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도
'26.4.9 2:31 PM
(27.35.xxx.38)
저를 좀 알았어요.
감정적이고 기준이 없고요.
이게 성격처럼 된 거 같더라고요.
2. 그러게요
'26.4.9 2:3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성격 보이는듯요.
저희는 가족 4명이 다 해서 고스란히 보이는데
평소 성격, 성향따라 갑니다.
남편은 아주 천하태평.
전 일희일비 조심초사 설레발.ㅎㅎ
3. 순콩
'26.4.9 2:34 PM
(49.130.xxx.185)
저는 T인 제 성격이 주식으로 돈버는데 도움이된다 생각해요
4. 그러게요
'26.4.9 2:3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성격 보이는듯요.
저희는 가족 4명이 다 해서 고스란히 보이는데
평소 성격, 성향따라 갑니다.
남편은 아주 천하태평.
전 일희일비 노심초사 좌불안석에 심지어 설레발.ㅎㅎ
5. 그러게요
'26.4.9 2:35 PM
(221.138.xxx.92)
성격 보이는듯요.
저희는 가족 4명이 다 해서 고스란히 보이는데
평소 성격, 성향따라 갑니다.
남편은 아주 천하태평.
전 일희일비 노심초사 좌불안석에 심지어 설레발.ㅎㅎ
(저 왕T분석력은 좋아요ㅜㅜ)
6. 123123
'26.4.9 2:36 PM
(39.118.xxx.155)
남편은 아주 천하태평.
전 일희일비 노심초사 좌불안석에 심지어 설레발.ㅎㅎ
(저 왕T분석력은 좋아요ㅜㅜ)
2222222222222222222222222222
7. 00
'26.4.9 2:36 PM
(61.77.xxx.38)
-
삭제된댓글
전 성격은 급하고 덜렁거리고 막 그런데 주식은 안그래요
오래전부터 해서 그런지 어짜피 우상향 한다는 믿음이 있으니
삼성전자 4만원일때 사고 올라가도 안팔고 또 5만원으로 내려올떄 사고 안팔고
그냥 금융위기가 올때마다 적금 예금 넣듯이 계속 사기만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구글 보니 600프로 더라구요 그동안 더 안담았구요
이번에 좀 더 담기는 했어요
어차피 노후자금으로 모으는거다 싶어서 정기예금 하듯이 했네요~
좋은 방법이라고는 할수 없지만
개인자산이 많이 늘긴했어요
8. ..
'26.4.9 2:40 PM
(113.40.xxx.81)
근데 그것도 투자금에 비례하는듯요.. 저도 투자금 얼마 안될때는 괜찮았는데 한참 내릴때 투자금 6억 넘고 마이너스 이억 되니 짜증은 나더라구요;; 예전에 물린거지만 어쨌든 전쟁전 마이너스 이억에서 플러스 오천까지 올랐는데 못판게 너무 짜증나더니 그게 다시 마이너스 일억 오늘은 마이너스 오천.. 롤러코스터가 따로 없는데 그냥 놔두고 있어요ㅠㅠ
예전에 주식으로 일억오천 벌어서 그냥 또이또이 하자 합니다
9. 음
'26.4.9 2:47 PM
(118.235.xxx.253)
제 성격은 걱정 좀 많고 잡생각 많이 하는 편인데
주식할때는 달라요..
공부도 안하고 신문도 잘 안보는데
일희일비도 안하고 욕심도 안내고
분할매수, 매도는 잘하고..
빨간색이든 파란색이든 에휴~ 에구~ 아싸~ 이 정도로만 표현하고 끝.
10. 음님은
'26.4.9 2:51 PM
(27.35.xxx.38)
기준이 확고하신가봐요.
저는 초보에 생각도 많고.
배워가는 중인데
힘들어요.
그리고
투자금규모도 관계가 있겠지요,.
3천.5천 일억 정기예금에 넣었다 생각할 수 있지만
단위가 마이너스 1억 찍힘
평정심을 유지할수 있을까요.ㅠ
11. 저
'26.4.9 2:57 PM
(125.130.xxx.53)
-
삭제된댓글
저는 엄청 소심하고 겁쟁이인데 그래도 사팔 잘해서
수익이 좀 생겼어요. 수익실현하면 투자금 일부 빼놓고
수익금으로 하는게 목표였는데 금액이 많이 크지는 않아서
어제 오른거 정리 좀 해서 그렇게 됐어요. 신기해요
작년 가을에 들어가서 가능한거 같아요.
윗분 말대로 1억대로 갔으면 상황이 다르겠죠?
12. ^^
'26.4.9 2:57 PM
(180.65.xxx.39)
-
삭제된댓글
주식에 3억 넘게 들어가 있어도 평정심 유지합니다.
감정 왔다갔다 해봐야 밥이 나오나요? 떡이 나오나요?
주식은 우상향~ 아님 반려하며 평단가 내리구요..
13. ..
'26.4.9 3:10 PM
(110.14.xxx.105)
-
삭제된댓글
저도 처음엔 여유있었는데
점점 금액 커지고
전쟁나서 변동성이 미친듯 널뛰니 ㅜㅠ
힘드네요.. 이제 슬슬 금액 빼고 관망 하려구요
14. 저도
'26.4.9 3:22 PM
(210.96.xxx.10)
저는 평소에 안가본 곳 혼자 가고 혼밥도 잘 하는 씩씩한 성격인데
주식은 돈에 얽힌거니까
제가 돈에 되게 민감하다는걸 알았어요
그래서 제 방법은 etf 매일 자동매수에요
그때 살걸 그때 팔걸 후회가 되더라구요
자동매수하니 그 후회가 덜하고
기본 자동매수에 빠질때마다 좀 더 팍팍 넣었더니 수익이 적금과는 비교불가입니다
15. ㅇㅇ
'26.4.9 3:32 PM
(98.51.xxx.39)
제가 언젠가 적은 거 같은데
주식을 하다보면
자기 자신을 잘 알게 되고
그런 과정을 겪으면서(자기가 주식투자에 적합한 사람이라는 걸 깨닫고 나면) 돈을 벌게 되는 거 같아요
자기가 주식투자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깨달으면 그만두는 거구요
예전에 익명단톡방에서 수익인증 하고 그랬었는데
전 여전히 수익인증할 정도로 벌고 있어요
주식이 재미있고 좋습니다
다른 사람은 제가 주식하는 줄도 몰라요
남편만 알구요
16. ᆢ
'26.4.9 4:29 PM
(125.181.xxx.149)
주식 17년찬데 일희일비 안 하게 돼요. 지금 수익이 났어도 또 한동한 못 할 수도 있고 과감하게 걸었던 게 삐끗해서 물려 있게 되고 예기치 않은 폭락장 두려움에 손절.
영원한 수익 영원한 소실도 없는게 이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