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 난생처음 주식계좌 만들어
주식해보고 느낀게요
참을성이 좀 있어야 그나마 본전이나 조금이라도 수익이
나지 성질 급하거나 안달복달 하는 성격은
딱 마이너스 되겠더라고요
한두달 난생처음 주식계좌 만들어
주식해보고 느낀게요
참을성이 좀 있어야 그나마 본전이나 조금이라도 수익이
나지 성질 급하거나 안달복달 하는 성격은
딱 마이너스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주식의 거장이 그랬대요
주식은 “인내심이 약한 사람의 주머니에서 돈을 뺏어서 인내심 강한 사람의 주머니로 옮기는것”이라고
그런 느낌이 들면 투자금을 반으로 줄여보게요
그러면 나한테 맞는 금액을 찾을 수 있어요
그냥 더 가지고 있어 보시지...
아는게 있고 확신이 있어야지 참을성만 있으면 -50%되요
수익 실현도 해가면서 주식 해야겠더라구요.
계속 팔지 않고 가지고만 있으니 사이버머니 같기도 하고...
이번 전쟁 상황에 수익이 순식간에 곤두박질 치는 거 보니까 익절해가면서 주식하는 게 정신 건강에 놓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 오늘 전량 매도했는데 일단 속이 후련해요
삼전은 그나마 버티는 힘이 있어서 괜찮았는데 하이닉스 곤두박질 치는 거 보고 식겁했어요
어깨에서 팔아라 하는게 최고점 찍고 내려올때 말라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올라가는 어깨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