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의원 우짜노.
국민의힘 부산시장 선거 우짜노.
https://v.daum.net/v/20260409174305528
"해경이 참석한 두 차례의 NSC 개최 후 해경은 새로운 증거나 상황이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아무런 근거도 없이 '월북이 아니다'라는 수사 번복 발표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NSC가 수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결정을 번복하게 한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명확한 증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더욱 경악한 사실은 당시 NSC 참석자 명단에 있다"며 "국가안보와 전혀 무관한 인물, 주진우 법률비서관이 그 자리에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북 관계 및 국가 안보 관련 극비 사항을 논의하는 NSC에, 왜 검사 출신이자, 윤석열의 최측근인 주진우 당시 법률비서관이 참석했겠느냐"며 "전문가들에게 여러 차례 확인한 결과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