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에 오전에 그친다더니
주륵주륵 날이 흐린게 계속 내릴 것 같아요.
비오는 날을 좋아하지 않아서
언제 그치나 내다보네요.
지금 날씨 맑은 곳도 있나요
예보에 오전에 그친다더니
주륵주륵 날이 흐린게 계속 내릴 것 같아요.
비오는 날을 좋아하지 않아서
언제 그치나 내다보네요.
지금 날씨 맑은 곳도 있나요
추적추적 비.
흐리고.
저도 이런날 정말 별로에요 ㅜ
서초구입니다.
비 그쳤는지는 모르겠어요.
집에서 보는 날씨 싫으네요
남부 동해안
아침부터 비안와요
저도 비오는거 너무 싫어하지만
직전에 하도 미세먼지 심해가지고 비가 이정도 오면 다 씻겨 나가려나.. 하고 있네요.
좋아한다는 사람들 정말 신기해요.
솔직히 속으로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댓글 보면
타인에 대한 이해가 제로인 사람들이 있네요
꽉 막힌 저런 성정으로 살면서 주변 사람 얼마나 복장 터지게 할지
내 기호는 정상이고 네 기호는 이상해서 비정상이야 이건가
전 비오는날 너무 좋아하는데요.. ㅋ
근데 이상한 사람은 아닙니다
미세먼지 없어 좋네요
얼마전에 이런 내용을 읽었는데
끄덕여 지더라고요.
요즘 초민감자(HSP)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런 성향지니신 분들이 비오는 날을 좋아한다고 읽었거든요.
빗소리가 예민한 안테나를 쉴 수 있는 역할을 하기도해서
비오는 날을 좋아하고 편안하게 느낀다고 해요.
이상하다는 분 댓글 읽고 ..급생각남
얼마전에 이런 내용을 읽었는데
끄덕여 지더라고요.
요즘 초민감자(HSP)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런 성향지니신 분들이 비오는 날을 좋아한다고 읽었거든요.
빗소리가 예민한 안테나를 쉴 수 있는 역할을 하기도해서
비오는 날을 좋아하고 편안하게 느낀다고 해요.
이상하다는 분 댓글 읽고 ..도움될까해서 써봐요.
얼마전에 이런 내용을 읽었는데
끄덕여 지더라고요.
요즘 초민감자(HSP)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런 성향지니신 분들이 비오는 날을 좋아한다고 읽었거든요.
빗소리가 예민한 안테나를 쉴 수 있는 역할을 하기도해서
비오는 날을 좋아하고 편안하게 느낀다고 해요.
저도 그런편이거든요.
오 진짜 윗님 글이 맞는것같아요
빗소리가 예민한 안테나를 쉴 수 있는 역할!
초예민자라.. 공감가네요
비 오는 날 좋아하지는 않지만
비 오는 날 좋아하는 친구가 비가 오면 나무 색이 짙어지는게 너무 좋다고한 말이 생각나요.
어제 비오는데 자연을 보는 장소에 있었어요.
나무도 꽃도 풀도 색이 짙어지며 자기들은 비가와서 너무 좋아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추적추적 약간 짜증났었는데 얘들을 보니 같이 기분이 좋아졌어요.
비오는날 진짜 싫어하는데 댓글읽으니
생각의 전환을 할수 있네요
비 오는 날 밖으로 나다녀야 되는 날은 싫고
집이나 직장에서 빗소리 듣고 비 구경 하는 날은 좋아요.
비도 눈도 싫어요
춥고 더운거 상관없이 햇빛 쨍ㅡ한 날이 좋은데
한의원에서 속이 냉 해서 그런거라고(?) 하대요
맞아요 저 특히 하체가 찬편이거든요
으슬으슬 너무너무 추워요
비오는 거 좋아하는데.. 지금 빨래가 밀려가지고 못하고 있습니다.ㅎ
새벽 4시에 비그친다고 하더니 6시에 비그친다고 하더니 7시에 비그친다고 하더니 8시에 비 그친다고 하더니 하루 죙일 내리네요 참나 이런 예보는 저라도 하겠다는
얼마전에 이런 내용을 읽었는데
끄덕여 지더라고요.
요즘 초민감자(HSP)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런 성향지니신 분들이 비오는 날을 좋아한다고 읽었거든요.
빗소리가 예민한 안테나를 쉴 수 있는 역할을 하기도해서
비오는 날을 좋아하고 편안하게 느낀다고 해요.
저도 그런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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