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폰뱅킹 못쓰시는 부모님의 주택매매 계약

도움 조회수 : 1,168
작성일 : 2026-04-08 22:50:48

폰으로 입출금이 이뤄져야 하는데 아직 한번도 써보신 적이 없어요.  당장 내일 매도 계약을 하실텐데요, 제가 가서 폰에 은행앱 설치해드리고 폰뱅킹 가르쳐드려야 할까요? 왕복 3시간 거리입니다

 

IP : 59.7.xxx.1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8 10:54 PM (61.97.xxx.221)

    은행 창구가서 하는 게 빠르겠네요

  • 2. 은행원
    '26.4.8 10:58 PM (118.235.xxx.219)

    그런 거액은 창구가서 하세요
    창구 직원 통해 하시고 영수증 꼭 챙기고 폰으로 사진 꼭 찍으세요

  • 3. 5시라
    '26.4.8 11:00 PM (59.7.xxx.113)

    계약 시간이 오후 5시예요. 그러면 제가 가야할까요

  • 4. ,,,
    '26.4.8 11:02 PM (61.97.xxx.221)

    수표 거래하세요

  • 5. 은행원
    '26.4.8 11:03 PM (118.235.xxx.219)

    어머니랑 미리 은행가셔서 폰뱅킹 이체한도 올려놓으세요
    아마 otp발급 받으셔야 1억이상 5억이하 이체할수 있어요

  • 6. 계약시간이
    '26.4.8 11:06 PM (49.1.xxx.141)

    좀 더 일찍하시지.
    왜 은행 끝나는 시간에 해요?
    돈이 오가는데.
    2시로 옮기고 시작하세요.
    글고, 저도 그런 계약은요 직접 은행창구에서 몇천원 돈 쓰고 했어요.
    폰뱅킹으로는 거액 옮기고 그러는거 아닙니다.

  • 7. ㅇㅇ
    '26.4.8 11:12 PM (220.118.xxx.42) - 삭제된댓글

    지난여름 딸아이 집살때 저랑 딸이랑 인터넷뱅킹으로
    처리했어요
    매수일경우 계약금도 이체한도 올려놔야해요
    잔금시 미리 은행에 날짜랑 시간말해서 금액맞춰 이체한도 1회에한해 조정해놨어요
    매도일경우는 계좌만있음될테고

    매수시, 매도인이 수표로받는거 안좋아할수도..
    계약시간이 애매하네요
    은행업무시간이좋죠

  • 8. 은행에서 이체하면
    '26.4.8 11:33 PM (122.43.xxx.251)

    계약서 쓰는걸 은행에서 하나요?? 아님 쓰고 같이 은행가나요?

  • 9. mmmmm
    '26.4.8 11:44 PM (115.138.xxx.233)

    얼마전 매수, 매도를 했는데 두 경우 다 서로들 핸드폰으로 이체하고 그자리에서 확인하고 했고
    상대인 70대 할아버지도 잘 하시더라구요.
    근데 이게 워낙 큰 금액이 왔다갔다 하니까
    은행에서 이상거래로 갑자기 정지될수도 있고 조심스럽긴 하죠
    여의치 않으면 미리 어떻게 할지 의논해야하는데
    부동산에 전화하기에도 이미 늦은 시간대고...
    될수 있으면 오전에 연락해서 시간대라도 일찍 당기는게 좋을거에요
    그래야 뭐가 잘 안되면 은행창구 찾아가서라도 해결하지
    저녁 5시면 어쩌다 안되버리면 해결할수가 없을텐데요

  • 10. 이상거래
    '26.4.8 11:52 PM (59.7.xxx.113)

    그거 뭔지 압니다. 매우 당황했던.. 내일 제가 그냥 가야겠네요. 간 김에 윈도우도 다시 깔아드리고. 아.. 집 판다고 하실때 이걸 못챙긴게 아쉽네요. 어제도 다녀왔는데..ㅠㅠ

  • 11. ..
    '26.4.9 12:16 AM (112.214.xxx.147)

    갈수 있으심 가세요.
    저는 같이 갔는데도 계좌 묶이고 난리였어요.
    부모님 사시는 집 전세금 인상분을 집주인에게 모바일뱅킹으로 입금하는데 76세 아버지 계좌에서 거액?의 이체 시도?가 있으니 은행에서 확인 전화를 했는데(오전에 공교롭게 거액?의 출금도 했던터라) 아버지가 이체시도 중 자꾸 전화가 오니 안받으셨고 이상거래로 계좌는 출금금지가 되고..
    집주인 부동산에 앉아계시라 하고 은행 직접가니 전세계약서 가져오라고..
    다시 부동산 들려 계약서 들고 은행가서 보여주며 계좌 풀고 송금했어요.
    가세요. 꼭 가세요.

  • 12. 윗님
    '26.4.9 12:30 AM (59.7.xxx.113)

    네... 가야 마음이 놓일거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58 덜 해롭다 믿었던 전자담배···‘나노 입자 에어로졸’ 탓에 폐·.. ㅇㅇ 01:35:52 229
1803957 오이소박이와 부추김치 담았어요 01:01:41 231
1803956 취업 시기의 자녀분들 어떤 일 두드리고 있나요? 랸매 00:53:10 298
1803955 쿠팡 2만원 화장품 쿠폰 쓰실분들 빨리 쓰세요 3 ... 00:43:16 819
1803954 용돈주면서 연애하고 싶은 남자들 많은가봐요 10 00:38:57 745
1803953 부티나고 싶다는 것은 남들보다 우월하고 싶은 욕망의 과시인것 같.. 12 이해안가 00:30:10 693
1803952 서울 273번 버스 노선에 있는 대학 보내면 2 ..... 00:26:39 824
1803951 곽상도 50억 무죄, 강백신이 조작 11 그냥 00:23:53 772
1803950 공공기관 일자리 오히려 역차별이지않나요 1 Umm 00:19:50 648
1803949 '정부광고' 대통령이 지시했는데 장관은 관심없다 1 ... 00:18:18 358
1803948 공무원 차량 2부제 너무하네요. 15 00:16:04 1,744
1803947 저 고등학교때 시간표가 10 ㅎㄹㄹㄹ 00:15:10 522
1803946 잠깐 웃고 가는 타임 1 ㅋㅎ 00:12:28 360
1803945 90세 아니라 100세라도 사람답게 살면 2 건강장수면 .. 00:03:11 760
1803944 속보) 이란 “이스라엘의 휴전위반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중단”.. 25 아이고 2026/04/08 4,407
1803943 월드컵 2026/04/08 237
1803942 대통령의 공천개입은 징역형 5 답답 2026/04/08 640
1803941 절에 보시하면 다음생에 복받는다는... 7 보시금 2026/04/08 861
1803940 ㄷㄷ민주당 의원총회 생중계 안하면 큰일날듯 11 .. 2026/04/08 999
1803939 부모님과 남편에게 감사하네요 11 구글 2026/04/08 1,962
1803938 영화 살목지 봤어요 2 ... 2026/04/08 1,323
1803937 남자차에서 3 벚꽃 2026/04/08 1,462
1803936 변호사선임 합의보수 미고지 4 구두계약 2026/04/08 523
1803935 정말 90세까지 사시는 경우 많은것 같아요 13 2026/04/08 2,563
1803934 그래도 윤석렬에게 고맙네요 10 ... 2026/04/08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