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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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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귀에서 피 나는중ㅠ

조회수 : 16,580
작성일 : 2026-04-08 19:13:15

볼일땜에 간만에 버스를 탔는데

바로 뒷자리 중년 여자...

거의 40분 내내 전화통화중인데 목소리가 너무나 크고 

웃어가며 쉬지않고 통화중. 텀이 없음.정말 ...ㅠ

귀가 너무 아파요ㅠㅜㅜㅜ

IP : 223.39.xxx.3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8 7:22 PM (175.194.xxx.151)

    왜 조용히 해달라고 안하는거예요?

  • 2. 요즘은
    '26.4.8 7:25 PM (117.111.xxx.244) - 삭제된댓글

    대중교통 운던기사가 간간히 방송하던대요.
    긴통화은 내려서 하고
    떠들지 말라고요

  • 3. ㅇㅇ
    '26.4.8 7:28 PM (211.193.xxx.122)

    제발 한소리 해주세요

  • 4. ...
    '26.4.8 7:28 PM (110.14.xxx.242)

    내려서 통화하라고 말 하고 싶지만
    요즘 워낙 상상초월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저는 그냥 제가 자리를 옮기든 내려서 다음 차를 타든
    아니면 꾹 참고 그냥 갈 것 같아요 ㅠㅠㅠ
    아마도 그렇게 시끄럽게 떠들며 통화를 하는 거 보니
    말 한다고 해서 해결 되지 않을 것 같네요.

    오래전에 기차 안에서도 그런 사람 있었어요.
    진짜 거의 30분 이상을 큰소리로 통화
    하지만 누구하나 제지 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냥 똥 밟지 말자 하는 마음이었겠지요 다들....

  • 5. 제발
    '26.4.8 7:37 PM (59.6.xxx.211)

    당사자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 6. 외국인들이
    '26.4.8 7:40 PM (117.111.xxx.20)

    어딜가나 앉으면 전화 통화나 잡담을 20분 넘어 내릴때
    까지 하던데
    아우 징글해서 입에다 손얹어 쉿 했어요.
    10분씩 남잡담, 남통화 소리를 왜 참아줘요
    조용히 해달랬다고 헤꼬지 하면 경찰서 가야지요.

  • 7. 왜가만두세요
    '26.4.8 7:42 PM (58.29.xxx.96)

    손가락으로 입에대고 쳐다보세요.

  • 8.
    '26.4.8 7:47 PM (211.109.xxx.17)

    40분이나 떠들어대는데 버스기사님이 제재 안하는것도
    이상하네요.

  • 9. ...
    '26.4.8 8:02 PM (124.50.xxx.225)

    저라면 자리 옮기겠어요
    그것도 하나의 의사표현 이에요

  • 10. ......
    '26.4.8 8:10 PM (123.212.xxx.90)

    예기치 않게 저런일 당하는 수가 있는데
    외출시 소음방지용 귀마개 를 들고다녀야 하나 생각했어요
    소극적 대응이지만...

  • 11. ㅇㅇ
    '26.4.8 8:14 PM (172.226.xxx.40)

    조용히해달라고 했다가 해코지 당할까봐 저도 말 못해요…
    그냥 귀막든지 자리 옮기든지.. 에효..
    엘리베이터에서도 줄기차게 말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귀를 막아도. 아휴 시끄러.. 라고 혼잣말 해도 아랑곳 않더라는..

  • 12. .....
    '26.4.8 8:48 PM (112.155.xxx.247)

    예전에 무궁화호를 퇴근 시간에 탄 적 있는데 같은 직장 다니는 사람 둘이 입석으로 제 좌석에 서 있었어요.

    둘이 제 머리 위에서 얘기하는데 제가 어지간하면 그런 말 잘 안하는데 너무 시끄러워 한계에 다달아 조용히 해 달라고 한 적 있어요.

    너무 시끄러우면 조용히 해달라고 말해보세요.

  • 13. ᆢ;
    '26.4.8 8:52 PM (112.155.xxx.109) - 삭제된댓글

    아뇨 요즘 너무 이상한사람들많아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는 맘으로
    피하셔야합니다 버스에서 이미 40분동안 소음발생시키는
    인성이면 말이안통하는 안하무인일 확율높아요
    미친개한테물리면 나만손해에요

  • 14. ..
    '26.4.8 8:54 PM (112.145.xxx.43)

    KTX 기차탔던 기억 나네요
    옆자리에서 계속 통화시던분 ,,

  • 15. ᆢ;
    '26.4.8 9:10 PM (112.155.xxx.109)

    아뇨 요즘 너무 이상한사람들많아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는 맘으로
    피하셔야합니다 버스에서 이미 40분동안 소음발생시키는
    인성이면 말이안통하는 후안무치일 확율높아요
    미친개한테물리면 나만손해에요

  • 16. 어머
    '26.4.9 4:32 AM (74.254.xxx.97)

    절대절대 참으셔야해요
    제가 모든 시사다큐 범죄다큐 예능 다보는데
    별 미친또라이들 너무 많아요
    님만 손해

    만일 쌈나면 무식하게 침튀기며 사십분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여자랑 원글님이랑 누가 잃을게 많겠어요 ㅠ
    담엔 이어폰 가지고 다니시고 유툽 보세요

  • 17. 상식적인
    '26.4.9 7:29 AM (211.243.xxx.141)

    사람이면 저런 행동 못해요.
    저도 피합니다.

  • 18. 겪은일
    '26.4.9 7:46 AM (220.78.xxx.213)

    버스 타니 이미 그러고 있는 아줌마 하나 있더라구요
    가능한한 멀리 떨어져 서 있는데
    다음 정류장에서 껄렁하게 보이는 스무살쯤의 남자애가
    그 아줌마 슥 보더니 통화 시작
    야 뭐라구? 아 ㅅㅂ 어떤 ㅁㅊ할망구가
    ㅈㄴ시끄럽게 통화해서 안들려
    크게 말해 ㅅㅂㄴ아
    아줌마 통화 끝내고 창밖만 봄
    이 녀석은 바로 소근소근하며 통화 끝냄

  • 19. ㅅㅅㅅ
    '26.4.9 9:41 AM (61.74.xxx.76)

    아니왜 거기서 말을 못하고 게시판에 회원들 고구마를 멕이는지...
    직접 이야기하기 껄끄러우면 기사님께 방송한번 해주라고 하세요 ㅎ
    40분동안 떠들동안 아무도 안한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 20. @@
    '26.4.9 9:49 AM (59.16.xxx.97)

    대중교통이나 엘베에서
    통화하는 개념없는 인간들
    정말이지 처단하고 싶어요.

    무식하고 교양없는 종자들이예요.

  • 21. ㅇㅇ
    '26.4.9 1:58 PM (222.100.xxx.11)

    진짜 목소리 크나 조곤조곤하나 장시간 통화하는 인간들 너무 싫어요.
    제가 저런인간들 만날까봐. 장거리 버스를 안타잖아요.

    지하철이나 기차는 그래도 잠시라도 피해있을수 있는데 버스는 저런 무식한 인간들 만나면 하루가 피곤.

  • 22. ..
    '26.4.9 2:39 PM (14.34.xxx.206)

    저는 껌 짝짝대면서 씹는 아줌마들도 너무 너무 싫어요.
    진짜 세상에서 제일 천박해보임

  • 23.
    '26.4.9 3:09 PM (220.67.xxx.38)

    매너 없는 사람들 많아요
    조용히 하라고 말했다가 무슨 봉병을 당할지 모르니 그냥 참는거죠
    요즘 너무 흉흉하다보니 말도 함부로 하면 안돼요

  • 24. ㅇㅇ
    '26.4.9 3:09 PM (222.100.xxx.11)

    아 저두요. 진짜 껌 짝짝대면서 씹는 사람들 지하철에서 옆에 앉으면 제가 그냥 다른칸으로 옮겨요.
    가끔 마트같은데서도 껌 깔짝 깔짝 씹으면서 쇼핑하는 여자분들 보는데. 왜 껌을 그렇게 씹는지 이해가 안감. 물론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피해갑니다.

  • 25.
    '26.4.9 5:28 PM (175.120.xxx.105)

    기사님이 뭐라고 안하실까요?
    저는 전에 버스 탔을 때 어떤 젊은 여성이 통화를 길게 하니까... 버스 안에서 통화하지 말라고 차를 세우고 와서 이야기 하고 가더라고요...
    사실 그 여성은 통화를 길게 하긴했지만 소곤소곤 했거든요.. 그런데도 그렇게 불같이 화를 내더라고요. 그러나 그여성은 알겠다고 하고 전화 끊지 않았어요. 분위기만 살벌..했죠..

  • 26. 저는
    '26.4.9 7:13 PM (118.220.xxx.220)

    지하철에서 중국인 여자가 임산부석에 떡하니 앉아서
    중국어로 큰소리로 계속 통화하는데 너무 짜증났지만
    미친것들이 많아서 다들 아무말 못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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