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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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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 조회수 : 6,191
작성일 : 2026-04-08 16:49:24

왕사남도 안보고 휴민트도 안봤어요

82에서 왕사남볼까요 휴민트볼까요 이런글도 많이봤고

휴민트 추천하는글도 좀 봐서

재밌겠지하고 봤는데

와우 짜증 지대로....-_-

총싸움은 뭘그리 오래하는건지 참나

그냥 중간에 닫아버렸어요 

설마 왕사남은 이러지 않겠죠? ㅜㅜ

요즘 유튭 쇼츠보며 눈물 줄줄 흘리고 있거등요...ㅎㅎㅎ

얼른 넷플에 올라오길~

 

 

 

 

IP : 118.47.xxx.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8 4:54 PM (182.226.xxx.232)

    휴민트 보고 류승완 감독도 이제 감을 잃었구나 싶엇어요

  • 2. ..........
    '26.4.8 4:55 PM (14.50.xxx.77)

    왕사남 보세요 재미있어요~

  • 3. 총알
    '26.4.8 4:57 PM (61.81.xxx.191)

    남았나 안남았나 왜들그렇게 확인하는건지ㅎㅎㅎ
    저도 약간..휴~~~~~..민트ㅋ

  • 4. ...
    '26.4.8 5:04 PM (49.1.xxx.114)

    그 돈가지고 저렇게 재미없게 만들기도 힘들듯 1시간이 넘도록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영화

  • 5. 보세요
    '26.4.8 5:05 PM (122.254.xxx.130)

    왕사남ᆢ저는 왕사남은 잼있게봤어요
    휴민트는 정말 저도 별로

  • 6. 여기
    '26.4.8 5:0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휴민트만 본 사람......왕사남 보세요ㅡ.ㅡ

  • 7. ㅎㅎㅎㅎ
    '26.4.8 5:11 PM (76.168.xxx.21)

    총싸움은 뭘그리 오래하는건지 참나
    22222222

    총격전도 아니고 총싸움이네요 진짜 ㅎㅎㅎㅎㅎ
    넘 지루해서 언제 끝나나..뭐기 더 나오나..

  • 8. ..
    '26.4.8 5:16 P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5분만에 채널 돌렸어요.

  • 9.
    '26.4.8 5:16 PM (113.131.xxx.109)

    누가 90년대 영화같다고 하던데
    막상 보니까 70년대 영화보다 못하네요
    일단 영화가 더럽게 재미가 없어요
    예술 영화도 아닌데 액션 오락 영화가 메가리가 없으니ᆢ

  • 10. 과도한 액션
    '26.4.8 5:19 PM (211.201.xxx.37) - 삭제된댓글

    그렇게까지 총격전을 오래하는게 이해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아무리 영화라지만, 너무 말이 안돼요. 러시아 마피아들은 인간이고, 조인성, 박정민은 슈퍼맨이더만요. 아무리 방탄복을 입었다해도...적당히 해야지...
    제가 감독이라면 마피아 소굴로 들어갈게 아니라, 그전에 중간지점에서 구출하는걸로 연출했을것 같아요. 그게 더 현실적이죠.
    충격전에 반만이라도 신세경, 박정민 서사와 개연성에만 집중해도 충분히 재미있었을텐데.

  • 11. 과도한 액션
    '26.4.8 5:20 PM (211.201.xxx.37) - 삭제된댓글

    그렇게까지 총격전을 오래하는게 이해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아무리 영화라지만, 너무 말이 안돼요. 러시아 마피아들은 인간이고, 조인성, 박정민은 슈퍼맨이더만요. 아무리 방탄복을 입었다해도...적당히 해야지...
    제가 감독이라면 마피아 소굴로 들어갈게 아니라, 그전에 중간지점에서 구출하는걸로 연출했을것 같아요. 그게 더 현실적이죠.
    총격전에 반만이라도 신세경, 박정민 서사와 영화 전반의 개연성에만 집중해도 충분히 재미있었을텐데.

  • 12. 과도한 액션
    '26.4.8 5:21 PM (211.201.xxx.37)

    그렇게까지 총격전을 오래하는게 이해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아무리 영화라지만, 너무 말이 안돼요. 러시아 마피아들은 인간이고, 조인성, 박정민은 슈퍼맨이더만요. 아무리 방탄복을 입었다해도...적당히 해야지...
    제가 감독이라면 마피아 소굴로 들어갈게 아니라, 그전에 중간지점에서 구출하는걸로 연출했을것 같아요. 그게 더 현실적이죠.
    총격전의 1/2만큼만이라도 신세경, 박정민 서사와 영화 전반의 개연성에만 집중해도 충분히 재미있었을텐데.

  • 13. ㅇㅇ
    '26.4.8 5:25 PM (121.147.xxx.130)

    스토리가 너무 빈약해요
    여자를 구하자고 목숨거는 남자들
    그거말고 아무것도 없으니 ㅜㅜ

  • 14. ..
    '26.4.8 5:27 PM (112.145.xxx.43)

    휴민트는 좀 ..옛날 영화 같은 느낌
    액션만 요란하고

  • 15. 류감독
    '26.4.8 5:28 PM (125.178.xxx.170)

    감 떨어졌더군요.
    다음 영화는 기대할게요.

  • 16. ..
    '26.4.8 5:41 PM (211.197.xxx.169)

    휴민트 어제 보고 너무 실망했어요.
    신세경 보기도 힘들고.. 그와중에 이쁜척,
    노래는 또 드럽게 못하고..
    나이도 있고, 연기 한지도 오래됐지 않나요?
    아무 걸그룹 애들 갖다 써도 걔보단 잘할듯.
    시간은 잘갔는데, 스토리도 없고 나중에 끝나고 보니 뭐니??

  • 17. ...........
    '26.4.8 5:49 PM (110.9.xxx.86)

    5분만에 채널 돌렸어요.22222
    넷플 1위라서 재미있나 했더니만... 5분도 아깝네요.ㅠㅠ

  • 18. 휴민트가
    '26.4.8 5:50 PM (121.133.xxx.125)

    그리 재미없진 않았어요.

    제 기준 왕사남.휴민트 비슷했는데
    왕사남의 전적이 이해할순 없거든요. 솔직히
    용의 눈물이나 사극등이 더 재미있었거든요.

    휴민트 니암닐슨 테이큰이랑 좀 비슷한거
    많았고, 주연의 연기력이 좀 떨어지거나 안어울렸지
    조연들의 연기는 괜찮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 19. 민트초코
    '26.4.8 5:55 PM (211.206.xxx.18)

    시나리오를 저렇게 쓴 감독, 저런 이야기, 연출이 지금 이 시대에 통할거라고
    믿고 기획을 한 본인 제작사 그리고 다시 또 저 이야기가 잘 써진 시나리오라고
    생각하고 내부 필터링을 거쳐 투자한 회사들

    결국 4월 크랭크인 예정이었던 베테랑 삼편이 감독의 컨디션 난조로 촬영
    한달 정도 앞두고 연기되었다고 하는데

    황정민 등 다른 배우들뿐 아니라 현장 스탭, 후반 작업 업체 등등
    일정이 다 꼬이게 되었는데 사실 그게 감독의 컨디션 난조일까? 의문이 드네요

  • 20. 놀며놀며
    '26.4.8 5:55 PM (14.48.xxx.48)

    북극성은 안봤지만 요즘 내용이 넘 부실해요. 요약하면 한두줄일거 같은. 나머진 총싸움으로 채우고 있고 대사에 빠름 감정 전혀 없고 4명다 계속 똑같고 돈주고 안봐서 다행이지만 끝나니 이게 끝이라고? 그렇게 생각들더라구요. 왕사남은 안봤지만 흥행공식에 맞춰진거 싫어해서 (코믹 눈물 스토리 버무린 그런거) 암턴 요즘은 ott와 많아진 채널로 퀄이 바닥인거같아요 브리더튼때문인지 왕족은 또 왜이리 많은지. ㅠㅠ.

  • 21. ㅇㅇㅇ
    '26.4.8 6:06 PM (116.46.xxx.210)

    딴 얘긴데 지금 상영중인 끜장슈사 재밌음. 아 참고로 저 두 영화 다봣어요. 헤일메리도 봤음

  • 22. 오늘 봄
    '26.4.8 6:17 PM (220.78.xxx.213)

    조인성 몸 잘쓰네 끝

  • 23. ...
    '26.4.8 6:59 PM (180.66.xxx.51)

    저도 조인성을 위한 영화같았어요.

  • 24. 이름
    '26.4.8 7:08 PM (112.146.xxx.207)

    니암 닐슨이 뭐여…
    어떻게 성도 틀리고 이름도 틀린답니까.

    리암
    니슨
    입니다. 오타라고 해도, 올리기 전에 남의 이름 확인 정도는 하고 올립시다…

  • 25. 저희
    '26.4.8 7:41 PM (74.75.xxx.126)

    고딩 아이는 일주일에 적어도 한 편씩 영화를 저와 같이 보고 감상문을 쓰는 습관이 있어요.
    잘 이해 못하는 어려운 예술 영화든 못 만든 상업 영화든 황당한 코미디 영화든 꼭 기록으로 남기는데요. 처음이네요 이 영화는 그냥 안 쓰고 넘어가겠다는 말. 저도 동감이고요.

  • 26. 33
    '26.4.9 1:17 PM (180.65.xxx.39)

    저는 총소리가 너무 듣기 싫었어요 ㅠ
    요란해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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