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자주 이용하다가
더 가까운 마트가 생겨서 뜸했었는데요,
요즘 홈플러스 소식을 들으니 마음이 안좋아서
살것 없어도 일부러 가서 과자 하나라도 꼭 집어오곤 해요.
그런데 최근엔 정말 상황이 안좋은지 품목이 줄고,
그마저 알수없는 수입산들로 채워져있네요.
갈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더 커져요.
회생이 불가할까요?
홈플러스 자주 이용하다가
더 가까운 마트가 생겨서 뜸했었는데요,
요즘 홈플러스 소식을 들으니 마음이 안좋아서
살것 없어도 일부러 가서 과자 하나라도 꼭 집어오곤 해요.
그런데 최근엔 정말 상황이 안좋은지 품목이 줄고,
그마저 알수없는 수입산들로 채워져있네요.
갈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더 커져요.
회생이 불가할까요?
넘 안타까워요
없어지면 안되는데...
근처 가면 꼭 들르는데
점점 살게 없어요
직원들 뒷담들어보니
5월에 뭔 결판나는거 같더라구요
아, 물건이 없어서 오히려 발견하게된 맛조합이 있었어요.
강냉이랑 새우깡.
다른 과자가 별로 없어서 사오게 됐는데요,
은은한 단짠의 조화가 끝도 없이 들어가게 하더라고요.
강냉이는 국산이라고 써있었어요.
그리고 수입산 같은데 1+1하는 퀴노아 크래커도 맛있었어요.
저같은 탄수화물 러버께 추천합니다.
7만원이상씩사면 만원 쿠폰도 받고했는데
살게 점점없어져서 7만원을 채우기가 힘들어지는..
없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홈플 애용자인데 안타깝죠ㅠㅠ
저는 보먹돼랑 생연어 재주 사먹는데
홈플 없어진다면 참 아쉬울듯 하네요
맞아요. 솔직히 장보기 실패하고
필요한건 다른 마트나 온라인으로 사게돼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도움될까 싶은맘에 일부러 가서
안먹던거 안쓰던거 처음보는 것도 하나씩 사보고 그럽니다.
직원들도 힘드시겠다 싶어서 뭐없어도 안물어봐요 ㅠ
홈플은 회생불가인듯요.
저도 많이 아쉬워요.
5월 가정의 달,어린이날 등등까지 연장한다고...
넘어가지 말기를요ㅜㅜ
코스트코는 망하는 점포 못봤고
위치 안좋아도 들어와서 매장 확장만 잘하든데
울나라 마트들 코스트코 떼문에 망해요.
이마트 배송시스템이 이상해져서 홈플이 좋은데 넘 안타까워요. 다시 살아날방법은 없는지
이랜드에서 인수하면 좋겠어요.
저도 고무장갑 불량이 와서 교환해야 하는데 그냥 말았네요.
홈플러스가 꺽인 뒤 이마트몰 가격이 올랐어요.
홈플러스 안타깝습니다.
회생할 방법이 없을까요..
전 아직 온라인으로 신선식품 자주사요~~~
저번엔 피자도 3만원어치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