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어젯밤에 하는 행동이 이상하더니
(행동이 느려지고 헛소리를 지껄임)
또 막걸리 한병에 수면제 먹고 자네요
주기적으로 저러는데
지긋지긋해서 이혼하고싶은데
그것도 안되고
약을 뺏어도 보고 달래도 보고
정신병원에 쳐넣는다고 협박도 해봤으나 안먹혀요
이젠 죽거나말거나 신경안쓸거에요
불면증으로 잠이 안온다고 모두가 저러진 않잖아요?
운동을 하던가 다른 방법을 시도해봐도 좋은데
태생적으로 정신이 나약한 인간
이러다 죽어도 눈물도 안날거같아요
남편이 어젯밤에 하는 행동이 이상하더니
(행동이 느려지고 헛소리를 지껄임)
또 막걸리 한병에 수면제 먹고 자네요
주기적으로 저러는데
지긋지긋해서 이혼하고싶은데
그것도 안되고
약을 뺏어도 보고 달래도 보고
정신병원에 쳐넣는다고 협박도 해봤으나 안먹혀요
이젠 죽거나말거나 신경안쓸거에요
불면증으로 잠이 안온다고 모두가 저러진 않잖아요?
운동을 하던가 다른 방법을 시도해봐도 좋은데
태생적으로 정신이 나약한 인간
이러다 죽어도 눈물도 안날거같아요
술과 수면제를 동시에 복용하는건
정말 안좋은 습관이예요.
간에도 치명적이구요.
불면증이라고 술부터 찾는다는건
알콜 의존도가 높은거네요.
제 남편도 그래요
저녁에 운동이나 하지
수면제에 술에...
말 들을 것 같지도 않아요
그냥 제발 곱게 죽길 바래요
(오죽하면 이런 마음)
수면제를 술하고 먹으면 뇌가 망가진다고해요
절대 같이 못먹게 하세요 ㅜㅜㅜㅜ
비상금 많이 모아두세요.
곱게나 죽어주면 땡큐지요.
친구 아버지는 알콜성 치매로
식구를 오래 고생시키고 돌아가셨어요.
협박만 하지말고 넣으셔야죠
실천안할거면서 들먹거려봐야 약효 당연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