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심장판막이 완전히 안닫혀서 역류해요

심장판막 조회수 : 3,415
작성일 : 2026-04-10 13:54:34

언니들

알바하다가  심장이 덜컹거리면서 불규칙하게 마구 방망이질는 느낌으로 호흡곤란으로 잠시 쓰러져서  심전도 별이상없고

초음파 상으로 판막이  두쪽다 안닫혀서 이완시 혈류가 역류한다네요.동네내과에서..

응급일때 바로대학병원갈수있게  무슨 조치의뢰서 비슷한거 주네요.ㅠ무서워요 

나이들어 더 나빠지는데

아직 애들도 덜키웠는데..  

삼성서울병원 심장전문의 추천좀 부탁드려요

전화돌려서 예약이라도해둘려고합니다

 

IP : 116.121.xxx.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6.4.10 2:11 PM (125.131.xxx.136)

    제가 심장판막 역류로 수술한 사람입니다!
    수술한지 4년됐네요
    저는 전조증상도 거의 없었어요
    어느날 갑자기 심장이 오후 내내빨리 뛰는 증상으로 안가라앉아서 한참 코로나심할때 밤 12시에 응급실갔다가 집에 못오고 담담날 바로 수술했어요
    개흉이라 많이 힘들었어요
    지금은 끄떡없습니다
    저는 이대서울병원에서 수술했고 저 수술해주신분은 다른 병원으로 가셔서...
    좋은 선생님 잘 만나세요~

  • 2. ...
    '26.4.10 2:15 PM (121.157.xxx.5)

    절친이 그 수술을 받아서 알아요. 아산병원 이재원 교수에게 받았고 다빈치수술(로봇수술)로 받아 2주도 안되서 퇴원했던것 같아요. 절개부위가 3센치던가? 매우 작게 절개했더라고요. 지금검색해보니 그 교수는 부천 세종병원으로 갔네요. 수술비가 몇천만원이었다는데 보험회사에 연락해보니 다빈치수술 보험이되어서 3백만원정도에 수술을 했었다고들었어요. 뭐.. 지금은 날라다녀요.

  • 3. ㄹㅇ
    '26.4.10 2:17 PM (211.114.xxx.120)

    아마 선천성일수도요. 보통 태어나서 심장 초음파을 해 볼 일이 없으니 다들 큰 증상없으면 그냥 살다가 증상 있어서 병원에 가니까 잘 모르는데, 사실 태어날 때 그렇게 태어나는 사람이 많아요. 심하면 수술하시고, 약 잘 드시면 괜찮으실거예요.

  • 4. ..
    '26.4.10 2:23 PM (211.234.xxx.167)

    맞아요
    아산병원이재원교수님이 명의신데
    이제 거기 안계시더라구요
    넘 걱정마세요

  • 5. ㅇㅇ
    '26.4.10 2:27 PM (106.101.xxx.135)

    요즘은 뱃속에서부터 초음파를 해서 태어나고 어릴 때 다들 수술하는데
    어른들은 그냥 모르고 사는 사람 많아요.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진료받아 보세요.

  • 6. ㅇㅇ
    '26.4.10 2:33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내과에서 협력병원이라고 삼성병원 연계 해줘서 진료일 빨리 잡았어요

  • 7. ...
    '26.4.10 3:16 PM (222.112.xxx.158)

    저두 그렇다고 들었는데
    의사샘이 그냥두던데요?
    다시 가봐야되나..ㅜ
    잘 모르지만 흔히들 있는거같은데

  • 8.
    '26.4.10 3:57 PM (121.167.xxx.120)

    삼성병원 홈페이지 순환기내과 교수진 검색해서 선택 하세요
    앞 순서부터 실력있고 경력많고 유명한 의사인데 그만큼 환자가 많고 예약하기가 힘들어요
    병원 믿고 뒷쪽 가까운 의사한테 진료 받고 있어요
    삼성병원 개원할때부터 다니고 스텐트 시술 판막수술 받았어요
    30년 가까이 진료받은 의사 수술한 의사 세계 톱5에 든다는 의사였는데 정년퇴직하고 떠나서 지금 진료받는 의사는 자동승계한 분인데 유명하지는 않아요
    빨리 진료받고 검사 받으세요
    저위에 나온 세종병원도 잘해요
    심장은 아산병원이 유명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726 아파트에 사는 중학생이 날리는 일침 6 어른보다 낫.. 2026/06/11 3,803
1815725 (16일까지) 정청래를 끌어내려야 하는 이유 45 그럼그렇지 2026/06/11 4,672
1815724 남편과 점점 대화를 못하겠어요 11 왜그래 2026/06/11 5,281
1815723 이케아 식재료들 2 2026/06/11 2,729
1815722 전세계인도 공감한다는 거죠.jpg 넷플릭스 참.. 2026/06/11 3,066
1815721 조하준의 직설] 집토끼들 떠나는데도 아귀다툼만 하려는 민주당 6 굿모닝충청 2026/06/11 1,659
1815720 고3인데요 수시 포기하는게 맞나요? 27 2026/06/11 2,781
1815719 코로나때 쓰던 마스크 12 윈윈윈 2026/06/11 3,504
1815718 이명수기자님이 재판다녀왔네요 19 강선우 2026/06/11 2,765
1815717 송파구 선관위가 공직선거법 제150조 10항만 지켰더라면 1 길벗1 2026/06/11 1,675
1815716 폭력적이고, 지배적인 남편에게 보낼 메세지입니다. 58 ... 2026/06/11 6,118
1815715 학교폭력에서 학교는 중립 기어 13 ㅁㅁㅁ 2026/06/11 2,226
1815714 운동후 땀흘린 상태에서 샤워안하고 병원 진료 받으시나요? 11 진료 2026/06/11 3,642
1815713 선거관리위원회는 고려왕조후손입니다 2 ... 2026/06/11 1,706
1815712 고양이 암컷은 좀 새침한가요? 9 ㅡㅡ 2026/06/11 2,336
1815711 유퀴즈 젠슨 황 회장 인터뷰 일부 2 2026/06/11 3,277
1815710 투표용지를 인쇄하지 말고 사전투표처럼 현장에서 출력하면 안되나요.. 6 ... 2026/06/11 2,027
1815709 집값이 갈라놓은 韓…청년은 사다리 잃고 자산은 고령층에 잠겼다 6 제목정답 2026/06/11 2,225
1815708 민주당 부정선거 특검 거부 20 .... 2026/06/11 2,904
1815707 반려견,묘가 치매예방의 효과가 있네요 1 그것도 2026/06/11 2,002
1815706 선관위원 65명 탄핵소추 청원 개시 12 임태훈소장글.. 2026/06/11 3,042
1815705 키위 잘 받았어요 3 키위 2026/06/11 2,019
1815704 최태원 동거인 중국간첩 가능성” 주장 유튜버 징역 8개월 구형 9 ㄱㄴ 2026/06/11 3,592
1815703 낼 대장내시경인데 약복용시간요. 3 ㅁㅁ 2026/06/11 1,315
1815702 감자 맛있게 삶는 법 알려주세요 8 ... 2026/06/11 2,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