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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축의금받는 알바도 있나요

.. 조회수 : 1,776
작성일 : 2026-04-08 20:51:53

나이차이 많이 나는 막내동생있어요

얼마있다 그 동생 결혼식이 있는데

축의금받는 사람을 알바 2명 쓰겠다네요

지인중에 적당한 사람이 없어서 알바 쓰겠다고 하는데

그런 알바는 처음 들어봐요

뭘믿고 쓰냐고 하니 동영상도 찍고 사업자등록도 내고 후기도 많다면서 되려 큰소리예요

이런 알바도 있나요?

 

IP : 121.165.xxx.20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듣는게처음
    '26.4.8 8:54 PM (58.76.xxx.21)

    축의금 수납을 알바를 쓰다니 머리털 나고 첨듣네요.
    내 가족이 얼마나 차고 넘칠텐데 알바요??도대체 뭘 믿고?
    가족은 무보수지만 알바는 돈까지 주면서?

  • 2. 세상
    '26.4.8 8:59 PM (122.34.xxx.61)

    있어요. 축의금 접수 대행이라고 요즘 합니다. 검색해보세요.

  • 3. ..
    '26.4.8 9:02 PM (211.227.xxx.118)

    들고 튀면 우짜려구..
    후기를 어찌 믿나요,지들끼리 쿵짝이겠죠.
    원글님 남편이 하세요.

  • 4. 가족
    '26.4.8 9:02 PM (211.108.xxx.76)

    가족 중에 믿을만한 분께 부탁해 보시죠
    축의금은 남에게 맡기기가...

  • 5. kk 11
    '26.4.8 9:07 PM (223.38.xxx.161)

    돈 만지는건데 믿을만한 사람이 지켜야죠

  • 6. 아휴
    '26.4.8 9:16 PM (121.165.xxx.203)

    동생은 막무가내 큰소리치는데...걱정되네요
    50대 막내심촌있는데 축의금자리에 앉으시라 할까요?
    결혼식장 가보면 맨 젊은 사람들만 축의금자리에 있던데

  • 7. ..
    '26.4.8 9:17 PM (119.203.xxx.129)

    남자들은 거의 친구들이 하던데요

  • 8. 저희
    '26.4.8 9:21 PM (211.108.xxx.76)

    저희 남편이 50대 후반인데 워낙 성실하고 착실해서 가족들 결혼식때 자꾸만 부탁하는데 믿고 부탁하는 거라 해주네요

  • 9. 적어도
    '26.4.8 9:39 PM (218.49.xxx.9)

    믿을만한 식구 두명은
    앉아서 접수 받아야할텐데요
    혼자는 못해요

  • 10. ㅇㅇ
    '26.4.8 10:29 PM (39.118.xxx.9)

    베스트는 친구 한 명 하고 사촌동생이나 사촌형 요렇게 둘이서 하니까 좋았어요

  • 11. 십년 훨
    '26.4.8 10:30 PM (116.41.xxx.141)

    전인데 친척에게 맡겼는데 분명 참석 한사람인데
    봉투는 안보여서
    참 물어볼수도 없고 찝찝했던 기억이 ㅜ

    주위에 물어보면 다들 그런 케이스가 종종 있더라구요

    와 이런 알바도 가능하다니

  • 12. 있어요
    '26.4.8 10:46 PM (61.105.xxx.165)

    종종 봤어요.

  • 13. ..
    '26.4.8 10:47 PM (211.197.xxx.163)

    별 게 다 있네요

  • 14. 나이든
    '26.4.9 12:16 AM (1.225.xxx.83)

    50대 친척 있으시다니 그분께 부탁해보심아..
    요즘은 나이든 친척도 많이 하세요.
    더 든든한 장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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