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창동빌라 매수 어떨까요?

초급매 조회수 : 4,658
작성일 : 2026-04-09 09:18:13

인스타 보다보니 평창동 빌라가 급매로 나온게

있는데 신축에 뷰도 너무 좋은데 확 끌리네요.

아파트만 살아봐서 빌라 단점이 더 큰건 알겠는데

너무 좋아보여요. 공급면적 50평 단독형 타운하우스인데 노후에 살기 불편할까요? 그리고

타운하우스같은 빌라도 집값이 오르긴 하는지도

궁금하네요

 

IP : 182.219.xxx.35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9 9:19 AM (223.38.xxx.72)

    얼마에요?
    가격이 저렴하면 사도 될지 않을까요?

  • 2. ..
    '26.4.9 9:20 AM (223.38.xxx.72)

    오르는건 아파트에요. 나이들수록 아파트가 편하고요.

  • 3. ㅇㅇ
    '26.4.9 9:22 AM (121.173.xxx.84)

    직접 가서 주변 걸어보시기도 해야죠

  • 4. 동네
    '26.4.9 9:22 AM (124.5.xxx.227)

    서울 빌라도 지하철이 적당히 가까워야 오르지요.
    거기는 옛날부터 기사 다니는 동네예요.
    온가족 자차 생활이 생각보다 힘들어요.

  • 5. ㅁㅁㅁ
    '26.4.9 9:23 AM (140.248.xxx.6)

    인스타…음…

  • 6. 매수
    '26.4.9 9:24 AM (119.64.xxx.122)

    매도 매수가 쉽지 않은 곳입니다

  • 7. ,,,
    '26.4.9 9:24 AM (61.97.xxx.221)

    집값 상승은 기대 말고
    그냥 살면서 만족에

    근데 타운하우스는 사는 것도 비추

  • 8. ㄴㅇㄱ
    '26.4.9 9:24 AM (124.61.xxx.19)

    투자는 빼고 완전 실거주로 보셔야할듯
    주차장 잘돼있고 가격 저렴하다면
    오래 살 생각으로 매수도 괜찮을듯

  • 9. ---
    '26.4.9 9:28 AM (121.160.xxx.57)

    그 동네는 서울 내지만 지하철 접근성이 제로라서 약간 섬 같은 느낌이예요.
    뷰가 좋다고 하면 언덕 위겠고요.... 언덕과 골목길이 진짜 장난이 아니고...
    운전 주차도 정말 쉽지 않습니다.
    여름 겨울에 진짜 힘들어요. 가격이 안오르는 이유가 있죠.

  • 10. ...
    '26.4.9 9:29 AM (118.235.xxx.206)

    오죽 안팔리면 인스타광고를 했을까요

  • 11. 주차는
    '26.4.9 9:31 AM (182.219.xxx.35)

    3대까지이고 급매라 가격은 저렴해요.
    17억. 층수는 루프탑까지 4층이에요. 정원도 있고
    언덕오르지 않고 보안도 좋은 신축이라는데
    자차이용하면 되니 지하철은
    멀어도 괜찮고요.

  • 12. ㅇㅇ
    '26.4.9 9:31 AM (119.192.xxx.40)

    막상 가보면 암청 난 언덕이고
    차없으면 편의점도 못갈 동네

  • 13. .......
    '26.4.9 9:31 AM (168.126.xxx.228)

    평창동은 길이 언덕 달동네예요

  • 14.
    '26.4.9 9:32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난방비 전기세 폭탄
    거래 어렵고 갈수록 가격하락
    평창동이라고 예외 아니에요
    저렴한 이유입니다

  • 15.
    '26.4.9 9:34 AM (221.138.xxx.92)

    저도 요즘 퇴직후 살집 관심이 많아 보다보니
    릴스로도 많이 모이더라고요.
    좋아 보였어요.
    그런데 돈 까먹는? 느낌 때문에 아쉽죠.

    노후자금이 아주 넉넉하면 괜찮을 것 같기도하고요.

  • 16. ...
    '26.4.9 9:36 AM (118.37.xxx.223)

    직접 가서 한번 보세요

  • 17.
    '26.4.9 9:38 AM (49.163.xxx.3)

    친구들이 평창동 많이 살아서 좀 아는데 산 가격에서 더 떨어지는 경우는 잘 없어요.
    대부분 조금씩은 오릅니다. 언덕이나 골목들이 다양해서 어떤 곳은 차로 다니기 괜찮고 어떤 곳은 진짜 험한 곳도 있어요.
    눈이 오면 제설이 잘 되긴 하는데 기록적으로 많이 올 땐 속수무책이에요.
    나이 들어서 언덕 다니기 힘들긴 하지만 운동 되고 좋은 점도 있어요.
    일부러 등산도 하는걸요. ㅎ
    친구 중에 평창동, 부암동 언덕배기만 골라서 사는 친구도 있어요.
    저는 평창동 살고 싶어요.

  • 18. 직접
    '26.4.9 9:40 AM (182.219.xxx.35)

    임장을 가봐야 정확히 알겠네요.
    일단 평창동 성북동 산비탈인건 알지만
    차로만 다녀봐서 막상 실거주는 다른 느낌이긴
    하겠네요. 평생 아파트에서 벗어나보지
    못하고 죽을수 밖에 없나봅니다.

  • 19. 차라리
    '26.4.9 9:44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차라리 송파구 오금동을 가세요.
    거기 한적한 동네들 많아요.
    아파트인데도 너무나 시골같은 곳도 있고요.

  • 20. 차라리
    '26.4.9 9:44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차라리 송파구 오금동을 가세요.
    거기 한적한 동네들 많아요.
    아파트인데도 너무나 시골같은 곳도 있고요.
    지하철 접근성도 안 나빠요.

  • 21. 차라리
    '26.4.9 9:45 AM (124.5.xxx.227)

    차라리 송파구 오금동을 가세요.
    거기 한적한 동네들 많아요.
    아파트인데도 숲 뷰에 시골같은 곳도 있고요.
    지하철 접근성도 안 나빠요.
    근데 한 10분만 나가면 완전히 도시생활 가능하고요.

  • 22.
    '26.4.9 9:47 AM (14.33.xxx.161)

    인스타...음...;;;;

  • 23. ㅡㅡ
    '26.4.9 9:49 AM (112.156.xxx.57)

    등산이랑 일상을 언덕 오르내려야 하는건 달라요.
    신혼때 언덕배기 동네 살았었는데
    너무 불편했어요.
    단독이든 아파트든 평지가 좋아요.

  • 24. 평창동
    '26.4.9 9:52 AM (59.6.xxx.211)

    직접 임장 가보세요.
    남편 친구가 사는데 아주 만족해 해요.
    눈 올 때 거실에 앉아 있으면 설악산 같다고 …
    국내 여행 갈 필요 없을 정도로 별장 같고 좋대요.
    평창동 부자들많이 살아요

  • 25. 미끼?
    '26.4.9 9:53 AM (211.212.xxx.29)

    고바위동네라도 동네 조용하고 뷰 좋죠
    근데 오죽 안팔리면 그 오만사람 다보는 인스타에 올렸을까..
    있기는 한 매물인가부터 알아보셔야 할 듯.

  • 26. ...
    '26.4.9 9:54 AM (125.132.xxx.53)

    20억쯤은 하고싶은거 할 수 있는 재력가면 괜찮죠

  • 27. ...
    '26.4.9 9:58 AM (58.224.xxx.134)

    참 세월따라 주거트렌드도 바뀌네요.
    예전에 평창동하면 부촌의 상징이었고
    거기살고 싶다는 사람 많았는데

  • 28. ---
    '26.4.9 10:02 AM (121.160.xxx.57)

    눈 오면 설악산 같은 뷰는 북한산 근처 아파트 살면 대부분 다 가능합니다...
    뷰 때문에 평창동 사는 건 그닥 의미가 없어요.

  • 29. ...
    '26.4.9 10:03 AM (202.20.xxx.210)

    어휴 루프탑까지 4층.. 듣기만 해도 피곤함 ㅋㅋㅋ 계단 있는 집 무조건 no no, 단층 주택이면 고려해 보겠지만. 나중에 절대 못 팔아요 ㅎㅎ 평생 껴안고 살아야 할 집이죠.

  • 30. 제가
    '26.4.9 10:10 A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평창동빌라 사는게 로망이었는데
    이렇게 멀어지네요ㅎㅎ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참 크군요.
    오금동에 숲이 있는건 처음 알았네요.
    아무튼 여러 의견들 감사합니다.
    정신이 번쩍 드네요.

  • 31. 제가
    '26.4.9 10:10 AM (182.219.xxx.35)

    평창동빌라 사는게 로망이었는데
    이렇게 멀어지네요ㅎㅎ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참 크군요.
    오금동에 숲이 있는건 처음 알았습니다.
    아무튼 여러 의견들 감사합니다.
    정신이 번쩍 드네요.

  • 32. 다인
    '26.4.9 10:15 AM (121.138.xxx.21)

    17억에 매수하고 십년이든 이십년이든 많이 안올라도 좋으시겠어요? 집은 실거주용도로만 하고 현금자산이 있어서 죽을때까지 이 집에서 주욱 살 수있다 싶음 가보는거죠
    저 동네의 집들은 내가 팔고자 할때 팔수가 없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에요 그게 괜찮으심 가서 구경이라도 해보세요

  • 33. 원글님
    '26.4.9 10:16 AM (59.6.xxx.211)

    남의말 듣지 말고 직접 가보세요.
    무조건아파트좋다는 사람들한테 뭘 물어보세요?

  • 34. ---
    '26.4.9 10:21 AM (121.160.xxx.57)

    그렇게 살고 싶으시면 전세로 살아보시던가요.

  • 35. 노후
    '26.4.9 10:36 AM (221.150.xxx.138)

    노후일수록 시내 한복판 역세권에 살아야 해요.
    그리고 빌라라도 엘베 필수이구요.

    늙고 병 들고 죽기까지 할려면
    당사자의 이동 능력에 따라 퀄리티가 달라지는듯요.

  • 36. .....
    '26.4.9 10:50 AM (112.216.xxx.18) - 삭제된댓글

    비슷한 구조의 집 평창동은 아니고 부암동쪽에 사는 사람 알긴 해요.
    한 채에 두 집이 123층을 나눠서 써요 반씩 갈라서 쓰는 구조이고 집 자체는 꽤 괜찮은데
    그 사람들은 전세로 사는 거라 별 문제 없어보이긴 하지만
    갖고 있다면 팔릴까 싶은 생각이 들긴 했어요

  • 37.
    '26.4.9 11:00 AM (221.145.xxx.209)

    빌라 이름 알려주시면 실제 장단점 알려드릴께요.
    82에도 평창동 사시는 회원 몇 계세요. ㅎㅎ

  • 38.
    '26.4.9 11:03 AM (58.235.xxx.48)

    이건 본인이 원하는게 중요.
    가격 안 오르고 좀 불편해도
    본인 로망에 가까우면 질러 보는거고.
    한번 가서 보세요. 집 주변이라도가서
    맘에 들면 집 내부도 보시고.
    집도 임자가 있어서 내 맘에 쏙 들 수도 있으니.

  • 39. 이름을
    '26.4.9 11:13 AM (182.219.xxx.35)

    말해도 되려나요? 갤러러카0티입니다.

  • 40. 부암동 살아요
    '26.4.9 11:15 AM (122.45.xxx.211)

    저는 미국서 살다가 부암동에 온지 14년 정도 되었습니다.이 동네를 정말 정말 사랑해요. 물론 노인분들 토박이분들이 많지만 40,50대 분들은 이 동네를 좋아해서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직장도 좀 프리랜서처럼 일하는 분들이 많고 예술가나 교수들.. 시간 구애 받지 않는 분들이 살기 좋은 곳입니다. 단지 뷰만 가지고 오시면 안되고.. 일상 패턴과 맞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집값 안오른다고 하지만 여기도 꾸준히 올랐어요. 대단지 아파트 거래하고 비교하는 건 맞지 않아요. 여기는 인구밀도가 굉장히 낮은 동네입니다. 정말 뷰가 좋은 높은 지대는 걸어서 이동하기가 어려워요. 제가 한동안 아픈 적이 있었는데 그때 집에서 꼼짝도 못했어요. 높은 지대라... 평지에 있는 수퍼에도 다녀오기 힘들었거든요. 컨디션 좋을때는 물론 걸어다녀요. 억지로 운동이 되는 셈이죠. 여기 사시는 분들 이사나갈 마음이 없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인구이동 많지 않아요. 여길 좋아하게 된 분들은 아파트 살고 싶은 마음이 없는 분들이에요.

  • 41. ...
    '26.4.9 11:17 AM (112.216.xxx.18)

    갤러리 카운티 2월에 나온 집인가 보네요.

  • 42. ...
    '26.4.9 11:30 AM (64.231.xxx.217)

    4층이요?
    노후에 절대 안좋습니다.ㅎㅎ
    저 외국이라 지하-3층 많은데, 3층 마스터베드룸 올라갈땐 기어 올라갔어요 ㅋㅋ
    2층도 싫고 단층 주택이 제일 좋아요.

  • 43. 보고왔어요
    '26.4.9 11:35 AM (180.66.xxx.192)

    저 단독 좋아해서 알아보고있는데,이 집은 그닥인데요..
    일단 원글님 좋아하시는 뷰가,
    1층 거실뷰가 거대한 옆집 지붕이쟎아요.. 저래서 안팔리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 44.
    '26.4.9 11:51 AM (210.106.xxx.63)

    늙을수록 단층이 좋아요
    관리편한 아파트에 가는 이유가 있어요.

    평창동은 전세 살아보고 체험해 보세요

  • 45.
    '26.4.9 11:52 AM (221.145.xxx.209)

    위치는 나쁘지 않네요.
    평창동 다른 빌라들보다 그나마 덜 높은 곳에 있구 버스 정거장이 도보 5분~7분 정도인 곳이예요.
    가장 큰 도로와 적당히 떨어져서 도로소음은 적을 거예요.
    도보 10분 거리에 투썸 있어요. 대형 카페는 그게 전부. 버스 정거장으로 세 정거장 거리에 스벅 있고 그 스벅은 주차가 어려워요.
    산책은 뒤편 동네 산책 하기 좋고, 도보 10분 거리에 북한산 등산로 시작됩니다. 등산로 시작 후 20분 정도는 오르막이 아니라서 다리 약해도 다닐만 해요.
    평창동은 맛집 음식점 적은 거 아시죠? 배달은 다행이 불광동 홍은동에서도 옵니다.
    전철 이용하려면 버스 타고 나가야 합니다.
    고속도로는 국민대 지나 내부간선 탈 수 있어요. 양방향.
    다만 각 층이 그닥 넓지 않을 거예요.
    그런 형태 집들을 몇 번 방문했는데 4,50평대 아파트의 거실 사이즈가 층마다 있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벽간 소음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직접 가 보시고 나온 집의 전망이며 소음 같은 것 측정해 보세요.
    1~4층을 직접 매일 오르내릴수 있는지도 감 잡아 보세요.
    사실 2층만해도 덜 올라가게 되던데...하지만 집안 계단이 힘겨울 정도가 되면 그 나이는 대부분 요양원 가야 할 나이이긴 하죠.

  • 46. 와우
    '26.4.9 12:10 P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역시 82군요. 소중한 의견과 정성스러운 댓글
    너므 감사합니다. 남편하고도 상의해보고 임장도
    나들이 삼아 다녀와봐야 겠네요.
    복잡하고 차막힐거 싫어하는 남편이 좋아할것 같아요

  • 47. 와우
    '26.4.9 12:11 P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역시 82군요. 소중한 의견과 정성스러운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남편하고도 상의해보고 임장도
    나들이 삼아 다녀와봐야 겠네요.
    복잡하고 차막힐거 싫어하는 남편이 좋아할것 같아요

  • 48. 와우
    '26.4.9 12:11 PM (182.219.xxx.35)

    역시 82군요. 소중한 의견과 정성스러운 댓글
    너므 감사합니다. 남편하고도 상의해보고 임장도
    나들이 삼아 다녀와봐야 겠네요.
    복잡하고 차막히는거 싫어하는 남편이 좋아할것 같아요

  • 49. 저위에
    '26.4.9 1:22 PM (175.223.xxx.161)

    저 평창동 부암동 살아봤거든요.
    수요가 적어요. 애키우고 생활인이 살기 힘든 동네라서요.
    송파가 차라리 나아요.

  • 50.
    '26.4.9 1:23 PM (221.145.xxx.209)

    평창동의 가장 큰 도로는 출퇴근 시간대에 복잡합니다.
    세검정초-국민대 앞까지는 자주 막혀요.
    출퇴근 시간대와 주말에 움직이는게 불편해요.
    그나마 좋은 점이 버스만 타면 경복궁 서촌 종로를 한번에 나간다는 거죠.
    장 보는 것은 요즘 다 배달되고 예능교회 근처에 마트가 있습니다. 주차 되는 마트예요.
    주소상으로는 종로구이지만 실제로는 역이랑 먼, 그러나 관광지 때문에 도로 사정이 약간 나쁜 경기도 어디 마을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 51.
    '26.4.9 1:42 PM (221.145.xxx.209)

    만약 자금이 되신다면 그리고 단독주택형을 원하시면 평창동 메일 골목 약간 안쪽 현대빌리지도 한번 둘러 보세요.
    매물이 잘 나오는 곳은 아니고 현재 매물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아주 오래전에 지은 단독주택형 단지예요. 평창동 안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 아는 사람 드물어요.
    현대건설에서 지었고 건물 구조는 약간 미국식이구요.

    https://blog.naver.com/onepercent-/223319454044

    https://blog.naver.com/luxurynhouse/222855102776

  • 52. ..
    '26.4.9 1:53 PM (121.160.xxx.57) - 삭제된댓글

    집에만 있으면 정말 좋습니다.

    여기서 빌라의 단점이라고 말하는 부분은 별로 없습니다.
    (관리 엄청 잘 되고 있거든요.)

    대신 다른 지역 집값 상승에는 귀를 닫으셔야 해요.
    거래가 잦지 않아서
    시세 형성이 빨리 되지 않아요.

    제가 팔고 나온 재건축 아파트는 3배가 넘게 올랐지만
    이 빌라는 매매 가격의 60프로 정도 오른 거 같습니다.
    (떨어지진 않았습니다만)

    위에 쓰신 분 말씀대로 교통이 좋지 않아요.
    국민대 앞 내부순환로 진입램프가 생긴 후에 교통체증이 심해졌어요.
    많이 막힐 때는
    부암동에서 평창동까지
    30분 이상 걸립니다.

  • 53. ...
    '26.4.9 2:00 PM (121.160.xxx.57)

    집에만 있으면 정말 좋습니다.

    여기서 빌라의 단점이라고 말하는 부분은 별로 없습니다.
    (관리 엄청 잘 되고 있거든요.)

    대신 다른 지역 집값 상승에는 귀를 닫으셔야 해요.
    거래가 잦지 않아서
    시세 형성이 빨리 되지 않아요.

    제가 팔고 나온 재건축 아파트는 3배가 넘게 올랐지만
    이 빌라는 매매 가격의 60프로 정도 오른 거 같습니다.
    (떨어지진 않았습니다만)

    위에 쓰신 분 말씀대로 교통이 좋지 않아요.
    국민대 앞 내부순환로 진입램프가 생긴 후에 교통체증이 심해졌어요.
    많이 막힐 때는
    부암동에서 평창동까지
    30분 정도 걸립니다.

  • 54.
    '26.4.9 3:32 PM (110.14.xxx.19)

    맞아요. 평창동은 길이 막히는 게 제일 큰 단점이지요.
    그래도 안 막힐 땐 광화문까지 정말 금방이라는 거.
    평창동 사모님들은 대부분 광화문, 시청 근처 호텔 헬스장을 많이 이용하시죠.
    낮에 동네 골목을 한가롭게 산책하면 정말 좋고 평창동이 주는 특유의 분위기, 저녁이 되면 길거리에 사람들이 갑자기 많아지면서 약간 다운타운처럼 북적이다가 밤이 되면 다시 한적해지는 그 분위기가 너무 좋죠.

  • 55. ㅇㅇ
    '26.4.9 3:38 PM (122.101.xxx.164)

    너무 괜찮은데요?
    댓글만 보지마시고 직접 가서 보세요
    전 화장실 많은 집 찾는데 아파트는 역시 없고 빌라로 가야하나봐요
    저도 서울살면 딱 저런집 이사갈것 같아요

  • 56. 다인
    '26.4.9 5:29 PM (121.138.xxx.21)

    저도 돈만 많음 평창동 살고 싶어서 몇 집 가봤는데 일안하는 은퇴자나 프리랜서등 규칙적인 출퇴근 안하고 취학자녀 없는 가정이어야 살 수 있겠다 싶어서 포기했거든요
    애들 다 크고 나면 다시 임장 가보려구요

  • 57. ㅇㅇ
    '26.4.9 5:38 PM (80.130.xxx.52)

    앞집 지붕에 시야가 가려져서 전망이 안보이는 집 아닌가요? 솔직히 이 집은 넘 별로 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66 최상의 날씨에 강릉 다녀왔어요 8 .. 2026/04/09 1,252
1803865 빚더미 오른 韓…어느새 6500조 넘었다 [데이터로 보는 세상].. 27 ........ 2026/04/09 2,204
1803864 웹소설을 쓰고 싶어요. 4 --- 2026/04/09 940
1803863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15 ㅇㅇ 2026/04/09 2,370
1803862 벚꽃은 가고 튤립 보러 서울숲, 꽃보다 밥이 우선인 사람들이라 .. 4 꽃보다 밥 2026/04/09 1,589
1803861 이러다 김건희 1년뒤에 나오는거 아닌가요 6 ㄴㄴ 2026/04/09 1,656
1803860 후비루나 비염 코찜질팩 해보세요 12 후비루 2026/04/09 1,937
1803859 첫댓글 달고 다니는 악플러 탈퇴시켜주세요 12 00 2026/04/09 1,240
1803858 이런 도시락 보신분 계실까요 8 물욕쟁이 할.. 2026/04/09 1,649
1803857 지금 금사기에 금가격 어떤거 같아요? 2 궁금 2026/04/09 2,038
1803856 李 공약 '저가요금제 데이터 무제한' 현실로…어르신은 음성·문자.. 3 2026/04/09 1,235
1803855 속 답답하신 분들 사냥개들2 보세요 12 2026/04/09 1,757
1803854 유태인 이스라엘은 앞으로 제일 싫어할 민족이네요 21 wlwjfl.. 2026/04/09 2,251
1803853 외로운 마음은 쾌락중추를 민감하게하는 경향이 있대요 6 ........ 2026/04/09 1,409
1803852 울릉도 예산 적당한가요 3 ㄱㄴ 2026/04/09 691
1803851 평창동빌라 매수 어떨까요? 49 초급매 2026/04/09 4,658
1803850 주차장에 차가 많네요 3 실감 2026/04/09 1,567
1803849 고추장 양념장을 만들었는데요 비빔밥용으로 써도 될까요? 4 ㅇㅇ 2026/04/09 570
1803848 호르무즈 다시막히고 주가 떨어지네요 2 에고 2026/04/09 2,224
1803847 차은우, 역대급 '200억' 추징금 전액 납부 25 .... 2026/04/09 5,746
1803846 한국투자증권 앱 쓰시는 분 도와주세요. 4 한투 2026/04/09 774
1803845 부러운 맘이 괴롭네요. 10 ........ 2026/04/09 3,453
1803844 연애 안한다는 딸 걱정하시는 분께 26 지나다 2026/04/09 3,588
1803843 남편이 엄청난 딸바보인데요. 9 dd 2026/04/09 3,393
1803842 글이 너무 적어요 33 ... 2026/04/09 3,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