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들
'26.4.8 9:33 PM
(121.166.xxx.208)
그렇게 사귀네요
2. 피임 잘 하라고만
'26.4.8 9:35 PM
(59.6.xxx.211)
하고 냅두세요.
잔소리하면 말 안 듣고 사이만 나빠져요.
그 남친이 괜찮은 아이이길 바래야죠
3. 여친
'26.4.8 9:37 PM
(1.229.xxx.73)
여친있는 군인도 마찬가지에요
4. ..
'26.4.8 9:41 PM
(211.234.xxx.161)
전 고지식한가봐요
취업한 성인 딸 남친 있지만 외박은 안된다고 못박았네요
5. ㅁㅁ
'26.4.8 9:4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이미 뭘어쩔수있는 단계 넙어버림요
6. ㅡㅡ
'26.4.8 9:4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연애가 그런거지요.
7. ㅇㅇ
'26.4.8 10:08 PM
(121.147.xxx.130)
심하네요 이게 이해가 가나요 댓글들이 너무 이상해요
어떻게 7박을 외박하나요 부모랑 같이 사는 자식이요
부모를 완전 무시하는 행동이죠
8. 응
'26.4.8 10:2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같이살고 있으면 제어는 해야죠..
아무리 불 붙었어도
매일 외박이 말이 되나요.
말은 안듣겠지만 그래도 계속 제어해야해요.
9. 음
'26.4.8 10:21 PM
(221.138.xxx.92)
같이살고 있으면 제어는 해야죠..
아무리 불 붙었어도,
휴가나왔어도 ...매일 외박이 말이 되나요.
말은 안듣겠지만 그래도 계속 제어해야해요.
10. ...
'26.4.8 10:23 PM
(1.227.xxx.206)
신혼부부도 아니고 좀 심하네요
말을 듣든 안 듣든
잠은 집에서 자라고 계속 얘기하세요
11. 헉
'26.4.8 10:25 PM
(119.70.xxx.43)
저도 딸이 있지만 좀 심하네요..
그냥 두는 엄마나 그렇게 행동하는 딸이나
솔직히 다 너무하네요.
12. ㅎㅎㅎ
'26.4.8 10:35 PM
(220.78.xxx.213)
그 아들 군대보낸 엄마는 어떻겠슈 ㅎㅎ
13. ..
'26.4.8 10:36 PM
(1.236.xxx.23)
뭐라 못하는 마음을 이해 하실까요? 엄마랑 말하기 싫다 하고 화를 많이 내니까 싸움밖에 안되고 문닫고 안나와요
14. ..
'26.4.8 10:41 PM
(121.168.xxx.172)
너무 막 나가는데요?
엄마랑 말하기 싫다니..
24살인데 남친이랑 그렇게 여행가고
자고 들어오면 직장인은 아닌 것 같은데..
부모집에서 살면 외박 허락은 받아야 하지 않나요?
왜 엄마가 그렇게 절절 메시는지..ㅈ
전 아들 엄마지만..외박하면
최소한 어디서 자는지는 말하라고 합니다.
남친 이랑 사귀는 거 허락하신거면..
최소한 어디로 여행가는지
소재파악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사람 일 모르는데..
15. 저는
'26.4.8 10:49 PM
(115.143.xxx.182)
솔직히 좀 과하긴하네요.반대로 아들맘인데 20살부터 사귄여친이 (4년이넘었고 군대도 다녀왔어요) 성인이니 알고도 모른척 할수밖에없지만 절대외박은 안된다고못박았어요.
16. ㅁㄴㅇ
'26.4.8 10:56 PM
(180.229.xxx.54)
절대외박안되도 낮에 대실도 있고...방법은 모르지 않습니다. 하물며
동성 대학생 애들끼리 모텔빌려서 놀고 자기도 하는데....말린다고 되는건가요??
17. 리
'26.4.8 11:0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낮에 노는거야 놀더라도..
다투더라도
동거하는 부모가 부모역할은 해야해요.
양쪽 부모 모두요.
휴가기간 내내 외박은 아닙니다.
3,40대도 아니고..
18. 리
'26.4.8 11:0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낮에 모텔에서 노는거야 놀더라도..
다투더라도
동거하는 부모가 부모역할은 해야해요.
양쪽 부모 모두요.
휴가기간 내내 외박은 아닙니다.
3,40대도 아니고...
19. 리
'26.4.8 11:05 PM
(221.138.xxx.92)
낮에 모텔에서 노는거야 놀더라도..
부모와 다투게 되더라도
동거하는 부모가 부모역할은 해야해요.
양쪽 부모 모두요.
휴가기간 내내 외박은 아닙니다.
3,40대도 아니고...
저도 여친있는 20대 아들 둘 키워서 원글님의 고충을 알아요.
그래도 아닌건 아닌겁니다.
20. …
'26.4.8 11:15 PM
(222.233.xxx.219)
2박 3일 여행은 그렇다쳐도
남친 휴가 내내 따님이 집엘 안온다고요? 헐
21. 아들맘
'26.4.8 11:22 PM
(58.238.xxx.213)
집이 지방이라서 2박3일정도는 여친이랑 있다가 내려왔었는데 그럼ㅇ남자는 본가에 아예 안들어간다는건가요?
22. 00
'26.4.8 11:27 PM
(1.242.xxx.150)
그 남친 엄마도 속터져 하고 있겠죠. 아니면 그냥 쿨한 엄마거나.
23. 헐헐헐
'26.4.8 11:30 PM
(114.201.xxx.32)
아무리 다 한다고해도
부모집에 살면서 남친 휴가때 무조건 외박이라니?
저라면 처음부터 못하게했을듯한데
사귀고 가끔 놀러간다면 몰라도 밥먹듯 외박이 말이 되나요?
엄마가 애한테 끌려다니시나 봐요
24. 예방주사
'26.4.8 11:31 PM
(118.235.xxx.75)
경부암 예방주사 맞히세요
25. dd
'26.4.8 11:42 PM
(118.223.xxx.29)
같은 나이 딸있는데 댓글들 보니 놀랍네요
방금 딸한테 말했어요
일주일 안들어올거면 독립하라구요. 엄마집에서 살면 내 규칙을 따라야 한다구요'
26. ᆢ
'26.4.9 4:04 AM
(203.236.xxx.81)
-
삭제된댓글
와.고루하다고 하겠지만
둘이 결혼할 확률은 적을거고
누군가의 며느리나 사위가 된다고 생각하면
27. ㅇㅇ
'26.4.9 6:37 AM
(121.147.xxx.130)
연애가 벼슬이에요
연애한다고 대놓고 외박한다니요
결혼할 사이도 아니고 이제 20 초반 대학생이
일주일씩 안들어와도 내버려두라는 부모들
진짜 부모 맞아요
28. 우리집딸은
'26.4.9 2:08 PM
(182.212.xxx.17)
너무 유교걸이라 꽉막혀 걱정인데
너무 자유분방도 걱정스럽네요ㅠ
부모랑 살면서 대놓고 외박은 속상할거 같은데
임신만은 절대 안된다고 단도리 하세요
29. ..
'26.4.9 2:11 PM
(58.182.xxx.59)
24살이면 아직 어린데
너무 장기간 외박을 해 놓고 잔소리하니 방콕 하고 안나온다니요.
그래도 할 말은 해야 부모도리 같아요.
한 귀로 흘려도 부모가 가르치면 문득 생각나는게 교육이니
날잡고 타협을 하셔야 할듯 해요.
30. ....
'26.4.9 2:18 PM
(203.175.xxx.169)
으 ㄷㄹ...
31. 00
'26.4.9 2:24 PM
(61.77.xxx.38)
저도 24세 딸래미 키우지만 그래도 그렇지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외박을 그렇게 한다구요
전 이해 안되네요
보통 엠티를 가거나 학교 공식 행사가 아닌이상 어떻게
저렇게 외박을 ,,,
32. 아빠
'26.4.9 2:27 PM
(116.121.xxx.10)
없나요 ? 아버지 있는데 그럴 순 없을것 같은데
무서운 사람이 없는거에요
33. ..
'26.4.9 2:34 PM
(49.142.xxx.14)
그러다 성병 캐리어 됩니다 ㅠㅜ
34. …
'26.4.9 2:42 PM
(221.138.xxx.139)
24면 학업이든 취업이든 직장이든(글 보니 직장 다니는 건 아닌거 같고) 한참 바쁘고 중요할 때인데, 그렇게 여행 면회 외박 하면서 자기 일은 제대로 잘 하고 있나요?
자기일도 제대로 잘 챙기고 있다면…
35. ---
'26.4.9 2:43 PM
(112.169.xxx.139)
음.. 대학생? 직장인? 평소 일상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36. .......
'26.4.9 3:31 PM
(116.36.xxx.17)
그 아들 군대보낸 엄마는 어떻겠슈 ㅎㅎ222
37. 와우
'26.4.9 4:01 PM
(122.41.xxx.15)
23살 딸아이 키우고 있는데 저희집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아니 저랑 제 주위 사람들만 이상한건가요?
딸아이 외박할때 남편한테는 뭐라고 하시는거에요?
제 남편 같았음 지방이건 외국이건 아마 애 찾아서 끌고 왔을거 같은데요
38. 음
'26.4.9 4:03 PM
(58.235.xxx.48)
대실도 하고 방법은 많겠으나
대놓고 외박은 부모에게 예의가 아닌건 맞죠.
독립을 하던가
여행정도는 눈감아 줘도 휴가 기간 내내 외박은
기분 나쁠 듯요.
39. ......
'26.4.9 4:29 PM
(124.49.xxx.76)
그런데 아이가 자취하거나 모르면 몰르겠는데 엄마가 알고 있다는데서 저렇게 안들어 오고 행동하는게 엄마를 무시하는거 같아요
그걸 보고 있는 엄마도 전 이해 못하구요 모르면 모를까
그런데 정말 아빠는 저걸 보고 가만히 있나요??
그것도 도저히 저희 집에서는 이해 못하겠네요
40. 그러다
'26.4.9 4:32 PM
(116.43.xxx.47)
모텔비가 너무 많이 들어 나중엔 월세방을 얻더라고요.
그렇게 브레이크가 없이 달리다 보면
제 풀에 지쳐 돌아와요.연애도 번아웃이 온다고 할까요?그렇게 태우다보면 연애의 연 자도 진절머리 치더라는.ㅡ결과를 뻔히 알더라도 엄마가 다 큰 딸을 말릴 수가 있냐고요.
41. …
'26.4.9 4:34 PM
(217.216.xxx.175)
이 문제도 공부하는 아이 안하는 아이 나뉘듯, 부모 말 잘 듣고 안되는건 안되는거야! 가 먹히는 애랑 아닌 애랑 나뉘는 거 같아요.
그런 애를 그냥 두니 그 모양이지…라고 보시는 분들은 말 잘 듣는 애 키우셔서 운 좋아서 그런 소리 하는거에요.
저는 아직 애들이 어려서 아직 그런 일은 없는데요
학습적인 것만 봐도 아님 여타 생활 습관만 봐도 알아서 공부하고 방 치우고 모범적인 애랑 공부도 안하고 방도 엉망이고 부모말 안 듣고 힘듳게 하는 애랑은 타고나길 다르게 태어났어요.
도덕성과 사회규범 같은 것의 기준도 다르더라고요.
바로 잡는다고 잡히는 애도 아니고요.
둘을 키워보니 알겠던데요…
우리 기준엔 문란하고 막 사는거 같아도 또 그런 애들이 좋은 남자 만나 시집 잘 갈 수도 있어요.
남자쪽 부모 들으면 놀래서 펄쩍 뛰겠지만 모르면 모르는대로 속고 아들 장가 보내는거죠. 저는 아들만 있으니 이렇게 말했고 반대로 참한 땇이 문란하게 생활하던 뉘집 아들래미랑 결혼하게 되는 것도 우리가 모르니 막을 수가 없고요.
결혼해서 잘 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요.
미성년자도 우리 마음대로 못하는데 하물며 성인인데요…
억지로 공부시키지 못하듯 때려서라도 못하게 할 수 없는 애들이 있어요.
42. ㅇㅇ
'26.4.9 4:37 PM
(121.147.xxx.130)
여기서 딸의 남친의 엄마 마음까지 헤아려줘야 하는거에요??
왜요?
아무리 아들엄마들이어도 좀 참으세요
속타는 원글님이 안된거지 엉뚱하게 남자애 엄마까지
걱정하다니 어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