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분위기가 시부모가 아무리 돈이 없어도 생활비 용돈도 챙겨주고 도리라는걸 했는데 이제 젊은애들은 찾아가지도 않나보더라고요.
영양가 없고 짐짝처럼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돈없으면 손주라도 돌봐줘야 그나마 대접이고
집 안해주면 애들 자주 보기도 어렵나보더라고요. 말만 얹어도 잔소리 참견으로 들리고 여자쪽이 더 잘 살면 그쪽이랑 가까이 지내면서 살더만요.
예전에는 분위기가 시부모가 아무리 돈이 없어도 생활비 용돈도 챙겨주고 도리라는걸 했는데 이제 젊은애들은 찾아가지도 않나보더라고요.
영양가 없고 짐짝처럼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돈없으면 손주라도 돌봐줘야 그나마 대접이고
집 안해주면 애들 자주 보기도 어렵나보더라고요. 말만 얹어도 잔소리 참견으로 들리고 여자쪽이 더 잘 살면 그쪽이랑 가까이 지내면서 살더만요.
친자식들도 그러는데요 뭘
친아들도 안 모시잖아요 남에 딸이 할리가요
뭔 대접을 받아요
애들키워 내보내면 지들끼리 잘살면 그만이죠
생일이나 명절에 보고
내새끼나 전화하면서 살면되지
뭔 며느리나 사위가 보고싶을까요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요? 물려줄 돈 한푼없이 시가 갑질하는 사람이 있다면 괴물이죠 말이 안되는거죠. 친부모라면 감정에라도 호소하는데 명백히 시부모는 피한방울도 안섞인 남남인데요.
당연하죠..
안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돈이 최고라 도움 안되는 부모한테 바라는것도 없지만 해주는것도 없다 그렇게 생각하면 될듯
지금 5ㅡ60대들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노후준비도 제대로 안된집들도 많은데
부모들은 100세 시대잖아요
요즘 누가 그렇게 부모 찾나요. 뭔 때에나 한번 보는거져 ㅎㅎㅎ
본인들 시간 잘 보내고 행복하면 부모 맘도 좋은거
돈 있어도 똑같아요 ^^
한쪽이라도 잘 살아서 그쪽이랑 가까이 지내면서 도움 받으면 그나마 복이죠.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도리 따지지 말고 잘살길 바라면 반은 가겠네요.
친아들도 안 모시잖아요 남에 딸이 할리가요22
아들인기가 없어진거잖아요.
잘 키운 자식은 혼자 살라 해야겠네요
사교육으로 들인돈이 얼마인데
애초에 시부모 대접이라는 단어 자체가 웃긴거예요
뭐 한 게 있다고 남의 자식한테 대접받아요
맞벌이 해가면서 살기 바빠요. 거기에 수시로 은퇴한 부모랑 놀아주기까지 해야하나요.
예전이야 애들 집보라고 하고 볼일도 보러다니고 했지만
이젠 애하나 키우는데도 품이 많이 들어요.
뭐 애들 얼굴을 자주 보려고 해요. 다 욕심이고 사랑한다는 그자식에겐 부담입니다.
나라에서 노인 프로그램 , 각종 교육 많이 만들어놓고
대중교통도 공짜고...
전시도 , 독서도 ...구경도 할거 많습니다.
잘 키운 자식은 혼자 살라 해야겠네요
사교육으로 들인돈이 얼마인데
혼자 사는게 문제되는 시기도 아니고
친자식들도 마찬가지
본인 살기도 힘들어요
둘이서 잘 살면 그만입니다.
내 대접은 내 스스로가 해주면서
여생 알차게 보내자고요.
부부가 금술이 좋던 이혼을 했던
각자의 부모님은 서로에게 남이예요.
돈이라도 쥐고 있어야 인간대우 받는거예요.
늙어서 돈은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성적표예요.
사교육 시켜 잘키워서 일부러 혼자 살라고 한다구요?
무엇을 위해서요?
사교육은 부모가 강제로 시킬수 있어도
결혼은 본인 뜻대로 해야지 부모가 해라마라할수 없음.
여자쪽이 더 잘 살면 그쪽이랑 가까이 지내면서 살더만요
2222222
처가도 못살면 사위가 속으로 무시하고 저까지 힘부로 대하더만요
친정 못살아도 마찬가지
보고 싶게 하면 보러 가겠죠 보러 가기 싫게 하면 안 보러 갈 거야
강제로 살라는게 아니고
잘 키웠으니 혼자 사는것도 문제 안 되고
결혼 하라는 말은 말아야겠네요
부모도 사람인데 주기만 하긴 싫죠
노력한 만큼 덕 받고 싶죠
가난도 어느 정도지, 전쟁 직후 세대도 아니고
생활비 용돈도 챙겨주고 도리라는게
풀 염치없는 짓이죠.
가난에 기본적으로 그런 생각 바라는 부모면
어찌 살았는지 뻔해요
영양가 문제가 아니라 민폐형 가족은
손절치라는 글 매일 올라오는데 무슨
결국 노후에 돈이
노후대비가 중요한 이유
며느리든 사위든
원만하게 지내고
존중받고
돈이 사람 구실하는 거 맞아요
너~~~~ 무 당연한 소릴..
친정이나 시가나 돈있는 쪽이 권력이예요
애초에 시부모 대접이라는 단어 자체가 웃긴거예요
뭐 한 게 있다고 남의 자식한테 대접받아요 2222
사람은 보고 싶게 만들어야 보러 가는 거죠
보고 싶지 않게 만들면 안 보러 가는 거고
대접 안 해 준다는 말 웃겨요
누가 누구를 대접하나요
사람은 서로서로 존중하고 대접하는 거죠
결혼안한 애들도 부모 돈없으면 무시합니다
더구나 결혼할때 도움도 못받았는데 용돈에 생활비까지 바라는건 염치없는거구요
애들도 가정꾸렸으니 살아야죠
부모 봉양 하다가 본인들도 가난한 부모밖에 더 되겠어요?
영양가 없고 짐짝처럼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222
저는 친정이 딱 그래요
같이 가난해지기 싫어서 멀리해요
대접 받으려는 심보 자체가 갑질이예요
대접 같은 단어는 이젠 우리세대에서는
환영받을 수 없는 단어같고요.
서로 존중해주는 관계라면
돈 없어도 건강한관계로 지낼 수 있어요.
노력한덕 받아야겠다는 소리하니
누가 낳아달랬냐하죠
돈도 받고 도리도 받겠다는건데 뭘 해줄건데요?
해줄거없으면 바라지도 말아야죠. 나이 먹은게 벼슬도 아니고 공짜 바리면 안되는거 나이먹었으면 알아야죠.
같이 가난해지기 싫어서
친정에 안가요
가난해도 딸이라도 몰래 챙기죠
아들은 아내가 싫어하면 같이 연끊어버림
도리라는 말도 웃겨요. 늙었다고 시짜라고 자긴 베푸는것도 없이 돈 넙죽 받고 남의 딸 이용해먹는게 도리는 아니죠. 그냥 동물인거지.
손주 실물은 보기도 어렵고
아들이 폰으로 보내주는 영상만 가득하더군요
뭐 한 게 있다고 남의 자식한테 대접받아요 3333
요즘은 친딸들도 노후준비 안된 부모 부담스러워합니다
사위들도 가난한 처가 안좋아해요
친정 못살아도 마찬가지
22222222
강요된 효도 세뇌에서 깨어난거죠
스무살까지 키워주곤 그후의 모든 삶을 부모를 위해 살아야
한다고 세뇌시켜서 잘먹고 잘살았잖아요
아들은 자기 부모라 그렇다치고
며느리는 결혼한죄로 남의부모를 위해 살아야했으니
그게 며느리의 도리라는 가스라이팅이죠
부모도 아니고 거기에 "시"가 왜 붙어요? 시부모 대접이라함은 아들이 아닌 며느리에게 대접받고 싶다소리? 왜? 무엇 때문에 남의 자식에게 대접이 받고 싶으신건가요? 설마 아들 낳아서? 진짜 여기 조선시대 할매들 집합소
뭐한게 있다고 대접..
기도 안차.
아들 결혼만 시키면
지가 무슨 양반집 마님 되는줄 아는 미친년들 투성이
여기서 딸 아들이 왜 나오나요?
사위는 장인장모 모시나요?
돈없으면 친정부모도 푸대접 받잖아요.
가난한 친정에서 자꾸 효도강요하면
어느 딸이 좋아하겠어요.
사위들도 가난한 처가 무시합니다.
ㄴ"요즘 돈없으면 부모 대접도 못받네요"
시부모는 남이라며 조갑경부부는 왜 욕했는지... 조갑경부부가 부자라서?
시부모가 부자면 며느리도 살펴야되고 손주부양의무가 있어지나요?
가난한 친정부모도 무시받아요
자식들과 사위들도 무시한다구요
자식세대 보다 부모세대들이 잘 산다는 시대
돈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돈이있어도 자식 맞벌이 하라고 손주들 돌보고
상속세 나올까봐 미리미리 재산 다 나눠주고
마지막에 요양시설에서 생을 마감하는게 현실
시부모는 남이라며
///////////////
시부모는 남이라면서
며느리가 시집 재산에 눈독 들이고
시집 재산 문제도 여기 게시판에 올리잖아요ㅋㅋ
최근에도 올라왔었죠
딸은 가난한 친정 챙긴다는 희망은 또 뭔지...
시누이들이 입으로만 효도하던데 말이죠ㅠㅠ
어려운 집에서 아들 둘만 시어머니 대학병원 수술비와 요양병원비 부담하는데,
시누이들은 연락도 피한다고...
그집 며느리가 불만이 많더라고요
이제 돈없음 자식들 결혼안시키는게 맞네요
자식이 무슨 자기 소유 물건인가요. 시키고 말고하게
결혼해서 사는 자식한테 빨대 꽂을 생각 아예 말아야죠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돈도 없이 대접 받을 생각을 하는 부모라면 고아만도 못한거예요.
자식이 무슨 자기 소유 물건인가요. 시키고 말고하게
결혼해서 사는 자식한테 빨대 꽂을 생각 아예 말아야죠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돈도 없이 대접 받을 생각을 하는 부모라면 고아출신만도 못한거예요.
계속 올라오잖아요.
어려운 시부모한테 자기 남편이 십수년째 생활비 보내고 있다고 며느리 하소연 글들 올라오잖아요.
돈버는 아들들이 어려운 부모한테 장기간 생활비 보내주는 집들도 꽤 있죠.
둘이서만 잘살아줘도 다행인 시대 아닌가요?
홍서범 조갑경부부 아들 며느리건으로 욕 먹을것 없다니까요ㅎㅎ. 대한민국 며느리들이
난리펴서 그런지 라디오스타 방송 조갑경분량 편집 당했잖아요.
엄마들도 이젠 환상에서 깨어나야죠
딸들도 가난한 부모 부담스럽고 싫어요
사위들도 가난한 처가 부담스럽고 싫어해요
돈없으면 자기 부모도 손절하고 무시하는데
시부모는 더 하겠죠.
앞으론 시부모들도 아들 결혼할때 지원해주지 말아야해요.
이래도 저래도 며느리들은 시가 싫어함.
딸들도
받은 것 없거나 받을 게 없는 친정은 몰래 안챙겨요
아이 놀이학교에 친정엄마 대동하고 친한 모녀들
거의 할미가 아이 학원비 카드 내주시고 딸 힘들다고 도우미 주1~2회라도 불러 주시고
정서적 경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친정
저는 돈없어서 며느리 대우 못받았어요. 맨날 너가 나한테 해준게 뭐있냐던 시모. 지긋지긋했어요
딸아들 구별없이 잘키웠으면
딸이라고 굳이 아들이랑 부모대접을 다르게 할 것도 없음.
며느리 뿐 만 아니라 사위들도 돈 없는 처가 싫어해요.
제친구 남편은 장모가 자주 드나드니까 장모만 오면
문 쾅쾅 닫고 싫은티 팍팍내서 장모 못 오게 했어요.
엄마가 일 안하면 나가서 엄마도 일해돈벌라고 해요..요즘.
그러니 부모가 손에 쥔돈없어봐요 그냥 무시당하는거죠.
어디서든 대우 못받습니다.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세요. 다만, 과거부터 지금까지 인덕 쌓고 인성 여전히 좋으신 분들은 예외겠지만요.
저도 자식한테 피해 안주고 살려구요
친정 엄마는 제가 옆에서 보면서 끝까지 책임질건데..
시부모님은 정도 없어서 전 한 발 떨어져서 있으려구요 아들들이 알아서 하겠죠
며느리 자식 취급도 안하는데 설마 병들어서 수발 받으실 마음은 없겠죠 ㅎㅎ
그저 잘 살아만줘도 고맙죠.
부모로써 존중 받고 싶다도 아니고
대접?
대접 뜻이나 알고 쓰는지?
어른이라는 작자들이 무식하면서 욕심만 가득하니
예우하여 접대를
생활비 용돈도 챙겨주고 도리라 보는거죠
수준이 떨어지는 글이네요
시작부터 끝까지 개소리가 어이가 없네
이런 시짜ㅡ되지 말아야지…
며느리뿐만 아니라 사위들도 돈없는 처가 싫어해요
222222222222
시부모가 아무리 돈이 없어도 생활비 용돈도 챙겨주고 도리라는걸 했는데...이게 도리라는 가스라이팅 그만해야줘. 본인들이 젊었을때 열심히 살지 못한 댓가를 왜 자식들에게 짐지우나요. 노후준비는 셀프로 합시다
말만 얹어도 잔소리 참견으로 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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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가 간섭질해도 사위들이 싫어해요
그래서 요즘 장서갈등이 늘어난다잖아요
시부모가 아무리 돈이 없어도 생활비 용돈도 챙겨주고 도리라는걸 했는데...이게 도리라는 가스라이팅 그만해야죠. 본인들이 젊었을때 열심히 살지 못한 댓가를 왜 자식들에게 짐지우나요. 노후준비는 셀프로 합시다
노후준비는 셀프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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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시부모만의 문제입니까
친정부모들도 똑같이 해당되는거죠
친정부모들만 다들 노후준비 완료되었답니까???
무슨 대접요?
육아의 마지막은 독립이고, 결혼이든 뭐든 독립시켰으면 잘 살면 되는거죠. 나한테 대접할 필요없어요.
딸 아들 다 마찬가지예요.
촌스럽게 도리 대접 이런거 바라지 마세요.
뭐한게 있다고 대접..
기도 안차.
아들 결혼만 시키면
지가 무슨 양반집 마님 되는줄 아는 미친*들 투성이 2222
결혼전에 피차 부모 노후대비 되었나 확인한대요
아니면 헤어 진다네요
무슨때나 용돈 드리면 다행인 거죠
며느리 키워준 것도 아니면서 대접은 왜 바라나요?
옛날처럼 젊은 여자 며느리란 이름으로 노예로 부리던 시절도 아니고
생활비도 없으면 아들 장가 보내지말고
아들을 기둥삼아 뽑아먹든지 하세요
뭐한게 있다고 대접..
기도 안차.
아들 결혼만 시키면
지가 무슨 양반집 마님 되는줄 아는 미친년들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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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했다고 대접;;;; 어이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