 여자 며느리란 이름으로 노예로 부리던 시절도 아니고

  • 78. ㅇㅇ
    '26.4.10 6:20 PM (106.101.xxx.135)

    생활비도 없으면 아들 장가 보내지말고
    아들을 기둥삼아 뽑아먹든지 하세요

  • 79. ..
    '26.4.10 6:25 PM (14.42.xxx.59)

    뭐한게 있다고 대접..
    기도 안차.
    아들 결혼만 시키면
    지가 무슨 양반집 마님 되는줄 아는 미친년들 투성이
    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 80. ...
    '26.4.10 6:35 PM (118.235.xxx.40)

    뭘했다고 대접;;;; 어이가 없네

  • 81. ...
    '26.4.10 6:37 PM (115.138.xxx.39)

    아들 결혼할때 아무것도 해주지 말아아해요
    어차피 무시하고 남처럼 사는데
    딸한테 상처줘가면서까지 집안돈 끌어다 아들집해주는게 세상에서 제일 멍청한짓

  • 82. 사교육
    '26.4.10 6:47 PM (210.96.xxx.10)

    솔직히 말해 대부분의 사교육은 부모가 원해서 시킨거 아닌가요?
    사교육 많이 시키고 돈 많이 들였다고 해서
    나중에 대접 받으려는 마음을 접어야죠
    그러니 할수 있는 만큼만 해주고 노후준비 해야합니다.

  • 83. ...
    '26.4.10 6:51 PM (124.50.xxx.140) - 삭제된댓글

    남의 딸한테 돈 받기를 바라는 거지 근성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떠드네..
    도리타령 하면서 포장하는 뻔뻔함까지..

  • 84. 그니까요
    '26.4.10 6:52 PM (125.178.xxx.170)

    돈이 있고 없고
    장인장모 챙기는 만큼
    시부모도 챙김 받아야 맞아요.

    20년 지나니 너무 억울.

  • 85. 반반 결혼해야죠
    '26.4.10 7:02 PM (223.38.xxx.224)

    남의 부모가 집해주기를 (전세집 포함)
    바래서도 안돼죠.
    거지근성 버리고 반반결혼해야죠.

  • 86. 시집재산 눈독
    '26.4.10 7:03 PM (223.38.xxx.9)

    들이는 며느리글 올라왔었죠
    시부모는 남이라면서 며느리가 왜 시집재산엔 그리도 관심이
    많은건지...

  • 87. 원글은 딸엄마?
    '26.4.10 7:05 PM (223.38.xxx.57)

    원글님은 딸엄마인가봐요?
    딸부모도 돈없으면 딸과 사위가 싫어합니다
    가난한 친정부모도 무시받는다구요

  • 88. 누가뭐래
    '26.4.10 7:16 PM (223.38.xxx.185)

    이런 글보며 반성은 안하고 처가집에서 시키더냐? 식으로 가만있는 여자부모( 남의 자식인 사위에게 도리 찾지 않는)끌고 들어가는 시짜들은 계속 그렇게 살아야지 별수 있나
    최소 사위도리 ,대접은 대놓고 바라지 않잖아요

  • 89. .....
    '26.4.10 7:21 PM (120.85.xxx.212)

    죽을 때 되서 가는 요양원 죽어도 안간다는 고집부리는 것도 속내는 요양 대접 받으려는 심보예요
    아들 하나만 있어봐요 그 아들한테 요양봇 노릇을 바라겠어요? 며느리한테 바라는거지

    요양원 안간다는 노인들 그래서 인간으로 안보여요
    남의 목숨 뺏어서 자기 수명 늘리려는 거예요
    살만큼 살아놓고 남의 수명 뺏고 싶을까요
    옛날처럼 요양시설 없던 세상도 아니고

  • 90. 세상이
    '26.4.10 7:29 PM (49.170.xxx.188)

    많이 바뀌었어요.
    아직 출가시킨 자녀가 없으시죠? 저는 손주들도 봤거든요.
    시부모가 무슨 대접을 받는 그런 시대가 아니랍니다.
    아들네 가족이랑 사이가 나쁜거는 아니고요.
    그만큼 키워서 스스로 자립해서 살아가는 성인들이고
    그런 각자 독립적인 관계로 잘 지내고 있어요.
    대접을 기대하신다면 아마 아들네랑 사이가 안좋아질 확률이 높아요.

  • 91. 돌아보면
    '26.4.10 7:48 PM (175.123.xxx.87)

    대체 왜 자기네 집구석에 돈없는데
    나한테 그리 당당하게 번번히 돈을 요구했는지 지금생각해봐도 치가 떨려요.
    니가 벌었다고 너 혼자 쓰는거 아니다.
    빈손으로 오는거 아니다.
    명절엔 반드시 선물하는것도 모르니?.........등등


    돈없는 시부모
    짐덩어리 그 이상이죠

  • 92. 친정부모도...
    '26.4.10 7:51 PM (223.38.xxx.240)

    돈없는 친정부모도
    자식과 사위한테 짐덩어리 그 이상이죠

  • 93. 내 친정부모가
    '26.4.10 7:54 PM (223.38.xxx.160)

    내 올케한테는 시부모인거에요.

    돈없는 시부모이든 친정부모이든
    짐덩어리 그 이상이죠

  • 94. ....
    '26.4.10 7:54 PM (221.140.xxx.64)

    노후준비 안된 시부모, 친정부모가 도리를 더 찾더라고요 ㅠㅠ

  • 95. ..
    '26.4.10 8:23 PM (110.15.xxx.91)

    재산 하나 물려줄게 없으면서 대접은 바라면 누가 좋아해요
    20살까지 자식 키우고나면 그 담부터는 성인으로 각자 살아야죠 자식한테 물려주려고 안달복달말고 부모가 제대로 노후생활해야 나중에 후회 안할거예요

  • 96. ...
    '26.4.10 8:35 PM (106.101.xxx.163)

    사위도리는 결혼할때 해준게 없으니 바랄수가 없죠
    집은 전세라도 남자쪽에서 딸은 남의집식구로 보낸다고 끽해봤자 가전가구나 들려서 보내는데 돈보탠것도 없는데 무슨 염치로 처가에서 사위한테 도리를 바래요
    여자쪽에서 집에 똑같이 돈보탠건 거의 본적이 없어요
    사위한테 도리 못따져도 딸몫까지 아들한테 몰빵해준 친정부모 자기 며느리한테는 또 도리 따져요

  • 97. ㅋㅋㅋㅋㅋ
    '26.4.10 8:43 PM (203.175.xxx.169)

    요즘 시부모도 약아서 싹수가 노래빔 돈 안 풀어요 어자피 돈 풀어도 그 돈만 달랑 먹을거 알거든 ㅋㅋㅋㅋ

  • 98. ...
    '26.4.10 9:07 PM (106.101.xxx.236) - 삭제된댓글

    시모짓보다 웃긴게 해준건 없는 장인장모가 예비사위
    앉혀놓고 집은있냐 월급은 얼마냐 물어보고 성에 안차면 멱살잡고 문전박대하는게 천박핫 짓거리죠ㅎㅎ
    이건또 귀한딸 시집보내는데 당언한거라고 하겠죠?
    그렇게 귀한딸 시집보낼땐 일이천 지원해주거나 번돈 내놓고 가라고 함.

  • 99. 음...
    '26.4.10 9:10 PM (221.138.xxx.71)

    시부모??
    남의 자식한테 효도 바라지 말고, 내 자식한테나 바래야죠.
    다들 30대 중반이나 되서 결혼하잖아요.
    30년이나 돈들여 키운 남의집 자식을 내아들이랑 결혼했다는 이유로
    남자엄마가 갑자기 '부모취급'받으려고 한다? 이건 도둑심보죠.

    결혼하면 그냥 둘이 잘 살라고 냅둡시다

  • 100. ㅇㅇ
    '26.4.10 9:16 PM (39.7.xxx.19)

    무슨 대접을 해야하나요?

    며느리가 왜 시부모에게 용돈을 주죠?
    그게 왜 도리인가요?

    저 59세입니다

  • 101. 인생성적표
    '26.4.10 9:50 PM (121.170.xxx.137) - 삭제된댓글

    노년에 금전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최종 성적표예요
    성적표가 빵점인데 누가 그런 노인을 존중하나요
    얼마나 대책없이 살았으면 노년에 자식 피를 빨아요?

  • 102. 인생성적표
    '26.4.10 9:53 PM (121.170.xxx.137)

    노인되서 재정상태가 인생 최종 성적표 맞습니다!
    성적표가 빵점인데 누가 그런 노인을 존중하나요?
    한심하고 징그럽죠
    얼마나 대책없이 살았으면 노년에 자식 피를 빨아요?

  • 103. ....
    '26.4.10 10:03 PM (115.138.xxx.127)

    댓글 속시원 하네요!
    현실은... 부자부모는 노후에도 자식들 보살피고 가난한부모는.. 아들 결혼시키면서 돈한푼없는 가난한집이라.. 그동안 고생하며 살았으니 며느리 들어왔으니 어디한번 평생받아본적 없는 대접받아보자는 이런 심보죠
    가난한 시부모도 눈치란걸 좀 챙기면 좋겠네요...

  • 104. ㅇㅇ
    '26.4.10 10:17 PM (116.47.xxx.117)

    서민말고 돈이 너무 없는 시부모들은 대부분 사상이나 성격이 이상한경우가 많아서 잘지내기 힘들어요

  • 105. ㅇㅇ
    '26.4.10 10:45 PM (223.38.xxx.91)

    자식한터 생활비받으며 사는 기생충같은 노인네들 부끄러운줄 알아야함 자식들 피빨아먹고 사는 줄 모르고 당당하게 효도 받는다고 생각하고있는듯

  • 106. ㅇㅇ
    '26.4.10 10:56 PM (122.43.xxx.217)

    원글처럼 생활비도 없는 집이 도리 타령 더 해요

  • 107. ㅇㅇ
    '26.4.10 11:01 PM (61.43.xxx.178)

    집은 해주든지 안해주든지 의무도 아니고
    각자 알아서 하는거지만
    자식한테 용돈 받을 생각 왜 해요?
    애들은 왜 또 자주 봐요?
    집을 해주든 안해주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자식 한테 뭘 받고 싶어하고
    자주 봐야하고 그런 집착 좀 버려요

  • 108. ..
    '26.4.10 11:34 PM (61.254.xxx.115)

    당연한거 아닌가요 솔직히 가난하고 배울거없는데 자주 찾아갈수가 있나요 저도 며느리 볼 나이지만 지혜롭지도 못하고 아집만 남은 잔소리하는 노인네 가급적 짧게 보고싶어요 뭐 간섭이나 잔소리를 하고싶어도 돈이라도 주면서 입찬소리 하던가요. 보고 배울것도 없음.만나면 귀에서 피날거같아서 밥만 사드리고 도망치듯 빨리 나옵니다.남편도 자기 부모지만 자기가 원해서 그런집 태어난것도 아니고 부모라고 기본도리로 생활비는 드리는데 도움 1도 안되는거맞아요 잘살면서 도와주시는 장인 세상에서 제일 존경한다고 말합디다.세상살이 지혜도 알려주시고요.
    집에서 전업만 했으면서 뭘 가르칠게 있다고 입을 대는지.
    본인이 현명치도 못하고 배운것도 없고 물려줄 돈도없음 제발 입이라도 다물고살기를.요즘 젊은사람들이 더 똑똑하고 재테크도 잘하고 입댈게 없어요.

  • 109. 아들맘
    '26.4.11 12:31 AM (1.224.xxx.182)

    저 대학생 아들만 하나 있는 사람인데..
    아들이 미래에 결혼을 할 지 어쩔지는 모르겠으나
    결혼을 한다 한들 무슨 시어머니 대접 받을 생각은 1도 없습니다.
    열심히 교육하고 기른다고 기른 내 아들새끼도 사실 그냥 그런데 무슨 남의 집 딸한테 대접을 받을 기대를 할 수 있냐고요..그 딸은 그 부모가 열과 성을 다해 길렀을테고 나는 기여한 것도 없는데
    내 아들과 결혼했다는 이유로 나를 대접하라는 게 좀 이상해요. 물론 어른이니까 연장자에 대한 기본 예의를 갖추고 만나긴 하겠지만 이게 법적으로 묶인거지 진짜 부모님이 아닌데요..
    조선시대까지나 유교사상 가스라이팅으로 며느리들이 결혼하면 그집 사람된다했지..사실 이게 말이 맞는게 하나도 없는 관계예요. 고부관계든 장서관계든..

  • 110. ..
    '26.4.11 1:09 AM (61.254.xxx.115)

    옛말 그른거 하나없음.나이들수록 지갑은 열고 입은 닫으라는데, 지갑은 닫고 입은 열때마다 쓸데없는소릴 하니 자녀들이 가기싫어하는거임.둘이 벌어서 자녀 하나 잘키우기도 빠듯한 세상에 부모까지 책임지라면 어쩌라는거임?예전엔 사오십대에 죽었지만 이제 팔구십대까지 사는 시대인데 노후준비도 안되있고 자녀더러 책임지라면 솔직히 짐되고 힘들죠.근데 자주 와서 손주까지 보여주고 잘해라?욕심임.

  • 111. ..
    '26.4.11 1:16 AM (61.254.xxx.115)

    남자도 잘사는 여자집에 장가들어야 도움이라도 받고 보고 배울거라도 있지 그럼 내가 막 부려먹으려고 일부러 없는집 며느리를 데려오나요?그런 시모도 있긴 있습디다.무시안당하려고 일부러 없는집 여자 찾는 할매들.솔직히 애봐주는것도 맞벌이하고 우리아들한테 도움되니 봐주는거지 며느리 위해서 봐주는거 아니잖음.친구중에 부잣집 시집간애 있었는데 매주 오시는데 볼때마다 애기옷에 분유사갖고 오셔도 제발좀 안왔으면 좋겠다고 그러대요.동네엄마중에도 이십년전에 남편이 공대 대학원생이라 매달 시댁에서 삼백받는 애기엄마 있었는데 그돈도 불편하다고 빨리 남편취업했음 좋겠다고 그러더군요 돈을 주면서 시부모가 찾아와도 며느리들은 보기 원치않더라고요.

  • 112. ..
    '26.4.11 1:50 AM (61.254.xxx.115)

    칭찬 덕담 좋은말 예쁜말 아님 할필요도 없음.
    가르치려거든 자기 자식이나 가르치고 훈계할것.

  • 113. 딸엄마 관점ㅋ
    '26.4.11 1:59 AM (223.38.xxx.141)

    집 안해주면 애들 자주 보기도
    어렵나보더라구요
    ???????????????????????????
    원글은 완전 딸엄마 관점에서 썼군요ㅋㅋ
    "집 안해주면"이라니요?
    요즘 집값이 얼마인줄 알고 쓴건가요ㅠㅈ
    딸엄마 바램이겠죠

  • 114. 노친네들인
    '26.4.11 3:01 AM (175.223.xxx.233)

    이러니 결혼을 안하지
    양심들 좀 챙겨요.

  • 115. 염치좀
    '26.4.11 3:13 AM (121.170.xxx.137) - 삭제된댓글

    챙기세요. 돈 없이 무슨 대접을 바라나요? 날강도세요?
    요즘 며느리들 다 자기 집에서 귀하게 자라고 커서 돈을 준다해도 대접 받기 힘든데 돈 없이 대접을 바라는 무뇌 무개념 시모가 요즘도 있어요?

  • 116. 염치좀
    '26.4.11 3:14 AM (218.237.xxx.135)

    챙기세요. 돈 없이 무슨 대접을 바라나요? 날강도세요?
    요즘 며느리들 다 자기 집에서 귀하게 자랐는데
    돈을 준다해도 대접 받기 힘든데
    돈 없이 대접을 바라는
    무뇌 무개념 시모가 요즘도 있어요?

  • 117. 그리고
    '26.4.11 3:22 AM (218.237.xxx.135) - 삭제된댓글

    시댁이 가난하다고 불쌍하고 측은하게 생각 안해요.
    한심하고 부담스러워서 언제라도 런하고 싶지..
    저 신혼때 돈 진짜 없는 시가 둔 지인이 모임에서 정말 가루가 되도록 시모 욕을 하더라구요.
    남편만 보고 결혼한 케이스인데 연애때 택시비 주고 용돈주고 그래서 집도 없는지 몰랐대요.
    그시절에 약아빠지게 견적 두들겨보고 결혼하던 여자들이 별로 없었어요.
    결혼하고 시모 가난한걸 알게되서 속이 상해서 매일 시모욕만 하고 다녔어요. 어떻게 살았길래 돈이 이렇게 없냐고..
    최근에 소식 들었는데 연 끊었더라구요.
    돈 없는 것도 용서가 안되는데 대접 대우 바라고 며느리 도리 찾아서 파렴치하고 소름끼쳤대요.
    돈도 없이 무슨 도리를 찾았는지 아들이 심지어 며느리보다 학벌도 직업도 쳐졌어요. 자기 아들이 잘나서 저런 여자 만났다고 뽕이 차올랐던건지..

  • 118. 그리고
    '26.4.11 3:24 AM (218.237.xxx.135)

    시댁이 가난하다고 불쌍하고 측은하게 생각 안해요.
    한심하고 부담스러워서 언제라도 런하고 싶지..
    저 신혼때 돈 진짜 없는 시가 둔 지인이 모임에서 정말 가루가 되도록 시모 욕을 하더라구요.
    남편만 보고 결혼한 케이스인데 연애때 남친 엄마가 자기한테 용돈주고 그래서 집도 없는지 몰랐대요.
    그시절에 약아빠지게 견적 두들겨보고 결혼하던 여자들이 별로 없었어요.
    결혼하고 시모 가난한걸 알게되서 경악하고 속이 문드러져서 매일 시모욕만 하고 다녔어요. 어떻게 살았길래 돈이 이렇게 없냐고..
    최근에 소식 들었는데 연 끊었더라구요.
    돈 없는 것도 용서가 안되는데 대접 대우 바라고 며느리 도리 찾아서 파렴치하고 소름끼쳤대요.
    돈도 없이 무슨 도리를 찾았는지 아들이 심지어 며느리보다 학벌도 직업도 쳐졌어요. 자기 아들이 잘나서 저런 여자 만났다고 뽕이 차올랐던건지..

  • 119. 어휴
    '26.4.11 4:25 AM (112.169.xxx.252)

    뭐래 댓하는사람들 다들 강남에 집있고
    한달에수천버나보지
    다들고만고만한 살림에 아이들 형편껏 맞춰서결혼시키고
    있으면있는대로 도와주고 없으면
    부부가 국민연금기초연금가지고 손안벌리고 살면
    되었지뭘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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