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글펑

어휴 조회수 : 1,782
작성일 : 2026-04-08 16:16:33

원글 삭제합니다.

혹시라도 아이엄마가 볼까..새가슴이라 ^^;

좋은댓글들

고맙습니다.

IP : 118.235.xxx.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8 4:23 PM (223.39.xxx.218)

    애가 버릇도 없어요. 기분나쁘면 제방향으로 책던지고 발로 손으로 머리고 툭툭 치고

    듣기만해도 힘드시겠어요 ㅠㅠㅠㅠㅠ

  • 2.
    '26.4.8 4:25 PM (219.250.xxx.105) - 삭제된댓글

    6학년 손녀딸 저녁에 몇시간 봐주는데
    정말 힘들어요
    사춘기가왔는지
    말도안듣고 말대꾸하고....ㅜㅜ
    방금도 학원가는데
    덥다고 겉옷안입는다고해서 또 큰소리 났었네요
    나가더니 다시와서 겉옷입고가네요
    나가보니 추웠나봐요
    전 오히려 초딩저학년이 편했던것같아요
    우리애는 그땐 말잘들었던것같은데 ...크

    요즘애들이 말안듣고 말대꾸하고 그러면서 크나봐요
    중학교들어가면 그만 봐주려고하고있어요

  • 3.
    '26.4.8 4:26 PM (124.49.xxx.19)

    당근으로 알바 구하신건가요?
    만약 그런거라면 그 엄마도 참 웃기네요.
    싼가격에 애 맡기고 싶어서 당근으로 돌봄 도우미 구했으면서
    단호타령이라니

  • 4. 00
    '26.4.8 4:28 PM (1.242.xxx.150)

    엄마가 단호하게 하라고 했으니 혼내키면서 단호하게 하세요.

  • 5. 그냥
    '26.4.8 4:31 PM (125.143.xxx.86)

    그만두고 다른애 보세요

  • 6.
    '26.4.8 4:32 PM (118.235.xxx.10)

    당근이요.
    제가 참는 이유가 페이가 좀 쎄고 시간도 딱 원하는 시간대에요.
    그만두면 또 다른곳 알아보고 면접보는게 스트레스고요.

    저랬다고 제가 진짜 단호하게 아이 훈육하면 싫어할수도
    있겠죠?

  • 7. ...
    '26.4.8 4:35 PM (117.111.xxx.126)

    돌봄이 쉽지않아요 ㅎㅎ
    엄마입장에서야 부드럽게 하면서도 아이가 잘따르게 만들어야할텐데 그게 쉬울까요
    그냥 규칙 대로 하는대신 아이원하는거 하나 들어주고 이런식으로라도 달래서 합니다만...
    규칙 말곤 다 맞춰줍니다만 쉽지않아요ㅠㅠ
    아기라해도 사람비위맞추는거 감정노동이거든요?
    진상 다루듯이 해야...
    그리고 더 잘맞는 가정도 있을테니 옮기시는것도 고려해보세요
    이왕 감정노동 할거면 그래도 정주고싶은 아가들한테 해야한다고봅니다. 성향 안맞으면 아기나 돌보미나 엄마나 서로 다 괴로워요

  • 8. 거의
    '26.4.8 4:36 PM (124.49.xxx.19)

    백발백중으로 단호하게하면 아이 학대라고 부들거리기 십상이죠.
    아이 돌봄이 어르신 돌봄보다 더 힘들대요.

  • 9.
    '26.4.8 4:44 PM (61.75.xxx.202)

    https://youtu.be/oA9yHCetjUw?si=t_CQoS6felimf6Rg
    이번에 올라온 이수지의 유치원교사 영상입니다

  • 10.
    '26.4.8 5:00 PM (118.235.xxx.10)

    맞아요~~~
    저도 알바지만 돌봄 이왕하는거
    정주고 싶은 아이랑 하고 싶어요~~
    그게 쉽지가 안겠죠?
    저 이이아 하기전에 초1남자아이
    방학동안 잠깐 돌봤는
    바닥에 물흘려 닦느라 인물본인이 만든 블럭 살짝
    옆으로 옮겼다고
    진짜 거짓말 안더하고 울부짖으며 화낸아이도 있었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99 스타틴 먹고 부작용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2 ... 2026/04/10 3,005
1800998 여성 60대 이상 직업인 중 아직 현업인 13 92학번 2026/04/10 5,450
1800997 탄천에서 쑥캐는 할머니 8 라다크 2026/04/10 4,472
1800996 7시 알릴레오 ㅡ 불멸의 신성가족 1부 / 박은정 국회의.. 2 같이봅시다 .. 2026/04/10 926
1800995 편육 굳히는 재료 뭐가 있을카요? 7 한결나은세상.. 2026/04/10 1,056
1800994 쑥을 샀는데 맛이 이상해요 5 ... 2026/04/10 2,208
1800993 나솔 31기 경수요 22 솔로 2026/04/10 5,104
1800992 영화 혼자사는 사람들.. 4 12 2026/04/10 3,094
1800991 알뜰폰 자랑좀 해주세요 10 2026/04/10 2,039
1800990 라운드넥 니트 안어울리건 왜일까요? 4 주니 2026/04/10 1,526
1800989 60세이상여자직업 3 취업도전 2026/04/10 3,458
1800988 "엡스타인 엮지 마" 급발진, 영부인 돌발 백.. 11 미국김건희 2026/04/10 6,777
1800987 수요미식회 같은 프로그램이 부활했음 해요. 1 2026/04/10 1,151
1800986 지금 대학생 고학년인 저희 애들때가 그래도 교사-학부모-학생. .. 6 이수지영상 2026/04/10 2,261
1800985 영어 4-50대 여성 모임 만들고 싶은데 어떤거 공부하시길 원할.. 8 영어 2026/04/10 2,116
1800984 곽튜브라는 사람은 왜케 안티가 많아요?? 54 근데 2026/04/10 15,935
1800983 직원 저포함 5인 사업장 6 노무 2026/04/10 2,585
1800982 아파트 선택 9 질문 2026/04/10 2,394
1800981 장가계 다녀오신분~~ 10 ve 2026/04/10 3,413
1800980 부티나는 사람은 여유있는 태도 가난한티는 방어많은 태도 같아요 6 2026/04/10 4,611
1800979 깍뚜기 양념이 김치양념과 같은가요? 1 요알 2026/04/10 1,258
1800978 세월호 7시간' 청와대 문서, 12년 만에 빛 보나…파기환송심 .. 3 드디어 2026/04/10 2,440
1800977 국힘의 현실 5 갑갑답답 2026/04/10 1,566
1800976 인간은 절대 자기자신을 알수 없는 거같습니다. 11 ㅇㄹ 2026/04/10 4,071
1800975 마취연고 약국에서 파나요? 5 .. 2026/04/10 1,789