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
'26.4.9 6:17 AM
(121.145.xxx.165)
-
삭제된댓글
???누가 눈치줘요?
흠
자존감을 키우삼
2. lil
'26.4.9 6:20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누가요 ???
누가 기분 나쁘대요 ???
3. ...
'26.4.9 6:23 AM
(73.195.xxx.124)
세상사람들(한 두사람 빼고) 대부분은
누가 뭘 입는지 신는지 신경 안씁니다.
편한 신발 신으시고, 좋아하시는 옷 입으셔요.
4. ...
'26.4.9 6:23 AM
(112.152.xxx.61)
영포티도 말뿐이지
젊은 애들은 절대 관심 없어요.
조롱도 관심이 있어야 하죠
애들은 나이든 사람 외모까지 신경 안씁니다.
5. 잉?
'26.4.9 6:24 AM
(114.206.xxx.172)
손주들이 뭐라해요?
나쁜 녀석들. 같으니라구. 지들이 돈보탤 것도 아니먼서.
6. ..
'26.4.9 6:27 AM
(211.208.xxx.199)
셀프 눈칫밥 드시네요.
아무도 뭐라 안해요.
편하게 쓰세요.
7. 음
'26.4.9 6:31 AM
(175.209.xxx.58)
자의식 과잉이세요.
힘들게 번 내 돈 내 마음에 들게 써야죠.
실제로 누군가 원글님에게 '늙어서 왜 이런 걸 사세요?'소리를 했다면
그 사람이 미친 놈이고요.
실제로 듣지 않았는데 상상으로 혼자 불편하신거면
그 생각을 지우세요.
8. ..
'26.4.9 6:33 AM
(211.234.xxx.99)
또 생각나는 내용이 있어 본문 수정했더니 그새 주책이라는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그런가요. 그럼 낫죠 뭐.
9. 네?
'26.4.9 6:36 AM
(114.206.xxx.172)
누가 주책이라고 했어요?
그런 댓글 없는데
님 좀 이상해요
10. ㅇㅇ
'26.4.9 6:37 AM
(218.39.xxx.136)
,영포티 밈은 좌파4050이
반미하며 미국제품 사랑하는거 비꼬는건데
11. ..
'26.4.9 6:39 AM
(211.234.xxx.99)
아무도 신경 안 쓰는데 자의식 과잉이라 셀프 눈치밥 먹는다며 깔깔대는 어조 일색이면 주책이란 분위기 아닌가요?
나만 뭐라고 하네요 이젠 또 이상하다고 힝
12. 이상해
'26.4.9 6:41 AM
(108.181.xxx.232)
주책이라는 사람 없고 신경쓰지 말라는 댓글만 있어요.
원글님. 보고 싶은대로 보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젊은이들 눈치보죠.
다른 사람들은 신경도 안쓰는데 셀프눈치 보는거잖아요.
젊은 애들이 뭉퉁거려 영포티 영포티하는거지
개별 인간에게는 전혀 관심없어요.
13. ..
'26.4.9 6:42 AM
(221.161.xxx.143)
님이 할머니든 몇살이든 큰 관심없음 20대가 님이 신은거 보고 예쁘다고 살로몬 운동화 사러 갈수도 있는거임 꼰대짓만 안하고 피해만 안 주면 됨 자신감 있게 즐기며 사세요
14. 굿모닝
'26.4.9 6:46 AM
(175.192.xxx.113)
요즘 6~70대들 스타일리시하게 입어요. 왜 눈치를 보시는지요..
젊어보이고 멋지던데요.
우리아파트 라인에 70대초반이신데 어제 엘리베이터앞에서 만남.
트렌치자켓에 약간 통청바지에 골든구스운동화에 르메르크로아상백을 메고 외출하시던데
와..진짜 50대로 보여요.멋쟁이이긴한데 스타일이 너무 멋져서 매번 감탄한다니까요.
패션은 너무 과하지만 않으면 나이와 상관없는거같아요.
15. .....
'26.4.9 6:47 AM
(121.134.xxx.19)
나이키 신발 신는거 정도는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
16. ...
'26.4.9 6:51 AM
(124.50.xxx.225)
20대애들 아무도 원글님께 관심엄써요 ㅎ
정확히 말하면 2030 일부 극우성향 남자애들이
40대 남자들을 싫어하는거예요..
님은 거기에 해당안되잖아요
17. ..
'26.4.9 6:51 AM
(211.234.xxx.19)
제 생각에 골든구스는 신던 것도 아니고 애들이 힙하다며 하이니 뭐니 하며 신는 발바닥 불편한 신발이라 살 마음이 없습니다. 애들아 그런 신발 신으면 무릎에 충격 쌓여 더 빨리 망가진다고 알려주고 싶긴 해요.
무릎 괜찮고 잘 어울리면 나이든 사람이라도 신을 수 있는 예쁜 신발이라고는 생각하지만요.
과하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해도 일부는 또 안 그렇고 안 그런 그 일부는 비웃으려고 한다고 생각하니 눈치를 보는 게 아니라 응가 피하고 싶은 마음인 거죠.
18. 니이먹으니
'26.4.9 6:52 AM
(1.238.xxx.158)
오픈마인드 아니다 그냥 각자의 삶과 생각을 존중하는게 제일 부티나는거 라는걸 되새기고 갑니다.
19. ...
'26.4.9 6:53 AM
(175.119.xxx.68)
그런거 생각도 안 하는데
뭔 눈치를 이리 많이 보시는지 내가 사고 싶음 사는거죠
20. ..
'26.4.9 6:55 AM
(106.101.xxx.226)
-
삭제된댓글
대학가 사는데 심지어 대학내 알바다니는데 힙하게 입어도 아무도 신경 안써요
도대체.누가 뭐라고 한다는건지 이해가 안가서...
21. ...
'26.4.9 6:59 AM
(98.97.xxx.30)
영포티는 패션 이런게 아니고요
김어준 듣고 좌파 우월주의에 찌들어서 민주화 외치면서 운동권 독재 숭배하는 내로남불
정치성향의 사람들을 일컫는 표현입니다.
스위트영포티는 남자 영포티들 중 자기가 앞서간 마인드 및 젊다고 생각하는데 그치지 않고 젊은 여자에게 들이대는사람들고요.
패션하고 아무 상관없습니다.
22. ᆢ
'26.4.9 7:01 AM
(61.75.xxx.202)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설령 누가 눈치를
주더라도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하며
가볍게 넘기는 여유가 아닐까 싶네요
23. ..
'26.4.9 7:02 AM
(211.234.xxx.69)
어머니한테서 비난과 업신여김을 당하며 그것과 싸우는 일로 인생이 끝나가니 피해의식에 찌들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여튼 맘대로 운동화 사도 된다니 다행이고 저도 오픈마인드로 부티를 만들어가야겠어요.
근데 카페에서 젊은 애들한테 눈치 받는다는 글에는 거의 대부분 동조하던데 신발이나 옷은 또 다른가 보네요.
24. 너무
'26.4.9 7:04 AM
(115.138.xxx.158)
너무나 늙음. 외모가 아니고 쓸데없는 피해의식이.
니들이 나 늙었다고 무시하냐? 이 마인드.
님아. . 100세 시대래요. 남 눈치보지말고
하고픈대로 입고 사세요. 님 뿐 아니고
60대 여자남자에게는 아니 솔직히 50대부터도
그들에게 진심 아무도 관심이 없습니다.
25. 윗님 뭐래요?
'26.4.9 7:04 AM
(172.119.xxx.234)
-
삭제된댓글
ㅍㅎㅎㅎㅎ
국어사전 지가쓰네요.
26. ..
'26.4.9 7:08 AM
(211.234.xxx.29)
카페에서 눈총을 사는 일은 외모때문이 아니에요.
우르르 몰려와 점령군처럼 아주 시끄러운 대화를 한다
4명이 와서 음료 2잔 시키고 종이컵 달라해서 나눠먹는다.
그런 경우에요.
27. ..
'26.4.9 7:10 AM
(211.234.xxx.137)
아니 저도 젊은 사람들한테 아무런 관심이 없어요. 여기 저기 아프니 어쩌지 이걸 먹어야 하나 저걸 신어야 하나 그런 고민 하기에도 바쁜데 세대가 달라 말도 안 통하는 젊은 애들한테 무슨 관심이 있고 같이 뭘 하고 싶겠어요. 귀찮게나 안 하면 다행이죠.
젊음이 부럽냐면 그것도 아니에요 늙을 때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겪을 일도 많겠구나 싶지 풍요로워서 누리는 게 많이 봤다 인생은 전쟁이라 머리나 덜 빠지는 인생을 산게 된다면 다행이겠죠.
관심 가질까 신경쓰는 건 아니에요. 그건 분명합니다 ㅋㅋㅋ
28. ..
'26.4.9 7:11 AM
(211.234.xxx.137)
많아 봤자
살게
29. 그러게나
'26.4.9 7:12 AM
(123.111.xxx.138)
그러게나 말게나 내가 꽃신이 신고 싶으면 신는거고
배꼽티를 입고 싶으면 입는거죠.
뭘 젊은 애들 눈치를 보나요???
맞춤제작한 신발과 옷만 입고 사시려구요??
30. ...
'26.4.9 7:14 AM
(39.114.xxx.158)
영포티 밈은 좌파 어쩌구가 아니라요, 40대 남자들이 20대처럼 입고 자기 나이 생각 안하고 20대 여자들한테 들이대고 클럽 앞에 출몰한다고 여자들이 짜증내며 만든 모습이예요.
거기에 남자들이 여자까지 끼워넣은거구요.
31. 98.97님
'26.4.9 7:15 AM
(172.119.xxx.234)
님이 독재자네요.
말 의미까지 맘대로 바꾸다니 ㅍㅎㅎㅎ
억울하면 권력을 잡든지 하세요. 강제 어의전성하면서 그사세에서 놀지말고...
AI 대답
영포티(Young-Forty)는 '젊은(Young)'과 '40대(Forty)'의 합성어로, 본래는 트렌드에 민감하고 자기 관리에 적극적인 젊은 감각의 40대를 뜻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나잇값을 못 하고 젊은 척하는 철없는 중년, 혹은 꼰대형 세대를 조롱하는 부정적 밈(Meme)으로 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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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핵심 의미와 변화
초기 (긍정적): X세대의 특징을 가진 40대로, 유행을 즐기고 자유분방하며 소비력을 갖춘 트렌디한 세대.
현재 (부정적): 2030 세대의 문화를 따라 하며 젊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실제로는 가르치려 들거나(꼰대) 젊은 척하는 모습이 역겹다는 식의 비하 의미로 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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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요 특징 및 논란
패션 및 스타일: 과도하게 힙합 스트리트 브랜드나 스냅백 등을 착용하는 등 '젊은 척'하는 스타일을 조롱.
스윗 영포티: 젊은 여성에게 부적절한 호감을 보이거나 스윗한 척하는 40대 남성을 비꼬는 파생어.
배경: 2030세대가 막강한 경제력을 가진 40대 기득권을 향해 느끼는 박탈감과, 세대 간 문화적 차이에서 발생하는 반감이 반영된 현상으로 해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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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26.4.9 7:17 AM
(140.248.xxx.0)
카페에 가면 젊은 사람들이 눈치 준다구요?????
스스로 눈치를 보시는 것 같은데요? 이무도 관심없어요.
33. 과하게
'26.4.9 7:23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눈치를 너무 보시네요...
34. ..
'26.4.9 7:23 AM
(211.234.xxx.151)
배경은 좀 부족한 설명 아닌가요.
2030이 젊음을 과시하고 싶은 잘난척도 포함일 것 같은 데요.
35. ㅇㅇ
'26.4.9 7:24 AM
(223.38.xxx.86)
그정도면 커뮤 끊으세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 눈치를 왜..
36. 원글
'26.4.9 7:27 AM
(115.138.xxx.158)
답정너. 같은 말 무한반복 . 남의 말 안들음, 젊은이 vs.늙은이 이분법
이게 다름 아닌 꼰대의 특성이에요. 생각을 바꾸면 외모야 어쩔수 없어도 마인드는 덜 늙게 살 수 있어요. 근데 솔직히 안 바뀌실 거 같아요 ㅎ
37. 소심해서
'26.4.9 7:3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눈치는 엄청 보는 성격이
고집은 또 무지 세네....
38. 리기
'26.4.9 7:33 AM
(125.183.xxx.186)
포티 아니고 식스티나 세븐티 아니신가요? 저 위에는 무슨 영포티가 미제 열광하는 사람들 지칭한다는 말까지ㅠㅠ 정치적 영포티 조롱은 20대 극우 남자들이 40대 진보층 남성들 겨냥한거에요. 40대가 태극기할배 경멸했듯이 지금 이대남들이 40대 진보 남자들 그렇게 생각하고있어요.
39. 40대
'26.4.9 7:34 AM
(110.15.xxx.77)
-
삭제된댓글
40대 엄청 젊어요.
윤어게인 올드20보다 훨씬 나아요.
40. ..
'26.4.9 7:34 AM
(211.234.xxx.121)
카페에 노인이 있으면 싫어하는 분위기니 눈치를 받는다고 했고만 그게 왜 또 누가 눈치를 주더라로 바뀌었나요.
영포티 관련 신발 살 때 눈치보인다는 말하고 주책이다는 분위기의 댓글로 보인다 등이 커뮤를 끊는 거하고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나요.
누군지도 모르는 애들이 지나가는 노인네의 신발이나 옷을 보고 비웃는 순간들을 신경쓰는 것과 커뮤를 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말인가요 님이 영포티문화 가르쳤나하는 의심이 드네요. 아니면 미안해요.
41. 리기
'26.4.9 7:35 AM
(125.183.xxx.186)
카페가면 눈치보인다는 말은 60대인 저희 엄마가 자주 하시거든요.
42. ..
'26.4.9 7:38 AM
(140.248.xxx.1)
젊은 사람들하고 같이 뭐 하고 싶지도 않은데 커피 한잔 마시려고 카페에 들어가도 눈치 주고 왜 저러는 거래요.
—-원글님이 눈치를 준다고 쓰셨어요.
43. ..
'26.4.9 7:38 AM
(211.234.xxx.121)
소심해서 응가 밟을까 신경 쓰면 말해주는 대로 고분고분하란 말인가요.
고집은 세네 라는 말투는 또 뭐지 너도 영포티 문화 가르쳤니 반말조로 비웃는 폼이 수상한데.. 아니면 미안.
이 글 때문에 걸리게 생겼는데 지울까 하다 그냥 일하러 갑니다. 바이.
44. ..
'26.4.9 7:40 AM
(211.234.xxx.121)
대문에 걸리겠다고요. 진짜 갑니다. 좋은 하루요.
45. 부모님이
'26.4.9 7:42 AM
(117.111.xxx.83)
너무 무섭게 키우신 거 같네요
너무 눈치보고 자해석이 강해요
젊은 애들이 돈이 없어 지들은 못 사니까
심술나서 하는 소린데 그런 말에 눈치 보는 건
지는 거예요
저는 더 즐기면서 보란 듯 착용하며 다녀요
착용하고 자신있게 다니시기를요
46. ㅎㅎㅎ
'26.4.9 7:43 AM
(172.226.xxx.44)
60이 넘어도 애들 상대로 잘난척 있는척 하고싶은 마음이 너무 보여서 웃기네요
47. ...
'26.4.9 7:44 AM
(211.243.xxx.59)
영포티의 숨은 의미를 모르시네요
40대남자들이 자신은 젊다고 착각하면서 20대 사내 여자직원한테 들이대는걸 말해요 그래서 20대여직원이 퇴사하기도 하고요 20대여직원은 엄청 싫어하죠 이걸 고백공격이라고 해요.
48. 40,50
'26.4.9 7:50 AM
(121.128.xxx.105)
60대가 뭘 입어도 아무도 관심 자체가 없습니다.
49. 리
'26.4.9 7:54 AM
(221.138.xxx.92)
무슨 눈치를 그렇게 과하게 봐요.
편하게 살아요. 어차피 한세상.
50. …어르신진상
'26.4.9 7:54 AM
(221.139.xxx.217)
카페에서는 진상을싫어하는거죠
51. 희한하다
'26.4.9 7:58 AM
(58.76.xxx.21)
아무도 원글님한테 관심이 없을텐데 진짜 셀프눈치를 아주 한껏 보고 계시네요.
다른사람들은 대단한 미인이 지나가지않는한 남들한테 그렇게 관심이 없답니다.편하게 사세요좀
52. ..
'26.4.9 8:10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근데 젊은애들이 살로몬 운동화 신어요?
53. lil
'26.4.9 8:12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살로몬 운동화가 원래 중장년이 신다 젊은이들이 신는건데 왜 눈치를 봐요??
54. 지나가던 30대
'26.4.9 8:12 AM
(117.111.xxx.151)
-
삭제된댓글
60대 분이 최신 유행 운동화 신고 계시면요
자녀들이 효도템으로 편하게 신으시라고 사 드렸나보다 정도 생각밖에 안 들어요
55. ..
'26.4.9 8:15 AM
(221.162.xxx.158)
20대 아이들이 관심가지는건 또래들의 패션이이지 어르신들이 어떻게 하고 다니는지 신경도 안쓴다구요
그러니까 자의식과잉이라하지
님 패션은 님 또래들이나 쳐다보는거예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만들어낸 억지유행 밈이예요
유행도 아닌 현상가지고
56. ㅇㅇ
'26.4.9 8:20 AM
(121.173.xxx.84)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고 삽시다
57. ,,
'26.4.9 8:21 AM
(1.229.xxx.73)
-
삭제된댓글
애들이 흘깃 거리고 째려보나요?
이게 눈치 받는 것이죠
눈치를 본다는 것은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고요
눈치 받을 때- 응? 왜? 물어보기
58. 당당하게..
'26.4.9 8:33 AM
(110.70.xxx.60)
60대가 뭘 입어도 아무도 관심 자체가 없습니다.22222
59. ㅎ
'26.4.9 8:36 AM
(121.145.xxx.165)
-
삭제된댓글
근데 젊은 애들이 살로몬 운동화 신어요???????
저 위에 골구도 유행 지나서 못신어요 ㅠ
60. …
'26.4.9 8:41 AM
(222.233.xxx.219)
와..진짜 피곤하게ㅡ사는 분이군요
아..
61. ..
'26.4.9 8:44 AM
(125.185.xxx.26)
헬스장가니 70대 할매가 나이키 신고 운동하던데요
왜그리 남눈치를 카페는 1인 1잔만 신경쓰면되요
개성있게 맘대로 입고 다니세요
https://youtu.be/fxSQMVeP8hM?si=BY4PVzxedBxgpKEc
https://youtu.be/qcX2PfIw9cY?si=NTUVElR-OYWrlg7I
https://youtu.be/4Wthjv5lg3c?si=zAON8RU5MED4C_A3
62. ...
'26.4.9 8:45 AM
(118.235.xxx.222)
댓글에 아무도 주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음에도....확대해석하지를 않나
답없는 분이시네요.
63. ....
'26.4.9 8:47 AM
(121.170.xxx.137)
고무신 신고 다니세요.
64. ...
'26.4.9 8:48 AM
(121.168.xxx.172)
피해의식이 너무 큰..분.
글 읽다가 피곤이 몰려와요.ㅜㅜ
65. ..
'26.4.9 8:49 AM
(180.69.xxx.29)
20대를 돌이켜보면 같은 또래를 보고다니지 60대에게는 눈길조차 가지않았던거 같아요 의식할필요가 없는게 아무도 관심조차 없어요
66. ㅎㅎ
'26.4.9 8:52 AM
(140.174.xxx.100)
자의식과잉인가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큰건가.
67. .
'26.4.9 8:55 AM
(210.222.xxx.97)
원글님 나이는 영포티도 아니고 누구도 원글님 패션에 관심이 없어요..
카페에서 텀블러에 커피 담아가 자리만 차지하는 사람들이 눈치받는거예요. 카페에 가서 눈치받을만한 행동을 하시는건가요? 왜 눈치가 보여요?
68. ᆢ
'26.4.9 8:59 AM
(125.181.xxx.149)
젊은이들은 60대 으르신 0.0001도 관심이 없답니다.그냥 어르신이에요.
69. 별,,
'26.4.9 9:01 AM
(14.35.xxx.114)
별....숨쉬는 건 눈치 안보이세요?
10대때부터 입었던 청바지를 그럼 50되었다고 사지 말아야해요?
10대때부터 신었던 운동롸를 그럼 50되었다고 신지 말아야해요?
10대때부터 (저 빠른년생이라 ) 드나들던 까페를, 마시던 커피를 50되었다고 안가고 안마셔야해요?
10대때부터 쓰던 이어폰을 50이라고 안써야해요?
어디서 어줍잖게 세대갈라치기하는 얘기를 왜 자꾸 확대재생산 하시는 지 모르겠네요.
영포티는 있고 올드투웬티써티는 없답니까?
70. ..
'26.4.9 9:06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젊은 사람들에게 50대 이상은 거의 그냥 투명인간일껄요
제가 어릴때도 그냥 나이든 분이지 그사람 뭐 입었나 신경도 안썼어요
71. ..
'26.4.9 9:08 AM
(58.29.xxx.20)
자의식과잉. 정말 피곤하겠네요.
아~~무도 신경 안 써요. 저 50중반인데 유행템 입고 다니고 스타일 젊게 입는데 유행에 뒤처지지않게 입고 다니면 더 세련된거 아녜요?
72. 댓글들이ㅠ
'26.4.9 9:11 AM
(223.39.xxx.227)
저는 원글님 글 이해합니다
요즘 노소갈등이 첨예해서
나이들어가는 입장에서 조심할 것은 조심하고 싶긴 하거든요
과거에도 노인들이 젊게 입고 다니면 비웃긴 했어요
82에서도 험담이 꽤 많았거든요
과거에는 백화점에 가도 엄마 옷 사드리기 힘들었는데
요즘은 애들 옷을 입고나가도 괜찮아서
그냥 좋아요 ㅎ
걱정말고 그냥 살아요~~우리 ㅎㅎㅎ
73. 세대 갈라치기
'26.4.9 9:15 AM
(121.167.xxx.88)
원글 진짜 60대 초반 맞음?
사회 혼란 야기하는 작전 세력은 아니고?
아니라면 원글님은 피해망상이 심하군요
솔직히 젊은 친구들 어르신들에게 관심 1도 없어요
74. 원글님
'26.4.9 9:28 AM
(221.147.xxx.127)
-
삭제된댓글
대화시 나온 말을 그 단어 그대로만 듣는 습관을 들이세요
상대의 말에서 나오지 않은 단어로 과장되게 해석하지 말고요
예를 들면 위의 댓글에서
주책, 비웃음, 낄낄대는 어조 등은 없었음에도
청자로서 님이 그렇게 과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관찰됩니다
자동사고 검색해보세요. 과한 자동반응 조절하기 인지요법 스스로 적용해보시면 도움되실 겁니다.
75. 원글님
'26.4.9 9:30 AM
(221.147.xxx.127)
대화시 나온 말을 그 단어 그대로만 듣는 습관을 들이세요
상대의 말에서 나오지 않은 단어로 과장되게 해석하지 말고요
예를 들면 위의 댓글에서
주책, 비웃음, 고분고분해라, 낄낄대는 어조 등은 없었음에도
청자로서 님이 그렇게 과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관찰됩니다
자동사고 검색해보세요. 과한 자동반응 조절하기 인지요법을
스스로 적용해보시면 도움되실 겁니다.
76. ..
'26.4.9 9:37 AM
(211.234.xxx.235)
깔깔이랬지 어디에 낄낄이라고 써 있나요.
아니 왜 글은 읽지도 않고 훈계만
77. ..
'26.4.9 9:40 AM
(211.234.xxx.235)
고분고분이란 말은 누가 댓글에 소심하면서 고집은 또 세네.. 라고 했길래 소심하면 고분고분 하란 대로 해야 하냐고 얘기 한 거구요.
손가락 아프네요
78. ..
'26.4.9 9:42 AM
(211.234.xxx.239)
살로몬 명동에 큰 매장이 있길래 좀 들어가 신어볼까 했더니 안에 젊은 어린 사람들만 꽉 차서 그냥 안 들어가고 안 신어보고 온라인으로 주문했어요.
79. ㅇㅇ
'26.4.9 9:43 AM
(106.101.xxx.243)
옷은 모르겠고 신발은 누가 신경쓸까 싶어요
80. ㅅㅅㅅ
'26.4.9 9:46 AM
(61.74.xxx.76)
영포티때문에 눈치보여 운동화를 못산다니...자존감이 없으신가
영포티는 젊게 어리게 입으면서 남들에게 나 동안이지? 이러고 떠들고
다니는 아재아줌에게 쓰는 말이지 젊게 입었다고 무조건 욕하는 단어는 아니예요
10대가 신는 운동화를 사서 신어도 나 어려보이지? 몇살같이 보여? 등
나이로 남들에게 떠보는 소리만 안하면 됩니다
간혹 보이는 미친여자&남자들은 어려보일려고 그러고 입고다니냐? 비웃는데
또라이라고 생각하고 무시하면 됩니다 ㅋㅋ
81. 영피프티
'26.4.9 9:46 AM
(14.45.xxx.188)
영포티 영피프티도 그또래의 젊을때 유행하던것을 고수한다는거죠. 뇌가 새로운것 보다 예전 그대로 입으려고 해서요.
그래서 4050이 입은 브랜드가 20이 입는 브랜드와 다르죠.
다들 그렇죠. 20대도 40대 40대 되면 그럴것 같은데요.
너무 눈치보지 말고 입고 싶은거 입으세요
82. 그렇군요
'26.4.9 9:47 AM
(221.147.xxx.127)
깔깔이었네요. 낄낄 아니고
낄낄이 의미가 더 크죠. 제가 잘 못 봐서 미안합니다
원글을 올리는데는 수고가 필요하고
사람들과 댓글 나눔도 피로함을 주죠
당신들 또한 말귀 못 알아먹잖아 항변도 당연합니다
그래도 이왕 올린 거 나한테 도움받게 쓰면 좋잖아요
여기 있는 사람들 길에서 스치면 모르는 사람들이고
온라인에서 이왕 고민을 털어놓으셨고 의견도 주고받았으니
좋은 쪽으로 이용해보세요
83. 누가...
'26.4.9 9:47 AM
(112.145.xxx.70)
60초반 할머니한테 관심이 있다고 이렇게 눈치를...
84. 음
'26.4.9 9:52 AM
(136.52.xxx.152)
영포티한테도 뮈를 입든 차든 먹든 아무 관심없는데 자꾸 직장에서 껄떡거리니 싫어하는거고 지나가는 할머니 할아버지 아무 관심없죠
우리도 어릴때 그랬잖아요
85. ..
'26.4.9 9:53 AM
(106.101.xxx.26)
-
삭제된댓글
매장에도 못 들어가면 어쩌나요
그게 뭐라고
진짜 아무 관심 없다니까요
뭐 그러긴다면 어쩔 수 없지만...
86. ..
'26.4.9 9:54 AM
(211.234.xxx.7)
분위기가 신경쓰지 않는데 과민하다고 잡히니까 너도 나도 훈계하고 한마디 끼려고도 하는 사람이 다수가 돼서 방향을 잡잖아요.
마치 이 세상에 노인이 뭘 신든 내가 신는 운동화를 신어도 기분나빠하는 젊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처럼요.
영포티가 변질돼 옷 신발까지 조롱하려드는 것도 같은 과정을 거쳤겠죠.
난 그냥 애용하던 제품 중에서 편한 신발을 신고 싶었을 뿐인데 이상한 사람이 됐네요. 과민성 신발 증후군에라도 걸렸
87. 이럴수도
'26.4.9 9:59 AM
(211.219.xxx.62)
있고 저럴수도있고
사람의 감정은 각각인데
원글님 그냥 소소한 느낌흔건데 ㅋ
구름위걷는 온 모델명 공유해서
같이 무릎아껴요!
88. 걱정 안해도..
'26.4.9 10:13 AM
(183.97.xxx.35)
60 넘으면 영포티가 아니니까
아무도 관심없어요
89. ...
'26.4.9 10:14 AM
(106.101.xxx.13)
-
삭제된댓글
댓글분들도 다 과하시네요 들.
그냥 이런 분도 있구나 하면 되지.
원글님도 알아들었을거 아니예요.
누구하나 맘에 안든다 싶으면
상처받을때까지 주구장창 달려들어
비난의 화살을 쏴대야 82죠.
질린다 질려.
90. 그냥
'26.4.9 10:19 AM
(114.207.xxx.92)
냄새 안나고 눈살 찌푸릴 정도로 추레한 모습 아니면 내 맘대로 입고 신으면 안되나요
영포티라 불리는 차림새 하는 사람들을 조롱하는건가요?
저는 그냥 문화의 하나라고 생각해요
언급한 브랜드의 신발같은거 뭔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들에 민감하신것 같아요 남의 시선에 신경많이 쓰느것 같은데 이제 그러지말고 편하게 지낼 나이도 되셨어요. 유행도 모르고 관심도 없지만 남의 시선에 내가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는건 너무 아까운 인생낭비 같아요
91. ..
'26.4.9 10:21 AM
(211.234.xxx.187)
영포티를 조롱하는 사람들이면 노인한테는 더 할 수도 있어요. 아마도?
구름 위를 걷는 것 같다고 한 모델은 지금은 안 나올 거예요. 운동화 바닥 엠보를 따로 따로 하나씩 거리두고 붙여서 밟을 때 쿠션감이 좋았거든요. 그 때 신어보니 좋아서 아마존 뒤져 사곤 했었는데 언젠가부터는 바닥을 하나로 붙여서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 온을 선수들이 만들어서 기능에만 충실하느라 그런지 내구성이 약해요. 기능만 좋으면 한번 달리고 휙 버리는 편이 러닝 매니아들에겐 나은 선택이라 그럴까요. 암튼 세탁소에 맡기면 한번 만에 다 헤져서 와요. 온은 초기 신발 바닥이 지인짜 쿠션감 좋았어요.
92. ㅌㅂㅇ
'26.4.9 10:27 AM
(182.215.xxx.32)
누가 그러거나 말거나 나 하고 싶으면 하는 거죠
그리고 언론이 자꾸 자극적으로 보도를 해서 그렇지 별로 애들 신경 쓰지도 않아요
93. 이상해요
'26.4.9 10:30 AM
(220.117.xxx.100)
저도 60이지만 원글님은 모든 생각이 다 지나치고 오바고 과잉이예요
요즘 세상에 자기가 좋으면 하는거지 사회에 인류에 민폐끼치고 상해 입히는거 아니면 그냥 하고싶은거 하고 신고싶은거 신어요
노인이라고 눈치주는 것도 잘 모르겠고 처음 마주치는 사람들도 친절하고 좋은 사람들 많던데요
만사를 너무 의식하시고 님 안에서 부풀리고 변질시키시는건 아니신지..
94. ㅈㄹ
'26.4.9 10:46 AM
(118.235.xxx.61)
편한대로 끌리는 대로 입고 신고 다니세요
지들은 할머니스웨터도 다 갖다 입으면서 뭘 . ㅎ ㅎ
95. ..
'26.4.9 10:50 AM
(211.234.xxx.141)
모든 생각이 다 지나치고 오바고 과잉인 이상한 사람이라는 분들은 너무 해맑게 사시는 거예요. 어떤 의미로는 좋죠.
96. 노신경
'26.4.9 10:51 AM
(61.43.xxx.178)
영포티라는 말 하는애들이 저는 더 꼰대 같아요
자기 틀에 갖혀 사는거에요
40대는 이래야 하고 50대는 이래야 한다는 자기가 만들어 놓은 이미지가 있는데
좀 젊은 이미지면 발악하네 어쩌구 조롱하는거잖아요
50대들도 엑스세대였고 풍족한 문화기반에서 성장했는데
입던대로 스타일대로 사는거지 5~60대되면 부인복 입고 효도신발이라 신어야 하는건지
어쨌든 영포티 어쩌고 하는인간들이 더 꼰대 마인드라는거
97. 흠
'26.4.9 10:57 AM
(112.216.xxx.18)
별 걸 다 걱정 하시네요 ㅎㅎ
98. ....
'26.4.9 11:26 AM
(221.154.xxx.162)
요즘은 누가 뭘입던 아무도 상관 안해요.
남에게는 관심조차 없으니 편히 입고 신고 하세요.
99. 진짜
'26.4.9 11:46 AM
(220.70.xxx.163)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이 피곤하겠다
100. ...
'26.4.9 12:47 PM
(175.119.xxx.68)
아에 눈길조차 안 주니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101. 피오나
'26.4.9 1:25 PM
(211.206.xxx.236)
원글님 글에 답이 있네요 안타까워요. 그럴수 있지요
현재 어른인 원글님이 어머니한테서 비난과 업신여김을 당하던 어린 나를
위로하고 이젠 괜찮다 해주세요
하나씩 남 눈치보지마시고 내가 원하는거 소소하게 누리며 살길 바랍니다.
102. 여기서도
'26.4.9 1:26 PM
(211.36.xxx.34)
김어준 나올 정도로
니들은 그가 그렇게 무섭구나
웃고 갑니다~
103. ,,
'26.4.9 1:36 PM
(125.240.xxx.146)
젊은 애들 가는 동네서 가서 그러는 것도 아니고 집 앞 까페 가고, 편한 운동화 나 좋은 것 신고 내 주변 왔다갔다 하는데 뭘 신경쓰시나요.
내 주변은 중고딩 학생들이랑 아줌마 아저씨 밖에 없는 동네인데
젊은 애들 모여있는 동네 가서 유행하는 아이템 입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104. ㅎㅎ
'26.4.9 1:41 PM
(192.42.xxx.101)
-
삭제된댓글
60대 초반이신데 왜 영포티 소리 들을까봐 걱정하시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영포티는 말 그대로 젊어보이려고(young) 20대처럼 옷입는 40대(forty)를 일컫고,
더 나아가서는 젊게 입고 20대 여자들 꼬시려는 40대 남자들을 비하하는 말이에요.
40대는 그래도 젊음이 남아있으니 20대를 흉내내는 건데,
60대는 전혀 여기 해당 사항이 아니에요.
60대가 20대 아이템 착용했다고 해서 20대처럼 보이기 위해서 착용했다고
아무도 생각 안 합니다.
그냥 자식이나 손녀가 사줘서 착용했구나 생각할 가능성이 더 높을 나이죠.
정리하자면, 님은 40대도 아니고, 20대를 흉내내는 것도 아니니
영포티라는 단어에 전혀 해당 사항도 없고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105. ㅎㅎ
'26.4.9 1:43 PM
(45.133.xxx.53)
60대 초반이신데 왜 영포티 소리 들을까봐 걱정하시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영포티는 말 그대로 젊어보이려고(young) 20대처럼 옷입는 40대(forty)를 일컫고,
더 나아가서는 젊게 입고 20대 여자들 꼬시려는 40대 남자들을 비하하는 말이에요.
40대는 그래도 젊음이 남아있으니 20대를 흉내내는 건데,
60대는 전혀 여기 해당 사항이 아니에요.
60대가 20대 아이템 착용했다고 해서 20대처럼 보이기 위해서 착용했다고
아무도 생각 안 합니다.
그냥 자식이나 손주가 사줘서 착용했구나 생각할 가능성이 더 높을 나이죠.
정리하자면, 님은 40대도 아니고, 20대를 흉내내는 것도 아니니
영포티라는 단어에 전혀 해당 사항도 없고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106. 괜찮아요
'26.4.9 1:55 PM
(61.105.xxx.113)
20대처럼 차려입고 성수동이나 청담동 핫플레이스애서 하는 20대 타켓 브랜드 파티 가는 거 아니고 명동 한복판에 물건 사러가는 건데, 그걸 뭐라하면 그 뭐라하는 어린 것이 문제죠.
나이보다 취향과 선호를 중심으로 그룹핑이 시작된 지 이미 수 십년 됐어요. 취향대로 사세요.
107. 뭐 이런
'26.4.9 2:06 PM
(221.153.xxx.127)
쓸데 없는 걱정을 합니까?
무슨 젊고 어린게 벼슬도 아니고
옛날 어른들도 우리 보며 그랬을까요
요새 젊은 애들은 좀 재수 없어요.
자기들을 맘대로 정의하지 말라면서
지들은 상대의 성별,나이,조건따라 마구잡이로
판단하고 정의내리고 비아냥댑니다
108. ㅓㅏ
'26.4.9 2:26 PM
(125.180.xxx.30)
댓글들 다 읽었는데 재미있네요
글쓴님은 영포티도 아닌데 영포티 인식 될까봐 걱정 ㅋㅋㅋㅋ
댓글들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글쓴님 혼자서 맞다고 주장 ㅋ
109. 언발란스하달까
'26.4.9 2:29 PM
(221.138.xxx.92)
타인 눈치는 엄청보면서 고집은 또 장난아님...
어쩌고 싶은 건가요...
110. 영통
'26.4.9 2:50 PM
(106.101.xxx.225)
영포티 출처를 알면
기 죽을 이유 없어요
40대 남자가 이재명을 가장 많이 뽑았어요
40대 남자 조롱하는 게 나오겠구나 싶었어요
국힘 저 세력은 노무현 때 놀림 대상으로 만드는 거 해 봐서 ..잘 하거든요
그 이후 영포티 조롱이 나오더라고요.. 특히 남자 40대를 까죠..
신발 이쁜 거 신은 어르신들 보면 옷보다 더 센스있게 보여 좋던데요
젊은애들에게 속으로.. 우리 같이 즐기자 ~ 마인도로 삽시다요..
111. ㅇㅇ
'26.4.9 3:47 PM
(112.154.xxx.18)
영포티는 민주당 지지세가 높은 40대를 조롱하기 위해 리박들이 밀고 있는 단어예요.
그런 거 일일이 신경쓰지 맙시다.
112. ...
'26.4.9 4:07 PM
(115.138.xxx.147)
아무도 관심없어요.
60대가 뭘 신었는지 들었는지 60대 빼고는 아무도 안 봐요.
20대는 20대가 보고 40대는 40대가 보고
다 자기 또래만 보는듯요.
113. .dcv
'26.4.9 4:22 PM
(125.132.xxx.58)
60 대는 그냥 할머니 할아버지죠.
갑자기 왜 영포티? 신경쓰이시면 젤 편한 뉴발이나 스케쳐스 신으세요. 60대가 신은 신발을 누가 나이에 맞나 안맞나 그런거 생각해서 보지도 않아요. 그래주면 고마운 관심이죠. ㅎ
114. 자의식과잉
'26.4.9 5:21 PM
(39.118.xxx.228)
60대 초반이신데 왜 영포티 소리 들을까봐 걱정하시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영포티는 말 그대로 젊어보이려고(young) 20대처럼 옷입는 40대(forty)를 일컫고,
더 나아가서는 젊게 입고 20대 여자들 꼬시려는 40대 남자들을 비하하는 말이에요.222
영포티 의미를 잘못 이해 하신것 같아요
나이값 못하고 스스로 젊다고 착각해
20대 여성들에게 질척거리고 20대
남자 후배들 인사도 안받아 주는등
추잡스런 늙은 아재들 말하는 거구요
여자 영포티는 늙은 40대 여성이 과거의
자신만 생각하고 젊은 사람들 사이에 억지
로 끼어 들고 동안이라는 말에 집착하는
등등 나이만 먹고 철이 안든 중년들을
비웃는 사회풍자 인데요
원글님은 어르신 이고 자신에게 맞는 브렌드를 잘 찾아 구입하시는데 왜 그러실까요?
115. 하이고
'26.4.9 5:47 PM
(220.93.xxx.138)
저도 60초반입니다만, 눈치 안보고 다 입고 신어요.
욕하면 어떻고 흉보면 어때요, 내귀에 들리지 않는데.
우리 이제 그런거 내려놓고 남한테 피해주는거 아니면 그냥 입고 신고 합시다.
젊은 사람들이 세금내서 우리한테 사주는것도 아니고.
얼마나 더 살지도 모르는데.
116. ...
'26.4.9 5:57 PM
(124.146.xxx.213)
원글님의 마음도 완전 뭔지 알겠고, 댓글들의 반대?의견들도 뭔지 알겠어요.
저는 그 두 감정 모두 경험해봤습니다.
그 인스타에 린다 라이트인가요? 70대인데, 옷을 젊게 세련되게 잘 입어서 팔로우수가
아주 많아요. 물론 젊은 시절 모델도 했다니 감각이나 몸매가 남다르기도 하겠지만, 어쨌든
나이든 사람이 왜 옷만 젊게 입나하는 생각은 안들죠.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니 많은 팬들이 있겠죠?
원글님이 인정 안하실 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자기의 마음의 문제인게 맞아요.
객관적 사실은 그러는 젊은이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때도 있겠지만 내 마음이
내 차림을 맘에 들어하고, 스스로에게 만족하면 같은 상황도 다르게 보이는 법이잖아요.
욕도 내가 받으면 욕을 먹은거고, 안받으면 상대에게 간다죠.
스스로가 당당해지면 젊은이들의 눈치도, 내가 좀 괜찮아보이나보다하는 자뻑으로 생각
할 수도 있는 거구요.
그리고 스스로에게 당당해지려면 어쩔 수 없이 외모관리가 좀 필요합니다요.
누가 봐도 영락 없는 아줌마몸매에 부스스한 머리에 다른 차림은 영 아줌만데 신발만 젊은
이들이 좋아하는(본의 아니게)걸 신자니 괜히 스스로가 그런 생각들을 더 하게 되는 거죠.
원글님이 그러시다는게 아니구요.
멋지게까진 아니라고 깔끔하게 관리하고, 멋스럽게 입으면 20대가 신어도, 70대가 신어도
운동화 정도는 정말 상관 없다를 떠나 더 멋있게 소화할 수도 있어요.
타인이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이 문제다라는 말씀, 지금 마음으로는 이해 안되실 수도 있어요. 운동화도 주문하셨다니 예쁘게 신으시고, 꼭 그때 내가 괜히 그런 마음을 가졌다 깨닫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117. ..
'26.4.9 6:01 PM
(61.254.xxx.115)
자의식 과잉 심해요 남이사 어떻게 입든신든 관심도 없어요
118. ...
'26.4.9 6:14 PM
(61.43.xxx.178)
40대 의류 종사자 남자 유튜버가 있는데
색깔도 잘쓰고 옷도 센스있게 잘입어요 일부러 어려보일려고 애쓰는 스타일도 아니고
당연히 컨텐츠가 옷에 관한거구요
그런데 거기에도 영포티라는 조롱이 달리더라구요
영포티라는 말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4~50대 이상은 옛날 아저씨 아줌마 같이 입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자기틀에 갖힌 고지식한 애들이에요
자기보다 나이든 사람들이 자기들보다 센스있고 잘입으면 괜히 빈정상해서 조롱하는 찌질한 부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