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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돈 없으면 시부모 대접도 못받네요

// 조회수 : 4,457
작성일 : 2026-04-10 14:31:07

예전에는 분위기가 시부모가 아무리 돈이 없어도 생활비 용돈도 챙겨주고 도리라는걸 했는데 이제 젊은애들은 찾아가지도 않나보더라고요.

영양가 없고 짐짝처럼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돈없으면 손주라도  돌봐줘야 그나마 대접이고 

집 안해주면 애들 자주 보기도 어렵나보더라고요. 말만 얹어도 잔소리 참견으로 들리고 여자쪽이 더 잘 살면 그쪽이랑 가까이 지내면서 살더만요. 

 

 

IP : 89.147.xxx.160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4.10 2:32 PM (222.236.xxx.112)

    친자식들도 그러는데요 뭘

  • 2. .....
    '26.4.10 2:34 PM (211.202.xxx.120)

    친아들도 안 모시잖아요 남에 딸이 할리가요

  • 3. ㅠㅠ
    '26.4.10 2:34 PM (121.157.xxx.44)

    뭔 대접을 받아요
    애들키워 내보내면 지들끼리 잘살면 그만이죠
    생일이나 명절에 보고
    내새끼나 전화하면서 살면되지
    뭔 며느리나 사위가 보고싶을까요

  • 4. ....
    '26.4.10 2:34 PM (211.178.xxx.136)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요? 물려줄 돈 한푼없이 시가 갑질하는 사람이 있다면 괴물이죠 말이 안되는거죠. 친부모라면 감정에라도 호소하는데 명백히 시부모는 피한방울도 안섞인 남남인데요.

  • 5. ㅇㅇ
    '26.4.10 2:34 PM (121.190.xxx.190)

    당연하죠..
    안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돈이 최고라 도움 안되는 부모한테 바라는것도 없지만 해주는것도 없다 그렇게 생각하면 될듯

  • 6. 젊은애들 아니고
    '26.4.10 2:35 PM (175.123.xxx.145)

    지금 5ㅡ60대들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노후준비도 제대로 안된집들도 많은데
    부모들은 100세 시대잖아요

  • 7. ...
    '26.4.10 2:35 PM (61.32.xxx.229)

    요즘 누가 그렇게 부모 찾나요. 뭔 때에나 한번 보는거져 ㅎㅎㅎ
    본인들 시간 잘 보내고 행복하면 부모 맘도 좋은거
    돈 있어도 똑같아요 ^^

  • 8. ...
    '26.4.10 2:35 PM (39.7.xxx.206)

    한쪽이라도 잘 살아서 그쪽이랑 가까이 지내면서 도움 받으면 그나마 복이죠.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도리 따지지 말고 잘살길 바라면 반은 가겠네요.

  • 9. ..
    '26.4.10 2:35 PM (49.161.xxx.58)

    친아들도 안 모시잖아요 남에 딸이 할리가요22

  • 10. 그래서
    '26.4.10 2:35 PM (118.235.xxx.84)

    아들인기가 없어진거잖아요.

  • 11.
    '26.4.10 2:35 PM (211.234.xxx.105) - 삭제된댓글

    잘 키운 자식은 혼자 살라 해야겠네요
    사교육으로 들인돈이 얼마인데

  • 12. ..
    '26.4.10 2:36 PM (221.139.xxx.130)

    애초에 시부모 대접이라는 단어 자체가 웃긴거예요
    뭐 한 게 있다고 남의 자식한테 대접받아요

  • 13. ....
    '26.4.10 2:36 PM (211.218.xxx.194)

    맞벌이 해가면서 살기 바빠요. 거기에 수시로 은퇴한 부모랑 놀아주기까지 해야하나요.
    예전이야 애들 집보라고 하고 볼일도 보러다니고 했지만
    이젠 애하나 키우는데도 품이 많이 들어요.

    뭐 애들 얼굴을 자주 보려고 해요. 다 욕심이고 사랑한다는 그자식에겐 부담입니다.
    나라에서 노인 프로그램 , 각종 교육 많이 만들어놓고
    대중교통도 공짜고...
    전시도 , 독서도 ...구경도 할거 많습니다.

  • 14.
    '26.4.10 2:36 PM (211.234.xxx.105)

    잘 키운 자식은 혼자 살라 해야겠네요
    사교육으로 들인돈이 얼마인데
    혼자 사는게 문제되는 시기도 아니고

  • 15. ...
    '26.4.10 2:37 PM (1.237.xxx.240)

    친자식들도 마찬가지
    본인 살기도 힘들어요

  • 16.
    '26.4.10 2:37 PM (221.138.xxx.92)

    둘이서 잘 살면 그만입니다.

    내 대접은 내 스스로가 해주면서
    여생 알차게 보내자고요.

  • 17. ....
    '26.4.10 2:37 PM (218.237.xxx.235)

    부부가 금술이 좋던 이혼을 했던
    각자의 부모님은 서로에게 남이예요.
    돈이라도 쥐고 있어야 인간대우 받는거예요.
    늙어서 돈은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성적표예요.

  • 18.
    '26.4.10 2:37 PM (211.218.xxx.194)

    사교육 시켜 잘키워서 일부러 혼자 살라고 한다구요?
    무엇을 위해서요?

    사교육은 부모가 강제로 시킬수 있어도
    결혼은 본인 뜻대로 해야지 부모가 해라마라할수 없음.

  • 19. ..
    '26.4.10 2:38 PM (223.38.xxx.101)

    여자쪽이 더 잘 살면 그쪽이랑 가까이 지내면서 살더만요
    2222222
    처가도 못살면 사위가 속으로 무시하고 저까지 힘부로 대하더만요
    친정 못살아도 마찬가지

  • 20. ㅌㅂㅇ
    '26.4.10 2:38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보고 싶게 하면 보러 가겠죠 보러 가기 싫게 하면 안 보러 갈 거야

  • 21.
    '26.4.10 2:39 PM (211.234.xxx.105)

    강제로 살라는게 아니고
    잘 키웠으니 혼자 사는것도 문제 안 되고
    결혼 하라는 말은 말아야겠네요
    부모도 사람인데 주기만 하긴 싫죠
    노력한 만큼 덕 받고 싶죠

  • 22. 염치
    '26.4.10 2:40 PM (1.222.xxx.117)

    가난도 어느 정도지, 전쟁 직후 세대도 아니고

    생활비 용돈도 챙겨주고 도리라는게
    풀 염치없는 짓이죠.
    가난에 기본적으로 그런 생각 바라는 부모면
    어찌 살았는지 뻔해요

    영양가 문제가 아니라 민폐형 가족은
    손절치라는 글 매일 올라오는데 무슨

  • 23. ..
    '26.4.10 2:40 PM (223.38.xxx.130)

    결국 노후에 돈이
    노후대비가 중요한 이유

    며느리든 사위든
    원만하게 지내고
    존중받고
    돈이 사람 구실하는 거 맞아요

  • 24. .......
    '26.4.10 2:41 PM (121.170.xxx.144)

    너~~~~ 무 당연한 소릴..
    친정이나 시가나 돈있는 쪽이 권력이예요

  • 25. ㅌㅂㅇ
    '26.4.10 2:42 PM (211.36.xxx.72)

    애초에 시부모 대접이라는 단어 자체가 웃긴거예요
    뭐 한 게 있다고 남의 자식한테 대접받아요 2222

    사람은 보고 싶게 만들어야 보러 가는 거죠
    보고 싶지 않게 만들면 안 보러 가는 거고

    대접 안 해 준다는 말 웃겨요
    누가 누구를 대접하나요
    사람은 서로서로 존중하고 대접하는 거죠

  • 26. 00
    '26.4.10 2:45 PM (182.215.xxx.73)

    결혼안한 애들도 부모 돈없으면 무시합니다
    더구나 결혼할때 도움도 못받았는데 용돈에 생활비까지 바라는건 염치없는거구요
    애들도 가정꾸렸으니 살아야죠
    부모 봉양 하다가 본인들도 가난한 부모밖에 더 되겠어요?

  • 27. ..
    '26.4.10 2:45 PM (223.38.xxx.130) - 삭제된댓글

    영양가 없고 짐짝처럼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222
    저는 친정이 딱 그래요
    같이 가난해지기 싫어서 멀리해요

  • 28. ....
    '26.4.10 2:45 PM (125.141.xxx.12)

    대접 받으려는 심보 자체가 갑질이예요

  • 29. 부모대접
    '26.4.10 2:45 PM (221.138.xxx.92)

    대접 같은 단어는 이젠 우리세대에서는
    환영받을 수 없는 단어같고요.
    서로 존중해주는 관계라면
    돈 없어도 건강한관계로 지낼 수 있어요.

  • 30. ㅇㅇ
    '26.4.10 2:47 PM (211.220.xxx.123)

    노력한덕 받아야겠다는 소리하니
    누가 낳아달랬냐하죠

  • 31.
    '26.4.10 2:48 PM (106.101.xxx.233)

    돈도 받고 도리도 받겠다는건데 뭘 해줄건데요?
    해줄거없으면 바라지도 말아야죠. 나이 먹은게 벼슬도 아니고 공짜 바리면 안되는거 나이먹었으면 알아야죠.

  • 32. ..
    '26.4.10 2:48 PM (223.38.xxx.254)

    같이 가난해지기 싫어서
    친정에 안가요

  • 33. 친정은
    '26.4.10 2:50 PM (118.235.xxx.144)

    가난해도 딸이라도 몰래 챙기죠
    아들은 아내가 싫어하면 같이 연끊어버림

  • 34.
    '26.4.10 2:50 PM (106.101.xxx.233)

    도리라는 말도 웃겨요. 늙었다고 시짜라고 자긴 베푸는것도 없이 돈 넙죽 받고 남의 딸 이용해먹는게 도리는 아니죠. 그냥 동물인거지.

  • 35. ..
    '26.4.10 2:50 PM (117.111.xxx.3)

    손주 실물은 보기도 어렵고
    아들이 폰으로 보내주는 영상만 가득하더군요

  • 36. 공감
    '26.4.10 2:51 PM (122.34.xxx.61)

    뭐 한 게 있다고 남의 자식한테 대접받아요 3333

  • 37. 친딸들도 그래요
    '26.4.10 2:55 PM (223.38.xxx.96)

    요즘은 친딸들도 노후준비 안된 부모 부담스러워합니다
    사위들도 가난한 처가 안좋아해요

  • 38. 친정도 마찬가지
    '26.4.10 2:57 PM (223.38.xxx.190)

    친정 못살아도 마찬가지
    22222222

  • 39. ㅇㅇ
    '26.4.10 2:57 PM (121.147.xxx.130)

    강요된 효도 세뇌에서 깨어난거죠

    스무살까지 키워주곤 그후의 모든 삶을 부모를 위해 살아야
    한다고 세뇌시켜서 잘먹고 잘살았잖아요
    아들은 자기 부모라 그렇다치고
    며느리는 결혼한죄로 남의부모를 위해 살아야했으니
    그게 며느리의 도리라는 가스라이팅이죠

  • 40. ㅇㄴ
    '26.4.10 2:58 PM (211.114.xxx.120)

    부모도 아니고 거기에 "시"가 왜 붙어요? 시부모 대접이라함은 아들이 아닌 며느리에게 대접받고 싶다소리? 왜? 무엇 때문에 남의 자식에게 대접이 받고 싶으신건가요? 설마 아들 낳아서? 진짜 여기 조선시대 할매들 집합소

  • 41. .....
    '26.4.10 2:58 PM (110.9.xxx.182)

    뭐한게 있다고 대접..
    기도 안차.
    아들 결혼만 시키면
    지가 무슨 양반집 마님 되는줄 아는 미친년들 투성이

  • 42. 여기서 딸아들차별
    '26.4.10 3:00 PM (175.123.xxx.145)

    여기서 딸 아들이 왜 나오나요?
    사위는 장인장모 모시나요?

  • 43. 사위도 무시하죠
    '26.4.10 3:00 PM (223.38.xxx.200)

    돈없으면 친정부모도 푸대접 받잖아요.

    가난한 친정에서 자꾸 효도강요하면
    어느 딸이 좋아하겠어요.
    사위들도 가난한 처가 무시합니다.

  • 44. 제목이 바껴야죠
    '26.4.10 3:03 PM (223.38.xxx.122) - 삭제된댓글

    ㄴ"요즘 돈없으면 부모 대접도 못받네요"

  • 45. ...
    '26.4.10 3:03 PM (183.103.xxx.230)

    시부모는 남이라며 조갑경부부는 왜 욕했는지... 조갑경부부가 부자라서?
    시부모가 부자면 며느리도 살펴야되고 손주부양의무가 있어지나요?

  • 46. 친정부모도 무시
    '26.4.10 3:04 PM (223.38.xxx.104)

    가난한 친정부모도 무시받아요
    자식들과 사위들도 무시한다구요

  • 47. 지금은
    '26.4.10 3:06 PM (183.97.xxx.35)

    자식세대 보다 부모세대들이 잘 산다는 시대
    돈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돈이있어도 자식 맞벌이 하라고 손주들 돌보고
    상속세 나올까봐 미리미리 재산 다 나눠주고
    마지막에 요양시설에서 생을 마감하는게 현실

  • 48. ...
    '26.4.10 3:07 PM (223.38.xxx.105) - 삭제된댓글

    시부모는 남이라며
    ///////////////
    시부모는 남이라면서
    며느리가 시집 재산에 눈독 들이고
    시집 재산 문제도 여기 게시판에 올리잖아요ㅋㅋ
    최근에도 올라왔었죠

  • 49. ....
    '26.4.10 3:07 PM (211.218.xxx.194)

    딸은 가난한 친정 챙긴다는 희망은 또 뭔지...

  • 50. ...
    '26.4.10 3:11 PM (223.38.xxx.208)

    시누이들이 입으로만 효도하던데 말이죠ㅠㅠ
    어려운 집에서 아들 둘만 시어머니 대학병원 수술비와 요양병원비 부담하는데,
    시누이들은 연락도 피한다고...
    그집 며느리가 불만이 많더라고요

  • 51. ...
    '26.4.10 3:11 PM (222.112.xxx.158)

    이제 돈없음 자식들 결혼안시키는게 맞네요

  • 52. ....
    '26.4.10 3:13 PM (218.38.xxx.148) - 삭제된댓글

    자식이 무슨 자기 소유 물건인가요. 시키고 말고하게
    결혼해서 사는 자식한테 빨대 꽂을 생각 아예 말아야죠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돈도 없이 대접 받을 생각을 하는 부모라면 고아만도 못한거예요.

  • 53. ...
    '26.4.10 3:14 PM (218.38.xxx.148)

    자식이 무슨 자기 소유 물건인가요. 시키고 말고하게
    결혼해서 사는 자식한테 빨대 꽂을 생각 아예 말아야죠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돈도 없이 대접 받을 생각을 하는 부모라면 고아출신만도 못한거예요.

  • 54. 며느리들 글
    '26.4.10 3:14 PM (223.38.xxx.47)

    계속 올라오잖아요.
    어려운 시부모한테 자기 남편이 십수년째 생활비 보내고 있다고 며느리 하소연 글들 올라오잖아요.
    돈버는 아들들이 어려운 부모한테 장기간 생활비 보내주는 집들도 꽤 있죠.

  • 55. ㅇㅇ
    '26.4.10 3:18 PM (222.98.xxx.132)

    둘이서만 잘살아줘도 다행인 시대 아닌가요?

  • 56. 댓글들 보면
    '26.4.10 3:21 PM (112.160.xxx.164)

    홍서범 조갑경부부 아들 며느리건으로 욕 먹을것 없다니까요ㅎㅎ. 대한민국 며느리들이
    난리펴서 그런지 라디오스타 방송 조갑경분량 편집 당했잖아요.

  • 57. 딸효도 바라는
    '26.4.10 3:22 PM (223.38.xxx.187)

    엄마들도 이젠 환상에서 깨어나야죠
    딸들도 가난한 부모 부담스럽고 싫어요
    사위들도 가난한 처가 부담스럽고 싫어해요

  • 58. ...
    '26.4.10 3:23 PM (112.165.xxx.126)

    돈없으면 자기 부모도 손절하고 무시하는데
    시부모는 더 하겠죠.
    앞으론 시부모들도 아들 결혼할때 지원해주지 말아야해요.
    이래도 저래도 며느리들은 시가 싫어함.

  • 59. ..
    '26.4.10 3:26 PM (223.38.xxx.242)

    딸들도
    받은 것 없거나 받을 게 없는 친정은 몰래 안챙겨요

    아이 놀이학교에 친정엄마 대동하고 친한 모녀들
    거의 할미가 아이 학원비 카드 내주시고 딸 힘들다고 도우미 주1~2회라도 불러 주시고
    정서적 경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친정

  • 60. 거꾸로
    '26.4.10 3:26 PM (59.10.xxx.58)

    저는 돈없어서 며느리 대우 못받았어요. 맨날 너가 나한테 해준게 뭐있냐던 시모. 지긋지긋했어요

  • 61. ....
    '26.4.10 3:29 PM (211.218.xxx.194)

    딸아들 구별없이 잘키웠으면
    딸이라고 굳이 아들이랑 부모대접을 다르게 할 것도 없음.

  • 62. 요즘엔
    '26.4.10 3:30 PM (106.101.xxx.48)

    며느리 뿐 만 아니라 사위들도 돈 없는 처가 싫어해요.
    제친구 남편은 장모가 자주 드나드니까 장모만 오면
    문 쾅쾅 닫고 싫은티 팍팍내서 장모 못 오게 했어요.

  • 63. 중고생조차도
    '26.4.10 3:37 PM (1.235.xxx.138)

    엄마가 일 안하면 나가서 엄마도 일해돈벌라고 해요..요즘.
    그러니 부모가 손에 쥔돈없어봐요 그냥 무시당하는거죠.

  • 64. 돈 없으면
    '26.4.10 3:37 PM (220.78.xxx.117)

    어디서든 대우 못받습니다.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세요. 다만, 과거부터 지금까지 인덕 쌓고 인성 여전히 좋으신 분들은 예외겠지만요.

  • 65. 어휴
    '26.4.10 3:37 PM (220.67.xxx.38)

    저도 자식한테 피해 안주고 살려구요
    친정 엄마는 제가 옆에서 보면서 끝까지 책임질건데..
    시부모님은 정도 없어서 전 한 발 떨어져서 있으려구요 아들들이 알아서 하겠죠
    며느리 자식 취급도 안하는데 설마 병들어서 수발 받으실 마음은 없겠죠 ㅎㅎ

  • 66. 자식은
    '26.4.10 3:51 PM (211.243.xxx.141)

    그저 잘 살아만줘도 고맙죠.

  • 67. 대접?
    '26.4.10 4:01 PM (211.234.xxx.31)

    부모로써 존중 받고 싶다도 아니고
    대접?
    대접 뜻이나 알고 쓰는지?
    어른이라는 작자들이 무식하면서 욕심만 가득하니

    예우하여 접대를
    생활비 용돈도 챙겨주고 도리라 보는거죠
    수준이 떨어지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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