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부부들은 한쪽이 심각하게 아파서 병원오면
진료실 함께 들어오는 경우가 99% 정도 되는것 같아요.
외국인과 결혼한분은
아내가 심각하게 아파도 함께 들어가서 물어보고
하는거 극히 드문것 같아요 .
의사 선생님이 배우자 들어오라 해야 들어 오는데
이것도 문화 차이일까요? 대부분 한국말은 잘해요.
들어와도 적극적으로 알려는 느낌은 없어보이고요
우리나라 부부들은 한쪽이 심각하게 아파서 병원오면
진료실 함께 들어오는 경우가 99% 정도 되는것 같아요.
외국인과 결혼한분은
아내가 심각하게 아파도 함께 들어가서 물어보고
하는거 극히 드문것 같아요 .
의사 선생님이 배우자 들어오라 해야 들어 오는데
이것도 문화 차이일까요? 대부분 한국말은 잘해요.
들어와도 적극적으로 알려는 느낌은 없어보이고요
외국 살고 한국 남편이랑 사는데
여기서 심각하게 아팠는데 입원해서든 통원 치료든
본인인 저에게 다 알려주고 저 혼자 다 가능하지 ( 간병도 필요없고요)
남편이나 보호자가 필요할 일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요?
제가 겪어봐서 아는데 스스로 할 수 있다? 스스로 하는걸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한국와서 한국여자 사귀게 되면 되게 피곤해해요
전화도 너무많이 하고 모든걸 다 같이 하려고 한다고
아파서 병원은 좀다른 문제일수도 있겠지만요
반대로 외국 여자들이 한국 남자 만나면 다정해서 좋아하죠 특히일본여자들이
문화차이죠. 한국남자들이 다정하고 그런게 아니라.ㅎㅎ
사실 진료하는 입장에서 보호자는 필요할때,, 의사가 들어오라고 할때 들어가는게 맞아요.
환자가 지적으로 심리적으로 제대로 설명을 못알아듣거나 문제가 있을때 보호자가 동행해서 진료실에 들어가는 거죠.
그냥 국제결혼한 거 의사한테 창피하니까 굳이 같이 안 들어오는 거죠.
대부분 베트남, 필리핀 이런 여자들이랑 결혼하니까...
아무리 한국말 잘해도 의학용어 이런 건 잘 모르니까
남편에 같이 들어와서 설명 듣는 게 맞는데
창피하고 귀찮아서 같이 안 들어가는 거 가지고 무슨..
그냥 국제결혼한 거 의사한테 창피하니까 굳이 같이 안 들어오는 거죠.
대부분 베트남, 필리핀 이런 여자들이랑 결혼하니까...
아무리 한국말 잘해도 의학용어 이런 건 잘 모르니까
남편이 같이 들어와서 설명 듣는 게 맞는데
창피하고 귀찮아서 같이 안 들어가는 거 가지고 무슨 딴소리들을....ㅎㅎ
그냥 국제결혼한 거 의사한테 창피하니까 굳이 같이 안 들어오는 거죠.
대부분 베트남, 필리핀 이런 여자들이랑 결혼하니까...
자기보다 잘나고 서열이 위인 의사 남자한테
열등한 남자라 매매혼 한 거 보여주기 창피한 거죠.
아무리 한국말 잘해도 의학용어 이런 건 잘 모르니까
남편이 같이 들어와서 설명 듣는 게 맞는데
창피하고 귀찮아서 같이 안 들어가는 거 가지고 무슨 딴소리들을....ㅎㅎ
그냥 국제결혼한 거 의사한테 창피하니까 굳이 같이 안 들어오는 거죠.
대부분 베트남, 필리핀 이런 여자들이랑 결혼하니까...
자기보다 잘나고 서열이 위인 의사 남자한테
열등해서 매매혼 한 거 보여주기 창피한 거죠.
아무리 한국말 잘해도 의학용어 이런 건 잘 모르니까
남편이 같이 들어와서 설명 듣는 게 맞는데
창피하고 귀찮아서 같이 안 들어가는 거 가지고 무슨 딴소리들을....ㅎㅎ
그냥 국제결혼한 거 의사한테 창피하니까 굳이 같이 안 들어오는 거죠.
대부분 베트남, 필리핀 이런 여자들이랑 결혼하니까...
자기보다 잘나고 서열이 위인 의사 남자한테
열등해서 매매혼 한 거 보여주기 창피한 거죠.
외국 아내가 아무리 한국말 잘해도 의학용어 이런 건 잘 모르니까
남편이 같이 들어와서 설명 듣는 게 맞는데
창피하고 귀찮아서 같이 안 들어가는 거 가지고 무슨 딴소리들을....ㅎㅎ
그냥 국제결혼한 거 의사한테 창피하니까 굳이 같이 안 들어오는 거죠.
대부분 베트남, 필리핀 이런 동남아 여자들이랑 결혼하니까...
자기보다 잘나고 서열이 위인 의사 남자한테
열등해서 매매혼 한 거 보여주기 창피한 거죠.
(서양 여자나, 일본 여자랑 결혼한 남자들은 같이 들어오는 비율이 높을 거구요)
외국 아내가 아무리 한국말 잘해도 의학용어 이런 건 잘 모르니까
남편이 같이 들어와서 설명 듣는 게 맞는데
창피하고 귀찮아서 같이 안 들어가는 거 가지고 무슨 딴소리들을....ㅎㅎ
중증을 다루는곳이라 보호자도 같이 들어야 선택이 가능해서 대부분 같이 들어와요. 한국남자가 다정해서 그런건 아닌것 같고요
그냥 한팀 그런느낌이거든요
어머..저희 부부는 나머지 1퍼센트에 들어가요. 병원은 각자
다니고 필요할 경우에만 동행하고 동행해도 같이 들어가진 않아요 예방주사 맞을 때만 예외.
부부는 당연히 같이 들어가는건줄 알았어요.
서로가 보호자 신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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