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bts 아미혹시있나요? 제딸이 오늘 콘서트가는데

ㅇㅇ 조회수 : 2,004
작성일 : 2026-04-09 10:41:44

bts 팬이라.. 특히 지민을 좋아함

혼자 보내는거라 너무 걱정이 되어서요

아직 초등학교 고학년이고 씩씩하고 야무진편이긴한데

혼자 콘서트 가는 거 어떤 준비를 시키면 될까요?

딸애는 걱정말라며 기세등등에다 아주 며칠전부터 신나서 난리도 아닌데

맘이 안놓이네요

 

IP : 223.39.xxx.22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9 10:46 AM (218.51.xxx.95)

    우선 이 글 보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5491

  • 2. ...
    '26.4.9 10:49 A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끝나고 데려올 계획은 있으신가요?

  • 3. ..
    '26.4.9 10:50 AM (221.162.xxx.158)

    공연장 앞까지는 데려가 주시고 일단 들어가면 주변에 챙겨주는 어른팬들이 많아요 누가 봐도 어린애라
    저도 애가 고등학교때까진 콘서트 갈때마다 꼭 서울에 같이 다녔어요
    끝나면 사람이 한꺼번에 쏟아져나오니 지하철 타기 정신없거든요
    입장에 필요한거 하나도 빠짐없이 잘 챙기구요

  • 4. 오늘
    '26.4.9 10:58 AM (118.218.xxx.234)

    오늘 시간은 언제인가욧?

  • 5. ㅁㅁ
    '26.4.9 11:01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아무리 야무져도, 초등학생은 초딩인데.

    저 예전에 아이돌 콘서트 갔는데, 옆자리에 초딩아이가 혼자 앉아있었어요
    그런데 이 아이가 갑자기, 자기 전화를 주면서, 제 엄마인데 전화 좀 받아 보세요
    그러면서 핸폰을 주는데
    전화를 받으니,,,,, 자신은 스탠딩에 있고 아이는 좌석에 앉아있는데 아이 좀 챙겨 달라고 ㅋㅋ

    알았다고 이것 저것 잘 보살펴주었어요

    이런 방법도 있었습니다 ㅎㅎ

  • 6. ...
    '26.4.9 11:25 AM (49.1.xxx.114)

    데려다주고 데려올거면 엄마랑 어디서 만날지 약속 잘하셔야해요.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이 나오거든요. 날씨가 추우니 가방에 겉옷 잘 챙겨주시고, 미리 화장실 다녀오게 하구요. 간단한 간식 초코릿, 사탕같은 당높은거 좀 챙겨주고요. 목마르지 않는 이상 물은 안마시는게 낫구요. 중간에 화장실가기 힘들어요.

  • 7. ㅇㅇ
    '26.4.9 11:31 AM (223.39.xxx.224)

    댓글들 너무 감사해요 도움이 많이 되네요!
    첫댓글 링크글은 제가 놓쳤었군요!

  • 8. ㅇㅇ
    '26.4.9 11:31 AM (223.39.xxx.224)

    19:00 시작이에요!

  • 9. 9살
    '26.4.9 11:33 AM (222.108.xxx.9)

    9살 남자애도 혼자왔더라구요 주변에서 다 챙겨주셨어요 걱정마세요

  • 10. ....
    '26.4.9 11:57 AM (60.253.xxx.160)

    첫댓 링크 쓸개코님글 보니 준비물 챙길게 많네요
    저는 토욜 콘 가요 지방에서 가는데 공연 끝나고 ktx막차 못탈꺼 같아서 남편이 차로 데려다 주고 기다렸다 내려 올려고 하는데 주차가 걱정 이네요 근처에 주차할곳 있을까요?

  • 11. :)
    '26.4.9 12:06 PM (111.171.xxx.8)

    저도 토욜콘 갑니다. 윗님 남편분 대단하시네요. 저희 남편은 공연가는 것도 못마땅해 하는데요 ㅎㅎ 저는 대절버스 타고 가요. 공연장 앞에서 내리고 타고 하니 훨씬 편할듯요. 어린 학생들은 옆에서 잘 챙겨줄거 같아요. 지인은 나눔한다고 간식주머니도 만들더라구요. 공연 끝나고 엄마랑 만나는 곳을 확실히 하심 될 듯 하네요

  • 12. ....
    '26.4.9 12:22 PM (110.70.xxx.163)

    공연끝나면 5만명정도가 몰려있다보니 휴대폰연결이 잘 안될수도 있대요. 데리러가실거면 만나는 장소 약속을 미리 해두시는것도 방법일듯요.
    저는 토요일에 가는데 멤버쉽카드, 주변이동동선 미리 캡쳐해놨어요.

  • 13. 쓸개코
    '26.4.9 12:39 PM (175.194.xxx.121)

    지금 비오는데 콘서트장엔 가지고 들어갈 수 없으니 집에서 일단 쓰고 가서
    콘서트장 구석 어딘가에 둘까봐요; 줄설땐 우비 입어야죠.

  • 14. ㄸㅅ
    '26.4.9 12:44 PM (27.173.xxx.70)

    작년 고양때 퇴장시 일시적으로 폰이 안됐어요
    만나는 장소 꼭 정하세요

  • 15. 쓸개코
    '26.4.9 1:05 PM (39.7.xxx.236)

    얼굴이라도 알면 저라도 챙기겠는데 너무 걱정마세요.
    아이키우는 엄마아미들 많이 옵니다.
    다들 챙길거예요.

  • 16. 겉돌되나요?
    '26.4.9 1:14 PM (123.111.xxx.91)

    묻어서 질문요

    혹시 고양 주변에 사시는 분들
    입장 못한 사람 밖에서라도 듣고 볼 수 있을까요?

    예전에 잠실주경기장은 겉돌가능해서
    밖에서 같이 즐겼거든요

  • 17. ㅇㅇ
    '26.4.9 1:46 PM (223.38.xxx.69)

    스무살 넘게 차이나는 초등 사촌동생 콘서트표 구해주고
    근처에 있었어요
    길 잃거나 무슨일 생기면 연락하라고

  • 18. ..
    '26.4.9 1:52 PM (223.38.xxx.104) - 삭제된댓글

    대화역 근처 살아요

    겉돌?이 무슨말인지 모르나 대화역 주변이 넓어요
    공연장주변에 서. 있으면 노래하는 소리 다 들립니다
    저도 경험있어요
    집에 있어도 다 들립니다
    운동장안에 화장실도 넘치게 많아요

    그런데 오늘 너무 추워요
    겨울옷 입고 오셔야할거에요
    한겨울 세탁기 어는 동네에요

  • 19. ㅇㅇ
    '26.4.9 1:52 PM (116.47.xxx.125)

    123.111님
    제가 작년6월 호비콘때 보니까
    티켓 못구한 아미분들이 경기장 바깥마당에
    삼삼오오 모여 돗자리 깔고 앉아서
    떼창을 하더라구요.
    그인원도 어마어마 했습니다
    오늘은 날씨땜에 얼마나 모일지는 모르겠으나
    결코 작지않은 인원이 모일거라고 생각해요.
    부디 오셔서 방탄콘의 열기를 함께 즐기시기를요^^

  • 20. 지니
    '26.4.9 3:35 PM (1.244.xxx.144)

    청소년증이나 아이 여권 챙기셔요..
    학생증 안된다네요..
    그리고.. 끝나고 전화 안 터질수 있으니..
    끝나고 만날 장소 확실히 하라고 합니다..
    아미들이 애기 아미는 확실히 잘 챙긴다고 해요..
    시큐들도 많다고 들었구요..

  • 21. ㅇㅇ
    '26.4.9 5:16 PM (223.39.xxx.128)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꼼꼼히 챙길수있게되어서 한결 안심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45 주식 지금은 너무 늦엇겟죠? 25 d 12:51:02 4,735
1803944 빵칼, 빵 잘 썰리나요? 23 ㅇㅇ 12:48:46 1,585
1803943 이제야 더덕 맛을 알았어요 3 하푸 12:46:55 717
1803942 고추장아찌는 보통 청양고추로 하나요? 2 123 12:45:42 526
1803941 주식안하는 내가 바보일까요? 42 Oo 12:44:34 4,859
1803940 배당주 국장보다 미장 qqq , schd 이 나은가요? 7 궁금 12:43:13 1,396
1803939 큰 꽃무늬 원피스는 잘 안입어 지겠죠? 3 궁금 12:41:57 655
1803938 흐린날엔 썬크림 안발라도 되죠? 6 ㅎㅎ 12:41:21 1,435
1803937 테슬라 블랙박스 실내 대화 녹음되나요? 4 녹음 12:32:53 834
1803936 중딩 아들이 저 안은진 닮았대요! 8 .. 12:29:38 900
1803935 놀면 뭐하니 장소 어디? 5 김해왕세자 12:18:41 1,974
1803934 덩어리 앞다리살 수육용 사왔는데 6 믹스커피 12:17:22 1,097
1803933 과일이 밀가루보다 더 건강에 안좋은 이유 9 과당 12:16:28 4,051
1803932 엄마가 교사였는데 책을 안사주셨어요 63 12:16:13 4,703
1803931 트럼프 나토에 보복시작? "스페인이나 독일 미군기지 폐.. 9 12:13:07 1,964
1803930 미술작품 감상 좋아하시는 분 코엑스 가세요 9 미술 12:12:45 1,418
1803929 말랑말랑 떡볶이용 밀떡 추천해주세요 2 ... 12:11:45 509
1803928 넷플-호러지만 참 친근한 영화 3 영화 12:03:45 1,701
1803927 군인도 안전띠를 매게 해주세요. 3 우리의미래 12:03:31 1,389
1803926 왕사남 미국에서도 3 ㅗㅎㅎㄹ 12:02:07 1,910
1803925 배움카드발급받은지 꽤 됐는데요. 2 ... 12:01:00 964
1803924 핫이슈지 유치원 교사 유튜브요 29 ㆍㆍ 12:00:35 3,234
1803923 전기멀티찜기로 계란 쪄보신 분. 8 .. 11:56:04 740
1803922 쿠팡 사태, 벌써 잊었나 20 ㅇㅇ 11:55:53 1,328
1803921 압력솥 꼭 비싼 거 사야하나요!??! 19 ㅎㅎ 11:49:22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