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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노견인데요

... 조회수 : 909
작성일 : 2026-04-08 16:24:08

다른이가 오래 키우던 개고,(말티즈) 사정상 제가 작년부터 데려와 키우는데 어금니와 송곳니에 딱딱한 치석이 붙어있어요.

손으로 절대 안떨어지고 마치 치아처럼 돼버렸는데 심장병 있는 노견이라 마취 힘들거든요.

며칠전 비슷한 질문 본거 같은데 댓글을 못봤어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위험 감수해도 치석 떼어내는 시술 해야 하나요?

입에 냄새가 많이 나네요.

IP : 122.44.xxx.1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세면
    '26.4.8 4:26 PM (125.178.xxx.170)

    마취 하지 마세요.
    거기다 심장병 있다면 안 되죠.

  • 2. ..
    '26.4.8 4:31 PM (211.217.xxx.169)

    개체마다 다르니
    진료를 받아보고 결정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나이가 있고 심장병력이 있어도 치주치료를 받는게
    좋을 수도 있어서요.

  • 3. ..
    '26.4.8 4:33 PM (104.28.xxx.5)

    저도 윗분 의견에 동의요.
    피검사하고 의사와 상의 후 결정하세요.

  • 4. ...
    '26.4.8 4:34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치석제게되는 덴탈 스프레이 있어요

  • 5. ...
    '26.4.8 4:34 PM (124.50.xxx.225)

    치석제거되는 덴탈 스프레이 있어요

  • 6. dawn5533
    '26.4.8 5:01 PM (118.235.xxx.67)

    당연히 병원을 가셔서 의사와 상의해야죠.
    사람이나 개나 이빨 중요해요.
    씹는 기능이 떨어지면 치매도 빨리 온다고해요.
    병원비는 일단 의사와 상담한다음에
    걱정하시구요.

  • 7. 감사
    '26.4.8 5:17 PM (112.146.xxx.207) - 삭제된댓글

    나이 많은 녀석 데려가 주셔서 감사하고요…
    치석은, 마취는 이제 못 할 것 같고
    치아에 쓱싹 바르는 치약 있어요. 치석을 조금씩 녹인다는 바르는 치약도 있고 닭고기맛 양치용 치약도 있고 여 러 가진데
    저라면 녹이는 치약과 닦는 치약을 병행할 것 같아요.
    중요한 건 매일 치아 관리해 줘야 한다는 것.

    돌덩이 같던 치석이, 바르는 치약을 꾸준히 바르면서 계속 긁고 밀고 해 보면 어느 날 뚝 떨어진다고 해요.
    포기하지 말고 계속 관리해 주세요. 안 하는 것보다 백 배 낫고, 치매 예방도 되고 먹는 낙도 오래 가고
    견생에 아주 중요한 일이라 봅니다…

  • 8. 감사
    '26.4.8 5:18 PM (112.146.xxx.207)

    나이 많은 녀석 데려가 주셔서 감사하고요…
    치석은, 마취는 이제 못 할 것 같고
    치아에 쓱싹 바르는 치약 있어요. 치석을 조금씩 녹인다는 바르는 치약도 있고 닭고기맛 양치용 치약도 있고 여러 가진데
    저라면 녹이는 치약과 닦는 치약을 병행할 것 같아요.
    중요한 건 매일 치아 관리해 줘야 한다는 것.

    돌덩이 같던 치석이, 바르는 치약을 꾸준히 바르면서 계속 긁고 밀고 해 보면 어느 날 뚝 떨어진다고 해요.
    포기하지 말고 계속 관리해 주세요. 안 하는 것보다 백 배 낫고, 치매 예방도 되고 먹는 낙도 오래 가고
    견생에 아주 중요한 일이라 봅니다…

  • 9. ...
    '26.4.8 5:22 PM (122.44.xxx.141)

    전에 한번 글 썼었는데 어머니가 키우던 개예요.
    데려올때는 치석이 이 정도 아니었는데요.
    아직 서로 사이가 익숙치 못해 양치 시키려해도 힘들어 치아를 좀 방치했더니 금방 저렇게 됐어요.
    병원비 걱정이 아니고 병원에 전화해보니 치석제거는 마취 필수라고 하길래 여기 노견 견주분들 많으실거 같아 물어본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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