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현대 미술가 데미안 허스트 아시죠?
18세기 사람의 두개골에 수천개-300억상당-의 다이아몬드를 박은 작품이 <신의 사랑을 위하여>로 1200억에 낙찰되었지만 데미안 허스트가 속한 사모펀드가 사들인 걸로 논란이 되어 자기가 자신의 작품을 사들였다는 논란에 세계최고가임에도 생존작가 의 제일 비싼 작품 순위에서는 빠졌습니다.
참고로 현재 생존작가 작품 1위는 제프 쿤스의 <토끼>로 9,110만 달러 약 1215억입니다.
근소한 차이로 데이비드 호크니의 <화가의 초상화>는 2위구요
논란을 즐기는 둣한 작가 데미안 허스트의 그 작품<신의 사랑을 위하여>이 국현 서울관에 전시중입니다
포름알데히드에 절인 실제상어와 (배송비와 설치비만 12억) 실제 소머리를 잘라두어 구더기와 파리가 생기고 그 위에 살충조명기로 파리가 죽어 떨어지는 삶과 죽음의 순환 <천년>도 전시 중입니다
7천마리이상 나비의 날개를 뜯어 스테인드 글라스처럼 창에 붙인 작품 또한 왔습니다
작품의 주제는 인생의 덧없음, 삶과 죽음의 순환, 의학을 종교처럼 신봉하는 세태 등 작가의 작품주제를 생각하며 감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임장료는 8,000원이지만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은 관람무료-매마수 기억-
매주 수요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8시까지는 무료입장입니다
오픈런 줄 설 정도로 인기있는 전시이니 구경하러 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