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아들이랑 봤는데 괜찮았어요
생각보다 덜 무섭던데요 내용도 나쁘지않았는데
아들이 클리셰덩어리라는둥 툴툴대긴했어도
나름 재밌게봤어요
기담같은 공포영화의 수작은 이제 안나오려나
슬프고 아름답고 섬뜩한 공포물 기다려봅니다
장원영 언니 장다아 나오는데 이뿌긴하네요^^
저녁에 아들이랑 봤는데 괜찮았어요
생각보다 덜 무섭던데요 내용도 나쁘지않았는데
아들이 클리셰덩어리라는둥 툴툴대긴했어도
나름 재밌게봤어요
기담같은 공포영화의 수작은 이제 안나오려나
슬프고 아름답고 섬뜩한 공포물 기다려봅니다
장원영 언니 장다아 나오는데 이뿌긴하네요^^
저도 봤는데 억지공포나 잔인한 장면 없어서
재미있게봤어요 끝까지 긴장감있고
연기들도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