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쿼트 100개했어요

... 조회수 : 3,322
작성일 : 2026-04-08 22:13:47

40대 중반

도전 첫날

허벅지 밴드하고 20개씩 세번하고 넘 힘들어서 10개씩 네번했어요

심장이 놀래서 미친듯 뛰네요ㅋㅋ

IP : 1.233.xxx.10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고보니
    '26.4.8 10:15 PM (121.173.xxx.84)

    저 스쿼트 지난 가을부터 시작했다가 겨울에 몸움츠려들고 귀찮으니 몇달을 또 안했네요.

  • 2. 최고
    '26.4.8 10:17 PM (175.124.xxx.132)

    시작이 반이라는데, 원글님 잘하셨어요. 화이팅~!!!

  • 3. ..
    '26.4.8 10:18 PM (220.94.xxx.167)

    첫날인데 많이 하셨네요^^
    저번에 하루하고 엉덩이 허벅지 근육통 시달려서
    며칠을 앓는 소리나오고 힘들었어요

  • 4. 진짜
    '26.4.8 10:19 PM (1.233.xxx.108)

    달리기한것처럼 숨이차더라구요
    얼마나 운동부족인지ㅋㅋ
    다같이 화이팅!!!!

  • 5. ㅇㅇ
    '26.4.8 10:24 PM (218.147.xxx.87)

    허벅지 근육(대퇴사두근)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근육 중 하나입니다. 큰 근육을 움직일 때는 엄청난 양의 혈액과 산소가 해당 부위로 몰려야 하므로 심장이 빠르게 뛰고 호흡이 가빠집니다.

  • 6. 저도
    '26.4.8 10:24 PM (116.41.xxx.141)

    양치질 3분에라도 하려고
    님보니 부끄럽네요 ㅎ

  • 7. ㅇㅇ
    '26.4.8 10:31 PM (121.173.xxx.84)

    하루에 만보 걷는것보다 스쿼트 100개가 더 낫다고 생각해요

  • 8. 오마나
    '26.4.8 10:33 PM (220.78.xxx.213)

    ㅇㅇ님 제가 자주하는 말을...ㅎㅎ
    나이들어 많이 걸어봤자 무릎 연골만 닳아요
    저도 스쿼트에 한표^^

  • 9. ㅇㅇ
    '26.4.8 10:36 PM (218.147.xxx.87)

    패키지 여행에서 하루 2만보 이상씩 걸었더니
    무릎에 이상 신호가 왔어요

  • 10. 대단대단
    '26.4.8 10:43 PM (59.7.xxx.113)

    매일 실내자전거 한시간씩 타는데요, 어제 잠깐 뛰는데 숨이 안차서 신기했어요. 몇달전엔 아니었는데.. 스쿼트도 해야겠어요

  • 11. ...
    '26.4.8 11:16 PM (219.254.xxx.170)

    오늘 간만에 13,000보 걷고 왔는데
    스쿼트가 낫군요...

  • 12. ....
    '26.4.8 11:28 PM (116.42.xxx.62)

    님글보고 저도 50개 했네요
    같이 허벅지근육부자 되봐요~~^^

  • 13. ㅇㅇ
    '26.4.9 12:48 AM (175.119.xxx.208)

    이닦으면서 제발 딴짓? 하지마시길
    하루 두세번 총 10분의시간
    거울보며 꼼꼼히 집중해서 닦아야 이와잇몸 오래 지킵니다
    물론 스쿼트도 중요합니다
    저는 주로 전자랜지 기다릴때 20개
    국 끓일때 30개 요런식으로 합니당

  • 14. 정신수양
    '26.4.9 12:52 AM (218.51.xxx.141)

    스쿼트 욕심내서 하다가 연골 찢어져서 병원에서 치료받는중이고 두달째 하체운동 못하고 있어요. 조심하세요

  • 15. ㅇㅇ
    '26.4.9 6:36 AM (39.118.xxx.9)

    40대면 몰라도 50대는 스쿼트 조심하시길요
    스쿼트 하다가 무릎에 물 차서 몇 달 고생하는 사람들 많이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49 부란 우리가 갈망하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루소 10:17:27 215
1803948 어쩌다가 17000보 된 사정 6 다리야 10:15:46 1,012
1803947 다이애나 왕세자비 정말 인간적이 었네요. 11 다이애나 10:14:56 1,369
1803946 달걀 잘깨는법은? 6 えぐ 10:13:22 421
1803945 주식앱에 평균단가요 6 ... 10:11:43 496
1803944 이천 여주쪽 카페나 꽃구경 할만한곳 있을까요 5 ᆢㆍㆍ 10:10:47 249
1803943 주유 하셨나요 7 ㆍㆍ 10:10:38 775
1803942 맛없는 고추장에 넣을거 있을까요 4 ... 10:09:56 228
1803941 우와. 파전 해드세요. 8 친정엄마 10:07:22 1,499
1803940 캐리어 범인, 지적장애에 조현정동장애 병력까지 ..... 10:03:25 774
1803939 할일이 산더미인데 아무것도 하기싫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 ㅇㅅㅅ 09:58:43 703
1803938 대통령만 일하고 정부 인사들이 일을 못하나봐요. 환장하겠네. 10 .. 09:57:25 947
1803937 최상의 날씨에 강릉 다녀왔어요 6 .. 09:54:40 657
1803936 빚더미 오른 韓…어느새 6500조 넘었다 [데이터로 보는 세상].. 22 ........ 09:53:11 969
1803935 웹소설을 쓰고 싶어요. 3 --- 09:50:50 472
1803934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12 ㅇㅇ 09:49:27 1,398
1803933 벚꽃은 가고 튤립 보러 서울숲, 꽃보다 밥이 우선인 사람들이라 .. 5 꽃보다 밥 09:47:31 896
1803932 이러다 김건희 1년뒤에 나오는거 아닌가요 4 ㄴㄴ 09:44:50 992
1803931 후비루나 비염 코찜질팩 해보세요 9 후비루 09:43:59 819
1803930 첫댓글 달고 다니는 악플러 탈퇴시켜주세요 11 00 09:43:42 681
1803929 이런 도시락 보신분 계실까요 6 물욕쟁이 할.. 09:43:25 795
1803928 지금 금사기에 금가격 어떤거 같아요? 2 궁금 09:38:06 1,187
1803927 李 공약 '저가요금제 데이터 무제한' 현실로…어르신은 음성·문자.. 3 09:37:36 778
1803926 속 답답하신 분들 사냥개들2 보세요 9 09:36:52 896
1803925 유태인 이스라엘은 앞으로 제일 싫어할 민족이네요 19 wlwjfl.. 09:34:14 1,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